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물개, 노스랜드 버닝스 방문

새끼 물개, 노스랜드 버닝스 방문

nakyoungi58
0 개 6,795 노영례

261038d13dadeb0b06f58d0d57bbfeaa_1690806699_6983.png
 

어린 물개가 월요일 아침 노스랜드 버닝스(Northland Bunnings) 매장에 들어가 방황하면서 큰 동요를 일으켰다. 이 매장의 직원은 예상치 못한 방문객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오븐과 식기 세척기를 사용했다.


황가레이에 있는 이 버닝스 매장의 직원들은 월요일 아침 일찍 물개/케케노의 방문을 받았다.


이 물개는 매장에 인접한 1번 국도에서 차에 치일 뻔한 뒤 도로에서 벗어나 버닝스 매장으로 향했다. 


Bunnings Whangārei 컴플렉스 매니저인 사라 얏츠는 1News와의 인터뷰에서, 오전 6시 30분경 직원 중 한 명이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렸다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사라 얏츠는 매장에 물개가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장난하냐고 되물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매장 직원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라고 말했고 그녀는 팀이 할 일에 대해 아주 빨리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물개가 빠르게 움직였고 상점 안에서 바리케이드를 설치하여 막았지만 매장의 여러 곳을 방황했다고 전했다.


결국 사라는 상점의 오븐과 식기 세척기를 사용하여 물개를 위한 임시 집을 짓는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이는 전문가의 도움이 도착할 때까지 동물을 격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261038d13dadeb0b06f58d0d57bbfeaa_1690806715_3923.png
 

보존부(DOC) 직원이 물개를 이동시키기 위해 오전 7시 30분경에 매장에 도착했다.


매니저 사라는 물개가 전혀 공격적이지 않았고 약간 겁에 질렸으며 오븐과 식기세척기 등의 물품 상자로 바리케이드를 치고 나서 바로 진정됐다고 말했다.


261038d13dadeb0b06f58d0d57bbfeaa_1690806772_1931.png
 

그녀는 근무 시간이 안 되었지만 DOC 레인저를 찾았고, 그 보존부 직원은 매우 신속하게 매장에 출동해 바다표범을 안전하게 이동시켰다.


매니저는 DOC 레인저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직원과 트럭 운전자는 물개를 가까이서 보며 신이 났었다며, 매일 일어나지 않는 일이었다고 전했다.  


261038d13dadeb0b06f58d0d57bbfeaa_1690806810_211.png
 


DOC 대변인은 물개를 구조하고 서쪽으로 약 30km 떨어진 레오타히 해양보호구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레인저 두 명이 버닝스에 배치됐다고 말했다.


보존부 대변인은 어린 물개가 양호한 상태였고, 버닝스에서는 즉시 [24시간 DOC 비상 핫라인]에 도움을 요청하여 일처리를 했다고 칭찬했다.


해양 과학 고문인 로라는 또다시 바다 동물들이 바다에서 벗어나는 계절이라며, 겨울마다 일어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로라는 물개가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나타내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고, 이 시기는 그들과의 독특하고 특별한 만남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5월에서 9월 사이에 어린 바다표범과 나이에 상관없이 수컷 물개가 서식지를 떠나 탐험과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여기에는 갓 젖을 뗀 새끼가 세상에서 길을 찾는 것도 포함된다고 해양 과학 고문인 로라는 말했다.


그녀는 물개/케케노는 해양 포유동물이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육지에서 쉬고 햇볕을 쬐며 보내며, 그들은 바위가 많은 해안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지만 천성적으로 호기심이 많고 탐구적이며 때때로 강을 따라 여행한다고 덧붙였다.


노스랜드 버닝스 매장의 매니저인 사라는 물개가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는 영상을 본 것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DOC 레인저들이 아주 빨리 현장에 도착한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월요일 아침 갑자기 발생한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신속하게 대처한 팀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바다표범이 위험에 처한 것을 본다면 보존부 핫라인인 0800 DOC HOT로 전화하면 된다.

6월 분기 건축허가 “지난해보다 20% 감소”

댓글 0 | 조회 4,129 | 2023.08.01
지난 6월 분기 전국의 신규주택 건축허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가량 줄었다. 8월 1일(화)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에서 총 9888… 더보기

실종자 사진 배경에 나온 사람의 연락 바라는 경찰

댓글 0 | 조회 4,833 | 2023.08.01
북섬 남부에서 하이킹을 떠났던 한 남성이 하루가 지났는데도 돌아오지 않아 경찰과 수색대가 찾고 있다. 마이클 맥그레거(Michael MacGregor)가 와이라라… 더보기
Now

현재 새끼 물개, 노스랜드 버닝스 방문

댓글 0 | 조회 6,796 | 2023.08.01
어린 물개가 월요일 아침 노스랜드 버닝스(Northland Bunnings) 매장에 들어가 방황하면서 큰 동요를 일으켰다.이매장의 직원은 예상치 못한 방문객을 안… 더보기

구매 전 중고 자동차 검사, 문제 발견하지 못하면?

댓글 0 | 조회 6,865 | 2023.08.01
보통 중고 자동차를 구매하기 전 검사를 통해 문제가 없는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이러한 중고 자동차 구매를 하기 전 검사에서 차량의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면 어떻… 더보기

마운트 마웅가누이, 기차에 치여 숨진 청년

댓글 0 | 조회 6,415 | 2023.07.31
월요일 오후 북섬 마운트 마웅가누이(Mount Maunganui)에서 한 젊은이가 기차에 치여 사망했다.오후 2시 55분경 Hewletts Rpad의 현장에 응급… 더보기

호텔 직원 부족, 일부 서비스 로봇이 대체

댓글 0 | 조회 5,694 | 2023.07.31
국경이 다시 열린 이후 많은 호텔이 COVID-19 이전 인력을 재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M Social Hotel Auckland의 나이젤 에드워즈 총지… 더보기

영사관이 제공하는 - 아포스티유 확인 이란?

댓글 0 | 조회 6,206 | 2023.07.31
1. 아포스티유 확인제도우리나라와 뉴질랜드는 아포스티유 협약(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 가입국으로서 양 국가 간에는 공무원이 발행한 문서에 … 더보기

남섬, '강풍과 폭설' 악천후 경고

댓글 0 | 조회 6,114 | 2023.07.31
MetService는 월요일 아침 오전 9시 50분경 여러 지역에 악천후 경보 및 감시를 발령했다.남섬의 대부분은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에 거친 날씨의 영향을 … 더보기

오클랜드상점에서 망치 휘두른 강도, 2명 부상

댓글 0 | 조회 7,178 | 2023.07.31
두 명의 오클랜드 상점 직원이 망치를 휘두르는 범죄자의 공격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Papatoetoe의 St George Street에 있는 한 가게에… 더보기

실종 신고 타우포 Kinloch 여성, 안전하게 찾아

댓글 0 | 조회 5,833 | 2023.07.30
지난 수요일 이후로 보이지 않아 타우포 Kinloch지역에서실종 신고가 되었던여성이 무사히 발견되었다.경찰은 51세의 잰 버튼이 Kinloch 지역에서 수색대에 … 더보기

FIFA 여자 월드컵, 남은 경기 구경가볼까?

댓글 0 | 조회 7,176 | 2023.07.30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FIFA Women's World Cup Australia & New Zealand 2023)이 뉴질랜드와 호… 더보기

실종된 CHCH 여성, 살인 사건 전환 후 시신 수색 계속

댓글 0 | 조회 6,369 | 2023.07.30
실종된 크라이스트처치 여성 얀페이 바오의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은 계속되지만, 경찰은Halswell River와 Lake Ellesmere의수위가 낮아지기를 기다… 더보기

웰링턴, 전기 스쿠터 충전 중 폭발로 1명 중태

댓글 0 | 조회 5,184 | 2023.07.30
웰링턴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충전 중이던 배터리가 폭발해 한 사람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사고가 발생한 Century City Apartments에서는 누군가 전… 더보기

1,500개 댐 안전 모니터링, 교육받은 엔지니어 단 8명

댓글 0 | 조회 4,998 | 2023.07.30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로 인해 집중 호우 현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댐이 점점 더 심해지는 폭풍에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뉴질랜드에서는 내… 더보기

경찰, 매년 데이터베이스에 최대 25만 건 신원 추가

댓글 0 | 조회 4,687 | 2023.07.30
뉴질랜드 경찰은 시스템에 700만 명 이상의 신원(the identities)을 가지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경찰은 1년에 최대 250,000개의 ID를 캐… 더보기

오클랜드 그레이린, 버스와 차량 충돌

댓글 0 | 조회 5,943 | 2023.07.30
일요일 아침 오클랜드의 그레이 린에서 버스가 자동차와 충돌했다.사진은 차량이 도로에서 견인된 상태에서 두 차량 모두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모습을 보여준다.경찰은 … 더보기

모처럼 맑은 날씨의 주말, 아침은 쌀쌀

댓글 0 | 조회 5,064 | 2023.07.29
지난 주와 달리 이번 주말에는 뉴질랜드 전국의 대부분 지역이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되었다.토요일 이른 아침 기온은 매우 쌀쌀하여 오클랜드에서는 차 앞에 성… 더보기

오클랜드 동물원, 수마트라 호랑이 임신 "환영"

댓글 0 | 조회 5,090 | 2023.07.29
초음파 결과 오클랜드 동물원의 수마트라 호랑이 자야나가 임신 6주인 것으로 밝혀졌다.아빠가 될 5세 수컷 라마(Ramah)와 암컷 호랑이 자야나(Zayana)가 … 더보기

카운트다운 화장지 화재, 방화로 의심

댓글 0 | 조회 6,148 | 2023.07.29
경찰은 오클랜드 카운트다운 통로에서 목요일에 발생했던 화재가 방화로 의심된다고 말했다.카운트다운 마운트 웰링턴 매장에서 발생한 이 화재는 빠르게 진압되기는 했지만… 더보기

정부 의료 시스템 Te Whatu Ora, 300명 이상 해고

댓글 0 | 조회 5,872 | 2023.07.29
뉴질랜드의 새로운 정부 의료 시스템인 테 화투 오라(Te Whatu Ora Health New Zealand)에서 300개 이상의 상근직이 해고되었으며 앞으로 몇… 더보기

실종된 타우포 여성, 트램핑에서 마지막으로 목격

댓글 0 | 조회 4,953 | 2023.07.29
주말 동안 경찰은 수요일 아침부터 모습이 확인되지 않은 실종된 타우포 Kinloch에 사는 여성 잰 버튼에 대한 수색을 계속할 계획이다.경찰은 버튼이 수요일 Ki… 더보기

뇌졸중 생존자들, 지역 지원 그룹에서 희망 찾아

댓글 0 | 조회 5,254 | 2023.07.29
스트로크(Stroke), 뇌졸중은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겨 뇌졸중 생존자 그랜트 케니는 New Plymout… 더보기

한국전 정전 70주년 기념, 뉴질랜드 참전용사 초청 감사행사

댓글 0 | 조회 4,586 | 2023.07.28
주오클랜드분관(분관장 김인택)은 올해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하여 7.27.(목) 파넬 로즈파크 호텔에서 뉴질랜드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을 위한 감사… 더보기

경찰 수색 중 황가레이 주택에서 폭탄 발견

댓글 0 | 조회 6,471 | 2023.07.28
수색 영장을 집행하던 경찰이 왕가레이의 한 주택에서 파이프 폭탄(Pipe Bomb)을 발견했다.발견된 파이프 폭탄은 국방부 요원에 의해 통제된 폭발로 안전하게 폐… 더보기

오클랜드 한 카운트다운, 화재로 대피

댓글 0 | 조회 7,170 | 2023.07.28
목요일 저녁, 오클랜드의 한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피했다는 소식이다.화재 및 비상 뉴질랜드는 목요일 저녁 오후 6시 11분경 Mt Wel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