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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알바니의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도끼 공격으로 3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알바니 몰 근처에 있는 세 곳의 레스토랑에서 한 남성이 도끼와 무기를 휘두르며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24살 A씨가 체포됐으며 화요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사건은 월요일 밤 9시경 알바니의 Corinthian Drive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월요일 밤 사건 발생 후, Zhang Liang Malatang, Yue's Dumpling Kitchen, Maya Hotpot 등 여러 레스토랑을 통제했다. 이 레스토랑이 있는 곳에는 중국 음식점들이 모여 있다.
경찰은 알버니 지역에서 3개 레스토랑의 여러 고객이 폭행을 당했다는 전화를 여러 번 신고받았다고 말했다.
이름을 밝히고 싶지 않은 한 레스토랑의 직원은 끔찍하다고 말했다.
그 직원은 한 남자가 얼굴에 화난 기색 없이 식당에 들어가 갑자기 그는 망치 같은 것을 꺼내 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어떤 사람들은 공격을 피해 부엌으로 달려갔고 직원들은 그런 일을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도와야할 지를 몰랐다고 말했다.
Waitematā CIB의 티모시 윌리엄스는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24세 남성을 체포되었으며, 그 남성은 화요일 아침 노스 쇼어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상 당한 사람 중 1명은 중상을 입고 오클랜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2명은 노스 쇼어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식당 중 하나인 Zhang Liang Malatang 앞에 있는 일본 슈퍼마켓 야미마트 직원은 인근 식당에서 사람들이 뛰쳐나오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상황을 인지했다고 말했다.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은 이웃 가게의 주인은 사람들이 뛰쳐나가는 것을 보고 너무 무서웠고, 짐을 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공격을 받은 세 곳의 식당 중 한 곳에서 식사를 하던 한 남자는 Newshub의 AM Show와의 인터뷰에서 한 남자가 큰 망치를 들고 걸어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 남자가 도끼를 휘두르고 누군가를 때리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망치를 든 남자는 누군가 자신을 때렸다고 말했고, 식당 주인은 망치를 든 남자에게 나가라고 말하고 다른 사람에게 경찰을 부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한 남자가 도끼를 포함한 무기로 사람들을 공격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Maya Hotpot 레스토랑에 있었을 때 그 남자가 그녀의 친구를 뒤에서 도끼로 공격했다고 말했다. 그녀의 친구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목격자는 한 남자가 천으로 싸인 물건을 들고 레스토랑 안으로 걸어 들어갔고, 포장을 풀었을 때 그녀는 그가 도끼 등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월요일밤 웨인 브라운 시장을 만나 오클랜드에서 소상공인의 안전에 대해 논의한 데어리 및 자영업자 그룹(Dairy and Business Owners Group)의 서니 카우샬 회장은 식당 주인들이 이 소식을 듣고 매우 두려워했다고 말했다.
서니 카우샬 회장은 소기업이 전국적으로, 특히 오클랜드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며, 월요일밤의 사건은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 강조했다.
경찰은 초기 조사에서 이것이 단독 사건임을 시사하며 이 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된 남성 이외의 다른 사람을 찾고 있지 않다는 점을 시민들에게 안심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며 경찰은 사건을 목격한 모든 사람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은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 105에 연락하여 사건 파일 번호 230620/0005를 인용하여 사건 현장의 영상을 보내거나,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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