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3월 1일 오후 4시, 삼일절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3.1절 104주년을 맞아 오클랜드 한인회관(5 Argus Pl, Hillcrest)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오후 4시에 공식행사가 시작되고 오후 4시 30분에 기념 문화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삼일절 기념식에 참석하고 싶은 한인 동포들은 오후 4시까지 오클랜드 한인회관으로 가면 된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3월 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달아 104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심한 악천후 등으로 태극기가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국기를 달지 않으며, 일시적인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달면 된다.
3·1절은 1919년 3월 1일에 일어난 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경일이다.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이후 1920년에 <독립선언일>이라는 국경일로 지정되어 재외교포와 임시정부 및 독립운동가에 의해 그 기념이 시작되었다
광복 이후 '1946년 3월 1일 제27회 기념식을 기해 국가 경축일로 지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제1공화국 수립 이후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재지정되었다.
이는 2005년 12월 29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어 지금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