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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따로 사무실을 차리지 않고 자신의 집에서 작은 사업을 해보려면 어떻게 할 지 정보를 제공하는 스몰/홈베이스 비즈니스 무료 세미나가 지난 3월 7일 화요일에 시작되었다.
코리아포스트에 관련 소식이 소개된 후, 많은 신청자가 몰려 기존의 클라스에서 1개반이 더 추가되었다고 주최측에서 알려왔다.
추가된 반은 3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 30분에 시작, 3시 30분까지 마운트 알버트의 Fickling Centre의 Senior Citizen's Room에서 진행된다. 주소는 546 Mt Albert Road이다. 기존의 오후 1시 시작하는 반은 여성만 참여할 수 있었으나 추가된 반에는 관심있는 남성도 참여 가능하다.
영어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한국인 코디네이터가 중요한 부분을 통역해준다.
창업을 위한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 홍보 등 실질적으로 뉴질랜드에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위해 준비된 이 과정은 사업을 준비하며 계획을 세우고, 사업체 등록을 하고,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첫 사업자를 위한 혜택은 무엇이 있을 지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사업을 계획하며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할 것이며, 준비한 사업과 비슷한 비즈니스는 어디가 있는지, 어떤 사업 가능성이 있으며, 운영은 어떻게 할 지 등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루게 된다.
사업을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Self-employment start up payment는 어떻게 신청하는지 등에 대한 내용도 무료 세미나에 포함되어 있다.
마오리 재단에서 준비된 이 무료 세미나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아시안팀에 한국인 코디네이터가 있어서 필요한 경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이 무료 세미나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한국어 Julia 027 700 6071, 영어 Marion 027 700 3123 로 문의할 수 있다.
Small & Homebased Business Planning 무료 과정 추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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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요일부터 시작된 오후 1시~2시까지의 여성을 위한 스몰/홈베이스 비즈니스 무료 세미나는 매주 1회씩 총 4회로 마운트 알버트의 Fickling Centre의 Waikowhai Room에서 진행된다.
여성을 위한 Small & Homebased Business Planning 무료 과정 첫번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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