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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의 홍수 피해 이후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주말에도 쉬지 않고 복구 작업의 청소를 담당했다.
많은 사회 단체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 중에는 SVA(Student Volunteer Army)가 조직한 대청소도 포함되어 있다.
일요일에도 약 200명의 자원봉사자가 오클랜드 서부, 노스 쇼어, 엡솜, 마운트 로스킬, 블록하우스 베이, 오네홍가에 있는 약 1,200채의 집을 방문해 청소일을 도왔다.
20채가 넘는 집이 여전히 청소에 도움이 필요했고, 다른 30채는 옷과 음식과 같은 서비스를 위해 다른 기관에 의뢰되었다.
SVA(Student Volunteer Army)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이 여전히 보험 회사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으며, 보험 회사로부터 답을 들을 때까지 이사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SVA 최고 경영자 자나 후드는 말했다.
자나 후드는 일부 사람들이 흠뻑 젖고 하수로 오염된 카펫을 찢어버리고 싶었지만 그런 것이 그들의 보험 보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걱정했고, 그래서 봉사팀에서는 사람들에게 바닥 깔개를 제거하기 전에 사진을 찍도록 권했다고 전했다.
일부 집에서 썩는 음식 냄새와 썩은 카펫 냄새는 끔찍했지만 그들은 집과 지역 사회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아직도 수거해야 할 폐기물이 많고, 봉사팀의 운전수와 로더는 청소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일요일에도 일했다.
홍수 피해 지역 사람들은 오염될 수 있고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쓰레기 더미로부터 자녀와 애완동물이 멀리 떨어져 있도록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또한, 집에서 홍수 피해 물품을 치울 때 계속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라는 충고를 들었다.
다음 주말에 이미 많은 비가 내린 북섬 상부에 더 많은 폭우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일기 예보가 나온 후, 사람들은 다시 비 피해가 추가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