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346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홍수로 당분간 채소 공급에 어려움 뒤따른다

댓글 0 | 조회 6,673 | 2023.01.31
북섬 북부가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어 앞으로 몇 주간은 채소 공급에 어려움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신선식품 안전과 관련된 단체의 한 관계자는, 너무 많은 비로 … 더보기

타라나키 시청 “해변에서 바닷니와 해파리 조심을…”

댓글 0 | 조회 5,120 | 2023.01.31
타라나키 시청이 이 지역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들에게 ‘바닷니(sea lice)’와 ‘해파리(jellyfish)’를 조심하도록 당부하고 나섰다. 시청 측은 … 더보기

영구 폐쇄하는 ‘샤토 통가리로’ 호텔

댓글 0 | 조회 6,911 | 2023.01.31
북섬 중부의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상징물 중 하나인 ‘샤토 통가리로(Chateau Tongariro)’ 호텔이 영구적으로 문을 닫는다. 이 호텔은 이미 이전부터… 더보기

오클랜드 북부 폭우 적색 경보, 문자 메시지 발송

댓글 0 | 조회 6,781 | 2023.01.31
1월 31일 오후 3시 32분, 오클랜드 비상 관리국에서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악천후 경고 문자 메시지로 발송했다. 오클랜드 오레와 북부 지역은 1월 31일 오후… 더보기

악천후 북섬 상부 강타, 오클랜드 오후 6시부터 큰 비

댓글 0 | 조회 7,088 | 2023.01.31
• MetService는 "취약한" 오클랜드에 더 많은 폭우가 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어제 웨인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은 1월 31일 화요일에 오클랜드 지역 전역의… 더보기

정당지지도 “힙킨스 총리와 노동당 큰 폭 상승”

댓글 0 | 조회 6,071 | 2023.01.31
크리스 힙킨스 총리가 취임한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신임 총리와 노동당이 지지율에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1월 30일(월) 나온 ‘1News Kantar … 더보기

작년 NZ 수출 722억불, 단가 올라 전년보다 87억불 증가

댓글 0 | 조회 4,647 | 2023.01.31
<위도표는 최근 4년간 월별 유제품 수출 현황임> 2022년 한 해 동안 뉴질랜드의 수출액이 전년보다 87억 달러 늘어난 722억 달러로 집계됐다. 1… 더보기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화요일부터 더 많은 비" 새 폭우 경보

댓글 0 | 조회 10,774 | 2023.01.30
MetService는 1월 31일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노스랜드와 오클랜드에 새로운 폭우 경보를 발령했다.노스랜드에서는 화요일 오전 4시부터 24시간 동안 경보가… 더보기

오클랜드 국제선 터미널, "예약하고 확정된 승객만 터미널로..."

댓글 0 | 조회 8,074 | 2023.01.30
1월 29일 일요일, 항공편 운항이 재개된 오클랜드 공항 국제선 터미널의 승하차 구역은 차량들로 긴 꼬리를 물었고 공항 터미널 내부도 긴 대기줄과 함께 많은 사람… 더보기

오클랜드 추가적인 폭우 경고, 재난 문자 발송

댓글 0 | 조회 9,689 | 2023.01.29
MetService는 오클랜드 지역에 오클랜드 지역에 국지적 폭우가 내릴 수 있다며, 주황색 경고를 발행했고 당국에서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개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홍수 최소 2명 사망 2명 실종, "외출 자제하라"

댓글 0 | 조회 8,624 | 2023.01.29
일요일, 오클랜드 더 많은 비 예상노스 쇼어 주민들, 물 사용 최소화해달라오클랜드 사람들, 가능한 집이 안전하다면 집에 머물라수돗물은 안전하지만 폐수 범람, 물 … 더보기

오클랜드 비상관리국, 오전 10시 미디어 브리핑 가져

댓글 0 | 조회 6,934 | 2023.01.29
오클랜드 비상관리국은 29일 아침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진행 중인 기상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이 기관에서는 이제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와 4시에 업데이트를 …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여객기, 폭우 속 활주로에서 '방향제어 상실'

댓글 0 | 조회 6,612 | 2023.01.29
지난 1월 27일 많은 짧은 시간에 많이 비가 내렸을 당시, 에어뉴질랜드 조종사가 폭우 속에서 오클랜드 공항에 착륙하는 동안 방향 제어를 잃고 활주로 조명에 충돌… 더보기

노스랜드와 코로만델 폭우, 오클랜드도 더 많은 비 예상

댓글 0 | 조회 6,013 | 2023.01.29
Bay of Plenty와 Coromandel에 폭우가 내리고 오클랜드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토요일밤과 일요일 새벽, 베이오브플렌티와 코로만델… 더보기

수해 클레임 준비 서류 및 신청 요령과 유의사항은

댓글 0 | 조회 5,508 | 2023.01.28
1, 가능하면 자세히 설명하면 좋다.예를 들어 ‘Flood’하면 다 알아서 진행될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엄청난 수의 클레임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 좀 더 피해… 더보기

인터아일랜드 페리 엔진 고장, 웰링턴으로 천천히 이동

댓글 0 | 조회 5,414 | 2023.01.28
웰링턴 남쪽 해안에서 엔진이 고장 난 인터아일랜더 페리가 한 때 메이 데이 신호를 내보내었지만, 다시 엔진을 가동해서 웰링턴으로 천천히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 더보기

비상 사태 선언 오클랜드, 알바니에도 피난 센터

댓글 0 | 조회 12,473 | 2023.01.28
1월 27일 오후와 밤에 내린 집중호우로 홍수 피해가 난 오클랜드, 정부에서는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홍수 피해는 시티 중심가에서도 발생했지만 노스 쇼어, 핸더… 더보기

수해시 보험처리는 이렇게..

댓글 0 | 조회 7,159 | 2023.01.28
기록적인 폭우로 비지니스와 가계의 피해가 심각합니다.보험가입자들은 현재 보험사 전화 폭주에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그러나 클레임은 전화보다는 이메일로 신청하시… 더보기

[포토뉴스] 오클랜드 물난리 현장 사진

댓글 0 | 조회 13,508 | 2023.01.28
1월 27일, 오클랜드의 물난리 현장 사진들이 SNS에 올려져 있다.짧은 시간에 하늘에 구멍이 난 듯 쏟아진 비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피해로 연결되었다.각 지… 더보기

오클랜드 '비상사태 선포', 새벽까지 비

댓글 0 | 조회 16,054 | 2023.01.27
* 오클랜드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도시 전역에서 약 1,500건의 지원 요청이 접수되었다.* MetService는 오클랜드 지역에 적색 폭우 경보를 발령했다… 더보기

피하 비치에서 익사한 2명, "깃발 사이에서 수영하세요"

댓글 0 | 조회 6,566 | 2023.01.27
피하 비치에서 익사한 두 남자의 가족은 사람들이 인명 구조원 순찰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며 수상 안전 조치를 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지난 … 더보기

계란 부족 사태, 계란 구입에 줄 서는 사람들까지...

댓글 0 | 조회 9,612 | 2023.01.27
뉴질랜드인들이 계란을 구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방목 계란 농가는 끊임없는 전화를 받고 있고, 농산물 직판장에서 넘쳐나는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고 RNZ에서 … 더보기

예약된 수술 대기자 명단 계속 증가

댓글 0 | 조회 5,523 | 2023.01.27
긴급하지 않은 환자로 예약된 수술 기한이 지난 사람들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Te Whatu Ora/Health NZ의 최신 수치에 따르… 더보기

북섬 폭우 경보, 강풍에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 폐쇄될 수도...

댓글 0 | 조회 8,988 | 2023.01.27
뉴질랜드 북부 지역 사람들은 오클랜드 기념일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 전국을 강타할 폭우에 대비할 것을 촉구받고 있다.1월 30일 월요일은 오클랜드 기념일(Auck… 더보기

물가상승률 “연간 7.2%로 전 분기와 같아”

댓글 0 | 조회 4,892 | 2023.01.25
1월 25일(수) 통계국은, 작년 12월 분기까지 ‘소비자 물가지수(consumers price index)’가 연간 7.2% 상승률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