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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탕이 데이(Waitangi Day)는 1840년 2월 6일에 와이탕이 조약이 처음 서명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183년 전 오늘에 체결된 조약을 기념하는 새벽 행사(Waitangi Dawn Dervic)가 북섬 노스랜드의 와이탕이 트리티 그룬즈에 있는 Te Whare Rūnanga에서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2월 6일 오전 6시 20분경 하늘이 밝아지고 맑아지면서 평화롭고 영적인 분위기로 5일 일요일에 있었던 어제의 의회 포휘리보다 더 차분하고 의식적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1990년대 총리를 했던 데임 제니 쉬플리(Dame Jenny Shipley)로부터 시작되었다.
Waitangi Trust 회장 Pita Tipene, Dame Cindy Kiro 총독, Chris Hipkins 총리를 포함하여 일련의 karakia(기도)가 낭독되었다.
Shane Reti 박사는 국민당을 대표해 참석했으며, ACT 정당의 데이비드 시모어도 헬렌 윈켈만 대법원장과 피터 보시어 옴부즈맨 수석 공무원과 함께 연설했다.
Waitangi Trust 회장 Pita Tipene는 세계에 대한 Waitangi의 지속적인 약속을 설명하기 위해 트러스트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COVID-19 팬데믹으로 행사가 차질을 빚은 것을 인정하면서 그는 작년에 자신의 모코푸나(Mokopuna; 손자)와 와이탕이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거기에 다른 사람이 없었고, 카라키아(Karakia)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카라키아(Karakia)는 영적 인도와 보호를 기원하는 데 사용되는 마오리 주문과 기도이다.
Te Rūnanga a iwi o Ngāpuhi의 Phoebe Davis는 와이탕이 데이는 1840년 2월 6일에 마오리족과 Pākehā가 맺은 "언약"을 기억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총리는 사람들이 1840년의 조약 체결을 기념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통합과 공동의 목적"을 위해 한 데 모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