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토요일밤 11시경, 더니든 남쪽으로 약 35km 떨어진 강 근처의 동굴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밝혔다.
타레리 마우스(Tareri Mouth)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경찰은 사망 원인을 명확하지 않는 것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Te Rūnanga o Ōtākou에서는 사망자가 발견된 타레리 마우스(Tareri Mouth)에 라후이를 설치했다고 Stuff에서 보도했다.
라후이(Rāhui)는 Taieri Mouth에서 남쪽으로 Bull Creek과 Glenledi까지 적용되며 월요일 밤 11시에 해제된다.
마오리 문화에서 라후이(Rāhui)는 해당 지역의 접근 또는 사용을 제한하는 타푸의 한 형태이다.
사망 사건 등이 발생하면, 사망자에 대한 존중으로 사망한 지역에서 고기를 잡거나 해산물을 채취하지 못하게 하고, 수영도 금지한다.
타이에리 마우스(Tareri Mouth)는 타이에리 강 어귀에 있는 작은 어촌 마을이다. 타이에리 섬은 강 입구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바다에 있다.
타레리 마우스 백사장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물놀이를 위해 찾고 있으며 여러 피크닉 장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