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뉴질랜드인은 이민성의 비자 신청 프로세스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70세의 어머니 비자 신청 과정에서 임신 여부에 대한 질문과 CV를 제출하도록 하는 것이 있었다며 현재의 이민성 비자 시스템이 비전문적이라고 지적했다.
IT 보안 설계자 오사마 알 오마리는 부모의 방문 비자가 승인될 때까지 6개월을 기다렸고 동일한 문서를 두 번 이상 업로드해야 했다.
알 오마리는 자신의 어머니가 70세인데 비자 신청 과정에서 '임신했는가?'라는 질문이 있었다며, 그것은 비자 신청 프로세스가 오랫동안 검토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정 나이 이상이라면 임신에 대해 묻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알 오마리는 또한 비자 신청서에 CV 작성이 있었다며, 은퇴한 70세 할머니가 비자 신청을 위해 여러 해 전에 적었던 CV 중 가장 최신의 것을 찾아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민성에서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알 오마리는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부모에 대한 비자 신청과 처리가 정말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 이민 에이전시는 가족 영주권 신청서에 있는 세 살짜리 아이의 건강 상태에서 임신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뉴질랜드 이민성은 비자 신청 과정에서 임신에 관한 질문은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신청자에게 제공되는 스탠다드 건강 설문지의 일부라고 해명했다.
이민성은 비자 신청자가 자신에게 적용되는 전체 섹션만 필요하는데, 일반적으로 취업 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지원자의 CV(이력서)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문제로 알 오마리는 뉴질랜드 이민국(INZ) 온라인 시스템에서 비자를 다운로드할 수 없기 때문에 그와 그의 가족의 문제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이민성에서는 사람들이 승인서/e-비자를 다운로드할 수 없다는 소수의 불만을 제기했다며, 이러한 경우 이민 연락 센터 기술 팀에서 불만 제기한 신청자에게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어 문제 해결을 도왔다고 이민성에서는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