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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푸켄가(Te Pūkenga)는 견습생과 같은 직업 기반 학습을 통한 수입 증가가 올해 다른 과정의 수입 감소를 만회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테 푸켄가(Te Pūkenga)는 뉴질랜드 최대의 직업 교육 기관이다.
Te Pūkenga의 최고경영자 피터 윈더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재직 프로그램( in-work programmes) 자금 9600만 달러 증액, 캠퍼스 기반 과정 수입 6000만 달러 감소, 원격 교육을 위한 1700만 달러 감소된 예산을 책정했다고 말했다.
수료증 및 졸업장을 위한 새로운 기금 시스템인 통합 기금 시스템은 올해 직장을 가지고 공부하는 학습(in-work programmes)에 지불되는 금액을 늘렸지만 캠퍼스 기반 및 원격 과정에 대한 기금은 줄었다. 이로 인해 향후 이 교육 기관의 일부 프로그램이 중단되는 변화가 있을 수 있고, 일부 직원들은 구조조정의 위기에 처했다.
Te Pūkenga의 최고경영자 피터 윈더는 통합 자금 시스템이 Te Pūkenga에 더 나은 선택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예상할 수 없으며, 주목해야 할 핵심 사항으로 통합 자금 지원 시스템을 통한 정부 자금이 여전히 등록 또는 참여 학습자의 수와 크게 관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Te Pūkenga 교육 기관에서 올해 재직 프로그램(in-work programmes)을 위한 상당한 자금 조달 예산을 책정했으며, 대면 및 온라인 학습 과정을 줄여 예산을 달성하면 전체 자금이 순증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캠퍼스 기반 학습 등록이 교육 기관에 책정한 예산보다 적었다고 말했다.
피터 윈더는 최근 RNZ의 Nine to Noon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 교육 기관에서 수백 명의 일자리를 삭감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을 때 직원들은 화를 내며 반응했다고 전했다. 그는 Te Pūkega 교육 기관은 상당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직원 구조조정 등의 변화 제안에 대한 협의가 6월 12일 경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터 윈더는 학습자의 수요 변화와 정부 자금의 변화에 모두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고등교육노조(Tertiary Education Union)의 산드라 그레이 사무총장은 Te Pūkenga가 일하면서 학습하는 것으로 초점을 옮겨서는 안 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녀는 현재 직장 학습의 붐은 경제 상황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결국에는 변화하고 캠퍼스 기반 과정이 더 대중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드라 그레이는 매우 많은 일자리가 있는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는 일을 하며 공부할 수 있지만, 회사가 직원들을 구조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공급이 혼합된 장기적인 그림을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산드라 그레이는 정부의 자금 지원 변경으로 인해 특히 소규모 커뮤니티에서 일부 과정이 계속되지 못하고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일부 Te Pūkenga 직원이 실직과 구조 조정에 대한 결정이 너무 늦어졌다고 느꼈고 불확실성에 질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특히 소규모 커뮤니티의 소규모 캠퍼스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그녀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