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40대 남성이 몰고 나갔던 차만 발견된 채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색에 나서면서 주민들에게도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황가레이에 사는 베온 스미스(Veon Smith, 48)는 지난 6월 4일(일) 자기 집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지금까지 보이지 않고 있다.
그의 차는 당일 오후에 메어(Mair) 파크에서 주차된 채 발견됐지만 그는 차 안에 없었다.
5일(월) 오후에 그의 사진을 공개한 경찰은 스미스가 마지막 목격 당시 트랙 팬츠와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키가 크고 짧은 갈색 머리에 날씬한 체격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그를 찾고자 광범위한 지역을 수색했지만 찾는 데 실패했다면서, 경찰과 가족은 그의 안전을 많이 걱정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