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복싱이나 승마 부상보다 "세탁" 부상이 더 많아

ACC, 복싱이나 승마 부상보다 "세탁" 부상이 더 많아

0 개 6,422 노영례

e727574f974db492c577e083b90014ff_1678097399_156.png
 


부상의 위험이 있는 활동에 대해 생각할 때 수상 스키나 승마를 생각할 수 있지만, ACC는 집 가까이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뉴질랜드 사고보상공사인 ACC(Accident Compensation Corporation)에 따르면 일상적인 가정 활동 속에서 매년 수많은 부상이 발생하고 있고, 주로 "미끄러짐, 걸려 넘어짐, 낙상"으로 인한 것들이다.


ACC의 제임스는 가정에서 발생한 부상이 전국에서 가장 흔한 형태의 부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년 ACC에 보고되는 2백만 건의 부상 중 약 절반이 집에서 발생한다고 TVNZ의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인 집안일을 하다가 부상을 당했고, 세탁 관련 사고로 10,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지난 5년 동안 재활에 7,2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었다.


이러한 세탁 관련 사고의 대부분은 허리 또는 척추 부상으로, 좌상, 염좌 및 타박상과 같은 연조직 손상이었다.


ACC의 제임스는 사람들이 너무 무겁고 부피가 큰 물건을 들어 올리다가 부상을 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매년 크리켓 경기보다 빨래하다가 다치는 사람이 더 많으며, ACC에서는 복싱, 승마, 수상스키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세탁 관련 부상 클레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ACC의 제임스는 부상을 당하면 ACC 비용이 나가는 것도 있지만 친구, 가족, 직장 동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며, 이러한 가정 상해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야 할 일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충분히 생각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처리하면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임스는 세탁 관련 부상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더 적은 양을 바구니에 담는 것과, 무거운 바구니를 들어 올릴 때 등을 똑바로 유지할 것 등을 제안했다. 그는 부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힘든 일이 될 수 있으며 뉴질랜드인들이 부상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집에서 부상을 당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천천히 위험을 평가한 다음 현명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키위 초콜릿 제조 업체, '오해 소지가 있는 홍보' 우려

댓글 0 | 조회 6,711 | 2023.03.12
"25년 전통의 가족 레시피를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손으로 만든 키위 클래식" 이라는 Potter Brother's Chocolates가 제품을 홍보한 문구에 … 더보기

독특한 라벨의 수입 맥주 캔, 필로폰 함유 경고

댓글 0 | 조회 6,008 | 2023.03.12
경찰은 톡특한 라벨이 붙은 수입 맥주 캔이 필로폰을 함유하고 있다며 이 맥주를 마시지 말 것을 경고했다.필로폰 수입을 수사 중인 경찰은 '허니 베어 하우스 맥주(… 더보기

오클랜드 Grafton 주차장, 부상당한 남성 사망

댓글 0 | 조회 6,641 | 2023.03.12
오클랜드 Grafton의 주차장에서 설명할 수 없는 부상을 입은 남성이 사망한 후 경찰 조사가 시작되었다.경찰은 일요일 새벽 5시 20분경, 오클랜드 중심가 그래… 더보기

오클랜드 버스 기사, 칼에 찔려 크게 부상

댓글 0 | 조회 8,292 | 2023.03.12
토요일 저녁, 오클랜드의 한 버스 기사가 마운트 로스킬에서 칼에 찔린 후 중상을 입었다고 TVNZ에서 전했다.사건은 토요일 오후 7시 45분쯤 White Swan… 더보기

남섬, 일요일 오후부터 악천후 주의보

댓글 0 | 조회 5,290 | 2023.03.11
일요일 오후부터 남섬 서해안에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되었고, 곳에 따라 호우 경보가 발령되었다.Otira 남쪽의 Westland에는 일요일 오후 5시부터 … 더보기

보건 연구원, 현재 '학교 COVID-19 보호 장치 부족' 경고

댓글 0 | 조회 4,980 | 2023.03.11
보건 연구원들은 학교에서 COVID-19 보호 장치가 부족한 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바이러스의 또 다른 발발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금요일에 뉴질랜드 의학 … 더보기

퀸스타운 은행 램-레이드 습격, 1명 체포

댓글 0 | 조회 5,258 | 2023.03.11
금요일 밤, 퀸스타운의 한 은행이 많은 구경꾼 앞에서 습격당한 후 한 남자가 체포되었다.경찰은 10일 밤 11시 45분경 캠프 스트릿(Camp Street)에서 …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732호 3월 14일 발행

댓글 0 | 조회 2,993 | 2023.03.10
오는 3월 14일 코리아 포스트 제 732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영화, 3D 애니메이션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한인 학생이 있다. 최근 뉴질랜드에서 제… 더보기

소비자보호원 “하이브리드 전기차, 제작업체 주장보다 연비가…”

댓글 0 | 조회 5,836 | 2023.03.10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PHEV)’가 제조사들의 주장보다 훨씬 더 연료를 많이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월 8일(수) 소비자… 더보기

“국제 요트 레이스 앞두고 분위기 달아오르는 CHCH”

댓글 0 | 조회 4,150 | 2023.03.10
크라이스트처치의 리틀턴(Lyttelton) 앞바다에서 ‘SailGP’ 요트 레이싱이 3월 18일(토)과 19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정식 명칭이 ‘ITMNZ Sa… 더보기

‘라이언 맨’으로 유명했던 동물원 파산 앞둬

댓글 0 | 조회 4,430 | 2023.03.10
사자와 호랑이, 표범 등 대형 고양잇과 동물을 사육 중인 노스랜드의 사립 동물원이 파살 절차를 밟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모 와일드라이프 생츄어리(Kamo … 더보기

‘세계 최초 트랜스젠더 국회의원’ 조지나 베이어 사망

댓글 0 | 조회 4,777 | 2023.03.10
트랜스젠더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큰 화제가 됐던 조지나 베이어(Georgina Beyer) 전 뉴질랜드 노동당 의원이 별세했다. 향년 65세인… 더보기

영국-뉴질랜드 비자 업그레이드, OE 기회 확대

댓글 0 | 조회 6,679 | 2023.03.10
올해 7월부터 30세에서 35세로 나이 제한 설정을 높임으로써 더 많은 키위들이 OE를 통해 영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다. 이는 영국과 뉴질랜드 비자 … 더보기

다음 주 목요일, 초/중등 교사들 1일 파업

댓글 0 | 조회 6,181 | 2023.03.09
초등학교 교사들도 다음 주 예정된 중등 교사 파업에 합류해 함께 행진할 것으로 알려졌다.교사들의 1일 파업은 3월 16일 목요일로 예정되어 있다.NZEI(New … 더보기

NZ 태양광 성층권 무인 항공기, 시험 비행에 들어가

댓글 0 | 조회 4,343 | 2023.03.09
태양광 무인 항공기는 성층권을 비행하며 날개에 설치된 태양전지로부터 전력을 생산하고, 생산된 전력의 일부를 비행동력으로 사용하며, 나머지를 일몰 후 비행을 위해 … 더보기

오클랜드 트럭 폭발 사고, 근처 주민들 부동산 확인 필요

댓글 0 | 조회 7,970 | 2023.03.09
3월 8일 수요일 새벽 6시 10분경, 오클랜드 남부 고속도로에서 트럭 폭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오클랜드 시티에서 남쪽 방향 고속도로가 심각한 차… 더보기

뉴질랜드 기반 회사 Xero, 구조 조정으로 800명 감원 발표

댓글 0 | 조회 7,325 | 2023.03.09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소프트웨어 회계 회사인 Xero는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 80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이 회사의 최고 경… 더보기

일과 삶의 균형 지수, 오클랜드-비유럽 국가 중 1위

댓글 0 | 조회 5,859 | 2023.03.09
미국의 미디어 출판 기업인 포브스(Forbes)에서 선정한 일과 삶의 균형 지수에서 오클랜드가 비유럽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지난주 포브스 어드바이저는 2023… 더보기

대규모 제방 공사 서두르는 혹스베이 시청

댓글 0 | 조회 4,809 | 2023.03.07
혹스베이에서 지난 2월 닥친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크게 파손된 제방을 보수하는 대규모 토목 공사가 진행 중이다. 당시 이 지역 30여 곳에서 홍수로 불어난 물이 제… 더보기

12월 분기 ‘여행 서비스 수출액 크게 증가”

댓글 0 | 조회 4,551 | 2023.03.07
작년 12월 분기 동안에 뉴질랜드의 ‘여행 서비스 수출액(travel services exports)’이 2021년 12월 분기에 비해 255%나 크게 증가했다.… 더보기

더니든 병원 ‘너무 바빠 수술 연기, 환자들에게 사과”

댓글 0 | 조회 4,733 | 2023.03.07
전국의 공립병원들이 인력 부족과 내원 환자 증가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더니든 병원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면서 환자들에게 사과했다. 3월 7일(화) 저녁에 병… 더보기

1월 주택 건축허가, 작년보다 2.0% 감소

댓글 0 | 조회 3,780 | 2023.03.07
올해 들어 첫 달인 지난 1월에 전국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줄어들었다. 이번 주 공개된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1월 한 달 동안에 전국에서… 더보기

북섬 전역 주택 489채 레드 스티커, 1300가구 이상은 여전히 단전

댓글 0 | 조회 4,977 | 2023.03.07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수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긴 가운데 고립된 지역도 많은 상황이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혹스베… 더보기

사이클론으로 연락 안 됐던 6000여명 모두 확인돼

댓글 0 | 조회 4,706 | 2023.03.07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인해 처음에는 6000여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과 연락이 안 된다고 보고됐지만 3월 7일(화) 현재 이들과 모두 연락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 더보기

스쿨버스 배수구로 굴러 운전자 사망

댓글 0 | 조회 4,956 | 2023.03.07
스쿨 버스가 도로 옆 도랑으로 굴러 운전자가 사망하고 부상자가 여럿 발생했다. 사고는 3월 7일(화) 오후 3시가 되기 직전에 황가누이에서 33km가량 떨어진 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