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회장배 제17회 KBANZ 배드민턴 대회, 성공적으로 마쳐

한인 회장배 제17회 KBANZ 배드민턴 대회, 성공적으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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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 오클랜드 Waitakere Badminton Association Hall 에서는 한인동포 배드민턴 대회가 있었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를 포함 약 130명이 모인 가운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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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에는 잠시 경기를 멈추고 개회식을 진행 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오클랜드 한인회 조요섭 회장, 강동훈부회장, 국회의원 멜리사 리 그리고 뉴질랜드 한인 생활 체육회 김웅기 회장, KPPA 김영옥 회장, 생활 체육회 유도 유영상 회장, 씨름 이종길 회장 등이 참석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민병대 직전 회장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조요섭 회장과 멜리사리 의원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생활 체육회 김웅기 회장이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 KBANZ 역사의 간단한 설명과 개회사를 함으로써 공식 개회식을 마쳤다. 개회식 후 단체 기념 사진 촬영이 있었으며 계속해서 대회를 진행하였다. 


총 109 경기의 많은 게임수가 계획되어 있었으나, 운영위원회의 노련한 운영과 모든 선수들의 협조로 정해진 시간에 모든 게임을 끝마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는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 KBANZ 소속 회원 외에도 해밀턴 및 오클랜드의 다른 여러 클럽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게임에 긴장감을 더했다.


각 조별 결승전 후에는 시상식 및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경품 추천이 있었다. 


참가자 전원이 받는 참가 경품인 스포츠 양말 외에도 풍부한 배드민턴 용품 및 생활용품 등의 경품으로 대회 참석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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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 KBANZ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할수 있도록 후원 해준 오클랜드 한인회, 뉴질랜드 생활 체육회와 그외에 여러 동포사회 후원 업체 또한 한국의 삼성 스포츠, 그리고 테크니스트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해 왔다. 


한인 배드민턴 협회 KBANZ에서는 2023년 연말에도 후반기 대회를 계획 중이며, 다음 대회에도 더 많은 뉴질랜드 한인동포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 17회 한인 배드민턴 협회의 대회 결과는 아래와 같다 


남자 복식 A조 

1등: 김중원, 유승민

2등: Kahn, 국두표

3등: 김재준, 서재원


남자 복식 B조

1등: 신지훈, Vincent

2등: 이승우, 김도희

3등: 김태윤, 최성근


남여 혼합 복식 C조

1등: 정민우, 전종현

2등: 황금희, 최수정

3등: 조민규, 진대현


남여 혼합 복식 D조

1등: 안근우, 김상택

2등: 권우석, 신재호

3등: 강남이, 한주원


여자 복식 D조

1등: 엄지영, 이미영

2등: 김한나, 이지인

3등: 정혜윤, 김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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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요섭 오클랜드한인회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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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리 국회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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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기사 제공 : 한인 배드민턴 협회 KB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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