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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TVNZ Kantar Public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노동당 36%, 국민당 34%로 나타났다.
3월 4일부터 8일까지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만약 내일 선거가 치러진다면 노동당은 36%, 국민당은 34%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각각 2%와 3% 하락한 것으로 이를 국회 의석에 적용하면 노동당 46석, 국민당 43석으로 어느 정당도 단독으로 정부 구성을 하지 못할 것으로 해석되어 Waiariki MP Rawiri Waititi가 정부 구성에 킹메이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졌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Te Pāti Māori는 정당 투표의 3%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으며, Waititi가 Waiariki 의석을 유지한다면 국회 의석 3석을 차지하게 된다.
군소정당에서 녹색당이 11%로 국회 의석 14석으로 1년 만에 최고의 여론조사 결과를 받았다. 이는 지난 1월 말 Kantar Public 설문 조사에서 4% 증가한 수치이다.
총리 선호도에서 노동당의 크리스 힙킨스 현 총리는 이전보다 4% 증가한 27%로 나타났다. 국민당의 크리스토퍼 룩슨 대표는 지난 여론 조사보다 5% 하락한 17%로 급락했다.
Act Party의 데이비드 시모어 대표는 6%, 뉴질랜드 퍼스트당의 윈스턴 피터스는 1%에서 3%로 상승했다.
이번 여론 조사는 2023년 3월 4일에서 3월 8일 사이에 1,002명의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가 휴대폰(502)과 온라인 패널(500)로 투표했다. 최대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약 ±3.1%포인트다. 정당 지지율은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보고되는 4.5% 미만을 제외하고 정수로 반올림 또는 내림 처리되었다. 데이터는 연령, 성별, 지역, 교육 수준 및 민족 식별에 대한 Stats NZ 인구 수와 일치하도록 가중치가 부여되었다. 휴대폰용 샘플은 확률표본을 이용한 랜덤 다이얼링으로 선정하고, 온라인 샘플은 온라인 패널을 이용하여 수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