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33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일과 삶의 균형 지수, 오클랜드-비유럽 국가 중 1위

댓글 0 | 조회 5,862 | 2023.03.09
미국의 미디어 출판 기업인 포브스(Forbes)에서 선정한 일과 삶의 균형 지수에서 오클랜드가 비유럽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지난주 포브스 어드바이저는 2023… 더보기

대규모 제방 공사 서두르는 혹스베이 시청

댓글 0 | 조회 4,811 | 2023.03.07
혹스베이에서 지난 2월 닥친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크게 파손된 제방을 보수하는 대규모 토목 공사가 진행 중이다. 당시 이 지역 30여 곳에서 홍수로 불어난 물이 제… 더보기

12월 분기 ‘여행 서비스 수출액 크게 증가”

댓글 0 | 조회 4,556 | 2023.03.07
작년 12월 분기 동안에 뉴질랜드의 ‘여행 서비스 수출액(travel services exports)’이 2021년 12월 분기에 비해 255%나 크게 증가했다.… 더보기

더니든 병원 ‘너무 바빠 수술 연기, 환자들에게 사과”

댓글 0 | 조회 4,738 | 2023.03.07
전국의 공립병원들이 인력 부족과 내원 환자 증가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더니든 병원이 수술이 지연되고 있다면서 환자들에게 사과했다. 3월 7일(화) 저녁에 병… 더보기

1월 주택 건축허가, 작년보다 2.0% 감소

댓글 0 | 조회 3,783 | 2023.03.07
올해 들어 첫 달인 지난 1월에 전국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줄어들었다. 이번 주 공개된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1월 한 달 동안에 전국에서… 더보기

북섬 전역 주택 489채 레드 스티커, 1300가구 이상은 여전히 단전

댓글 0 | 조회 4,979 | 2023.03.07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지만 여전히 수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긴 가운데 고립된 지역도 많은 상황이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혹스베… 더보기

사이클론으로 연락 안 됐던 6000여명 모두 확인돼

댓글 0 | 조회 4,709 | 2023.03.07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인해 처음에는 6000여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과 연락이 안 된다고 보고됐지만 3월 7일(화) 현재 이들과 모두 연락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 더보기

스쿨버스 배수구로 굴러 운전자 사망

댓글 0 | 조회 4,958 | 2023.03.07
스쿨 버스가 도로 옆 도랑으로 굴러 운전자가 사망하고 부상자가 여럿 발생했다. 사고는 3월 7일(화) 오후 3시가 되기 직전에 황가누이에서 33km가량 떨어진 랑… 더보기

하루에 잇달아 과속 적발된 운전자, 결국 운전면허 정지

댓글 0 | 조회 5,132 | 2023.03.07
ute를 몰던 한 여성 운전자가 하루에 두 번이나 과속으로 잇달아 적발된 뒤 결국 운전면허가 정지됐다. 41세로 알려진 해당 운전자가 처음 적발된 것은 3월 6일… 더보기

노스랜드 마약조직 단속한 경찰

댓글 0 | 조회 4,682 | 2023.03.07
북섬 노스랜드 지역의 마약 공급망을 대상으로 한 경찰 수사로 9명이 체포되고 상당한 양의 마약과 함께 총기류가 압수됐다. 경찰은 지난주 10건의 수색영장을 가지고… 더보기

여성을 위한 스몰/홈베이스 비즈니스 무료 코스

댓글 0 | 조회 6,428 | 2023.03.06
뉴질랜드에서 따로 사무실을 차리지 않고 자신의 집에서 작은 사업을 해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3월 7일 화요일부터 여성을 위한 스몰 비즈니스 무료 코스가 있다는 … 더보기

ACC, 복싱이나 승마 부상보다 "세탁" 부상이 더 많아

댓글 0 | 조회 6,428 | 2023.03.06
부상의 위험이 있는 활동에 대해 생각할 때 수상 스키나 승마를 생각할 수 있지만, ACC는 집 가까이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뉴질랜드 사고보상… 더보기

노스쇼어 비치헤븐에서 사망한 20대, 살인 혐의 10대 2명 법원 출두

댓글 0 | 조회 7,812 | 2023.03.06
▲사고 현장 길 옆에 놓여진 추모의 꽃다발 등지난 금요일밤 오클랜드 노스 쇼어의 비치 헤븐 로드(Beach Haven Road)에서 작은 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 … 더보기

지난주 COVID-19 확진자 11,453명, 사망 18명

댓글 0 | 조회 4,687 | 2023.03.06
2월 27일 월요일부터 3월 5일 일요일까지, 지난주 COVID-19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 11,453명이며, 사망자는 18명 추가되었다. 신규 확진자수는 지… 더보기

남섬 남부 지역, 화요일 밤부터 폭우 예보

댓글 0 | 조회 5,026 | 2023.03.06
화요일 늦은 시간부터 남섬 남부 지역에 폭우가 내린다고 예보되었다.MetService는 폭우를 담은 비 전선이 화요일 늦게 남섬 하부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며, 목… 더보기

사우스 오클랜드 램-레이드 급습, 건물 화재

댓글 0 | 조회 6,018 | 2023.03.06
월요일 새벽, 사우스 오클랜드의 한 건물에서 차량을 이용한 램-레이드 급습 사건이 발생한 후 건물에 불이 났다.새벽 1시 33분경, 경찰과 소방차 6대가 사우스 … 더보기

크라이스트 처치 Heathcote River, 물고기 폐사

댓글 0 | 조회 5,288 | 2023.03.05
크라이스트 처치의 Heathcote River에서 물고기가 폐사하고 있어 당국의 조사가 시작되었다고 TVNZ에서 보도했다.수백 마리의 숭어 물고기가 크라이스트처치… 더보기

3월 오클랜드 더 극심한 교통 체증, 이유는?

댓글 0 | 조회 10,452 | 2023.03.04
AA의 마틴 글린에 따르면 버스 운전사 부족은 오클랜드 도로의 대혼란에 기여하고 있다.마틴 글린은 TVNZ Breakfast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3월 첫째 주에… 더보기

웰링턴 로 헛, 총에 맞은 사람 중태

댓글 0 | 조회 5,256 | 2023.03.04
경찰은 토요일 새벽 1시 15분경 웰링턴 로 헛(Lower Hutt)에 있는 Moera의 Randwick Road 근처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발사되었다는 신고… 더보기

고립된 혹스베이 '다트무어', 홈베이킹과 요가로 시련 극복 중

댓글 0 | 조회 5,316 | 2023.03.04
사이클론이 지나간 지 2주가 흘렀지만, 혹스베이의 Dartmoor 마을은 여전히 고립된 상태에서 홈베이킹과 요가로 어려운 시간을 극복하고 있다고 TVNZ에서 보도… 더보기

동해안, 심한 뇌우 주의보 발령

댓글 0 | 조회 5,877 | 2023.03.04
MetService는 3월 4일 토요일, 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y), 타우포(Taupō), 기즈본(Gisborne) 및 혹스베이(Hawke's Ba… 더보기

8명의 식구, 사이클론 홍수 속에서 "살기 위해 수영"

댓글 0 | 조회 6,570 | 2023.03.03
헤이스팅스에 사는 한 대가족은 사이클론이 강타했을 때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수영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사이클론이 지난 후 이재민들의 많은 사연이 있지만 그… 더보기

웰링턴-여러 번 칼에 찔린 남성, 목격자 찾고 있어

댓글 0 | 조회 5,103 | 2023.03.03
목요일 새벽 시간 웰링턴의 Newtown에서 한 남자가 여러 차례 칼에 찔렸다고 경찰이 밝혔다.경찰은 3월 2일 새벽 4시 30분경 뉴타운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더보기

살모넬라균 위험, 후무스 제품 리콜

댓글 0 | 조회 5,788 | 2023.03.03
인기 있는 식사 키트 서비스인 My Food Bag을 포함하여 세 가지 밴드의 더 많은 후무스 제품이 살모넬라균의 위험 속에서 리콜되었다.이는 수요일에 21개의 … 더보기

기즈번 곡물 가공 공장, 화재로 파괴

댓글 0 | 조회 4,626 | 2023.03.03
목요일 저녁, 기즈번에 있는 곡물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건물의 일부를 파괴한 이 화재는 누군가 방화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소방차 7대가 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