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핵폐수 태평양 방류', NZ 시민들 집회 예정

일본 '핵폐수 태평양 방류', NZ 시민들 집회 예정

nakyoungi58
0 개 8,853 노영례

3b0be0ae98c6c16543ade9976bec25d2_1692911964_2783.png
 

일본이 백만 톤이 넘는 처리된 핵 폐수를 태평양으로 방출하는 작업이 공식적으로 진행 중이다. RNZ에서는 이에 대해 보도했다.


도쿄전력홀딩스는 목요일 현지시간 오후 1시부터 처분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츠모토 준이치 도쿄전력 대변인은 목요일 언론에 이것은 해체 과정에서 큰 진전이자 중요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핵 폐수를 방류하는 데 30년 정도 시간을 갖고 안전과 품질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TEPCO는 이것이 12년 전 쓰나미로 인해 파괴된 후쿠시마 발전소를 해체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마츠모토는 1일 방류량은 460톤이고, 따라서 약 17일 동안 문제가 없다면 7800입방미터의 물이 성공적으로 방류될 것이라고 말했다.


TEPCO의 최근 언론 브리핑에서는 안전하지 않은 수준의 삼중수소가 감지되면 ALPS 처리 시스템을 통해 물이 재처리되어 안전해질 때까지 작업이 중단될 것이라는 보증이 주어졌다. 일일 모니터링이 시작됐고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독립적으로 현장에서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마츠모토 준이치는 따라서 수직 샤프트에 대해 해수 펌프가 작동된 후 모니터링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처리된 물은 지속적으로 배출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일본에 '전적인 책임'을 묻다

태평양 도서 포럼 사무총장인 헨리 푸나는 태평양 지도자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일본에 책임을 물을 것을 약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헨리 푸나는 안전하다는 것이 검증될 때까지 일본이 방전을 시작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지만, 일본은 주권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그는 이제 일본에 책임을 묻는 것에 집중한다며, 일본은 국제 표준을 준수할 것이라고 보장했으며 태평양 지역은 이를 유지하기 위해 예의바르게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4월 전역 발표 이후 태평양 지도자들은 일본과 교류하느라 바빴다. 태평양 지도자들의 공동 성명은 핵 유산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그 입장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고 헨리 푸나는 말했다.


태평양 지도자들은 11월 라로통가에서 열리는 태평양 제도 포럼 지도자 회의에서 이 문제를 직접 논의할 예정이다.



8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웰링턴과 오클랜드에서 예정된 집회

8월 25일 금요일 오전 10,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에 위치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의 해양 투기 반대시위가 예정되어 있다.


3b0be0ae98c6c16543ade9976bec25d2_1692911773_105.jpg 

▲웰링턴 집회 알림 포스터


뉴질랜드를 포함한 많은 나라들, 생명들이 모여있는 태평양을 지키기 위해 연대하는 시간으로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알려졌다.


오클랜드에서는 금요일 오전 10시, 41 Shortland Street에서 집회를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3b0be0ae98c6c16543ade9976bec25d2_1692911836_123.png
▲오클랜드 집회 알림 포스터 


뉴질랜드 그린피스에서도 일본의 핵 폐수 방출에 대한 서명을 받고 있다. 

Click here NZ ▷▶그린피스 바로가기


광우병으로 인한 '헌혈 제한', 폐지 촉구

댓글 0 | 조회 6,182 | 2023.08.25
한 전염병 전문가는 광우병이 유행하던 당시 영국에 살았기 때문에 피를 도네이션하지 못하는 뉴질랜드인의 헌혈 금지 조치를 중단하길 원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더보기

어퍼 퀸 스트릿, 한 남성 칼에 찔려 사망

댓글 0 | 조회 8,245 | 2023.08.25
경찰은 오클랜드 어퍼 퀸 스트릿(Upper Queen St)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 사망했다고 밝혔다.사건은 수요일 오후에 발생했으며, 경찰은 금요일에 사망한 … 더보기

퀸 스트릿 총격 용의자, 공개 수배

댓글 0 | 조회 6,981 | 2023.08.25
▲공개 수배된 다리우시 탈라기경찰은 지난 8월 3일 오클랜드 퀸 스트릿에서 총에 맞아 숨진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다리우시 탈라기(Dariush Talagi)를 수… 더보기
Now

현재 일본 '핵폐수 태평양 방류', NZ 시민들 집회 예정

댓글 0 | 조회 8,854 | 2023.08.25
일본이 백만 톤이 넘는 처리된 핵 폐수를 태평양으로 방출하는 작업이 공식적으로 진행 중이다. RNZ에서는 이에 대해 보도했다.도쿄전력홀딩스는 목요일 현지시간 오후… 더보기

경찰, 오클랜드 한 학교 교내 정기 순찰

댓글 0 | 조회 6,363 | 2023.08.25
최근 몇 년간 여러 건의 괴롭힘과 폭력 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관들이 정기적으로 오클랜드 왕가파라오아 컬리지(Whangaparāoa College) 부지를 순찰하고…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가스 누출로 긴급 재난 문자 발송

댓글 0 | 조회 7,869 | 2023.08.24
목요일 저녁 시간, 오클랜드 시티 커스텀 스트릿에서 가스 누출로 긴급 재난 경보 문자가 발송되었다. 화재 및 긴급 상황실에서는 오클랜드 CBD 지역의 휴대폰에 긴… 더보기

오클랜드 모텔 사망 사건, 19세 남성 살인 혐의로 기소

댓글 0 | 조회 7,547 | 2023.08.24
수요일밤 오클랜드 중심가의 한 모텔에서 한 사람이 사망한 후, 19세 남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는 목요일 오클랜드 지방법원에 출석했다. 경찰은 수요일 오… 더보기

Air NZ, '순이익 4억 1200만 달러' 수익성 회복

댓글 0 | 조회 6,246 | 2023.08.24
에어뉴질랜드는 거의 3년간의 전염병 손실 이후 4억 12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에서 수익성을 회복했다. 이 항공사는 뉴질랜드인의 항공 여행 수요… 더보기

바닷가재 수천 마리 불법으로 잡아 “징역 2년 2개월 선고”

댓글 0 | 조회 7,815 | 2023.08.24
바닷가재를 불법으로 잡아 조직적으로 판매했던 와이로아(Wairoa) 출신의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존 노호티마(John Nohotima, 60)는 8… 더보기

바다로 추락한 반려견 구한 시의원 서퍼

댓글 0 | 조회 5,970 | 2023.08.24
높은 절벽으로 이뤄진 바다에 빠져 오도 가지도 못하게 됐던 한 반려견이 노련한 서퍼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주인과 함께 노스랜드 황가레이 남쪽 랭스(Lang… 더보기

아찔한 장면 연출된 좁은 다리 앞 추월

댓글 0 | 조회 6,251 | 2023.08.24
북섬 중부의 ‘내셔널 파크(National Park)’ 인근을 지나는 국도에서 좁은 다리를 빠져나오던 대형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 직전에 멈춰서는 순간이 찍힌 동영… 더보기

6월 분기 소매판매량, 3분기째 감소

댓글 0 | 조회 5,292 | 2023.08.24
지난 6월 분기의 계절을 감안해 조정한 ‘소매판매량(retail spending)’이 252억 1025만 달러로 지난 분기(254억 5474만 달러)에 비해 1.… 더보기

트랙터에 깔려 5시간 사경 헤맨 농부

댓글 0 | 조회 5,601 | 2023.08.24
와이카토 시골에서 트랙터가 구르면서 그 밑에 깔렸던 농부가 5시간 만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8월 21일(월) 이른 아침에 해밀턴에서 남동쪽으로 85km 떨… 더보기

'코리아포스트', 9월 부터 타블로이드판(271mm * 370mm)으로 발행

댓글 0 | 조회 1,794 | 2023.08.23
'코리아포스트'가 9월 부터는 잡지형태에서 타블로이드판(271mm * 370mm)으로 발행'됩니다.1992년 부터 잡지판으로 발행한 '코리아포스트'가 오는 202… 더보기

수십년 째 인기 끄는 아기 이름은?

댓글 0 | 조회 6,110 | 2023.08.23
뉴질랜드 부모들이 선호하는 아기 이름은 세월이 흐르면서 많이 바뀌었지만 일부는 여전히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 등록을 담당하는 내무부(DIA)에 따르면… 더보기

라글란 해변에서 시신 발견, 2주 전 낚시꾼 2명 바다로 휩쓸려

댓글 0 | 조회 5,682 | 2023.08.22
북섬 와이카토 서부 해변에서 한 주민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8월 22일(화) 오후 1시경에 라글란(Raglan) 해변에서 발견됐으며, 경찰은 … 더보기

NZ 인구 자연증가 “80년 만에 최소 기록”

댓글 0 | 조회 4,801 | 2023.08.22
올해 6월까지 연간 기준으로 신생아가 감소하고 사망자는 오히려 늘어나면서 국내 인구의 ‘자연증가(natural increase)’가 지난 1943년 이후 가장 적… 더보기

지지도 여론 조사, 노동당 29%, 국민당 37%

댓글 0 | 조회 6,020 | 2023.08.22
8월 21일 월요일 발표된1News Verian 여론 조사에서 노동당 지지도가 하락했고 국민당 지지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통계에 따르면 노동당 지지율은… 더보기

허위 투자 사기, 왕가누이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5,894 | 2023.08.22
52세의 왕가누이 남성이 허위 투자 사기와 연관된 돈세탁 혐의로 기소되었다.필 테일러 형사 선임 경사는 경찰이 가짜 예금 사기에 대한 여러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노상 주차 요금 인상

댓글 0 | 조회 8,190 | 2023.08.21
오클랜드에서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노상 주차 및 오클랜드 교통국(AT)에서 관리하는 주차장의 일부 요금이 현재보다 시간당 $1씩 인상된다.이는 AT가 2010년 … 더보기

병원에서 반유동식 음식 제공 실패, 중증 장애자 질식사

댓글 0 | 조회 6,328 | 2023.08.21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80대 남성이 오클랜드 와이타케레 병원에서 직원들이 반유동식을 요구하는 식단 계획을 따르지 않은 후 음식을 먹다 질식해 사망했다.보건 및… 더보기

웨타풍아, 거의 200년 만에 NZ 본토로 돌아와...

댓글 0 | 조회 6,791 | 2023.08.21
거의 200년 동안 뉴질랜드 숲에 사라졌던 거대한 곤충이 베이오브아일랜즈에서 돌아오고 있다.11종의 자이언트 웨타 중 가장 큰 웨타풍아(Wētāpunga)는 세계… 더보기

월요일, 오클랜드 등 북섬 일부 지역 강풍

댓글 0 | 조회 6,888 | 2023.08.21
월요일, 북섬 일부 지역에 강풍이 불 것이라 예보된 가운데 Wind Watches가 시행된다고 기상청에서 알렸다. Metservice는 기상 예보에 대한 변경 사… 더보기

스페인, 2023 FIFA 여자 월드컵 우승

댓글 0 | 조회 7,064 | 2023.08.21
일요일 호주 시간으로 오후 8시(뉴질랜드 시간 밤 10시)에 열린 FIFA 여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잉글랜드를 1:0으로꺾고 우승했다.스페인은 75,784… 더보기

홍수 취약 웨스턴 스프링스 경기장, 스피드웨이의 미래 위협

댓글 0 | 조회 6,005 | 2023.08.21
웨스턴 스프링스(Western Springs) 경기장이 지난 1월 오클랜드 기념일 주말 홍수 이후 카운실이 복구 작업을 시작하는 데 7개월이 걸린 것을 용납할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