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밤 북섬 왕가레이의 Gull 주유소 밖에서 25세의 남성이 깔에 찔려 사망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연루된 4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치명적인 칼부림 사건은 지난 4월 15일 토요일 밤 9시 40분경 Raumanga의 Tauroa Street에 있는 Gull 주유소 밖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이 사건과 연루된 사람들은 목요일 오후 사우스 오클랜드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
체포된 4명 중 24세와 29세의 남성 2명은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체포된 사람 중 25세 남성은 살인 및 권총 불법 소지 혐의로 종범으로 기소되었고, 54세 남성은 불법 권총 소지 혐의로 25세 남성과 함께 기소되었다.
경찰은 수사 직원들이 그날 밤의 사건을 종합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고, 사건 연루자들을 결국 체포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지금까지 조사를 도와준 지역사회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날 칼에 찔려 사망한 사람들의 가족과 함께 한다며 애도를 표했다.
경찰은 수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체포와 기소가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