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3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KiwiSaver 고난 인출 사상 최대

댓글 0 | 조회 2,006 | 2026.02.02
2025년 KiwiSaver 고난 인출이 사상 최대인 5만8460건(5억1480만 NZ달러)을 기록했으나, 일부 가입자들이 복잡한 절차와 승인 거부로 자금 접근에… 더보기

오클랜드시 개 중성화 1000마리 돌파…

댓글 0 | 조회 1,506 | 2026.02.02
오클랜드시가 추진 중인 무료 개 중성화 프로그램이 1,000마리 돌파라는 주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방랑 개 감소, 개 공격 사고 예방, 쉼터 부담 완화에 기여… 더보기

화요일 추적 습한 날씨… 목요일부터 맑음 전망

댓글 0 | 조회 1,784 | 2026.02.02
1월 초 폭염 후 폭우로 주요 기록이 깨졌다. 타우랑가 공항 최다 일강수량 274mm(1월21일), 팀아루·타우랑가 최다 월강수량, 케리케리 최고 기온 32.7°… 더보기

2026년 직장 트렌드: 조직은 지금 '리셋'해야 할 때

댓글 0 | 조회 1,438 | 2026.02.02
2026년 HR을 이끄는 5대 트렌드가 조직의 성과 관리와 리더십을 재정의한다. Culture Amp의 '2026 HR 예측'에 따르면, 직원 절반만이 저성과 처… 더보기

“사랑인 줄 알았는데 사기였다”…로맨스·우정 사기 주의보

댓글 0 | 조회 1,900 | 2026.02.02
사랑의 기운이 감도는 시기일수록 모든 것이 겉보기와 같지는 않다. 온라인에서 만난 발렌타인 상대나 새 ‘친구’가 돈을 노리는 로맨스 사기범일 수 있다. 금융 당국… 더보기

부동산 시장 2026년 혼조세… 전국 평균가 1.5%↓

댓글 0 | 조회 1,584 | 2026.02.02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이 2026년 신중한 출발을 보이며 지역별 온도차를 나타냈다. realestate.co.nz의 1월 자료에 따르면 전국 평균 매물 호가가 전년… 더보기

NCEA 필수 역량 미달 1만5천명… 교장들 "중퇴 위기" 우려

댓글 0 | 조회 1,570 | 2026.02.02
지난해 약 1만5천명의 고등학생이 NCEA(국가교육업적자격) 필수 역량인 읽기·쓰기·수학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자격증을 받지 못했다. 교장들은 이들 다수가 좌절해… 더보기

임신부 심장 관리 공백, 산모·아기 생명 위협

댓글 0 | 조회 1,254 | 2026.02.02
뉴질랜드 최고 심장 전문의가 임신부 심장 질환 대응을 위한 전국적 전문 치료 접근성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농촌 거주 여성들이 특히 큰 위험에 처해 있으… 더보기

국경 처리 부담금 ‘바이오시큐리티 분’ 30% 인하

댓글 0 | 조회 1,299 | 2026.02.02
뉴질랜드 정부가 국경 처리 부담금(Border Processing Levy) 가운데 바이오시큐리티(Biosecurity) 항목을 30% 인하했다. 이에 따라 입국… 더보기

지역 약국 위기… "마지막 공동체 버팀목 흔들린다"

댓글 0 | 조회 1,754 | 2026.02.02
지난 주말부터 시행된 12개월 처방전 규정이 도입되며 환자 편의는 높아졌지만, 지역 약사들은 생존을 위한 정부 지원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Chem… 더보기

“더트 바이크, 어린이 생명까지 위협” – 경찰, 영상 제보 긴급 호소

댓글 0 | 조회 1,312 | 2026.02.02
어제 1일 사우스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더트 바이크 난폭 운행으로 어린이와 운전자들의 생명이 심각한 위험에 처했으며, 경찰은 누군가 사망하기 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더보기

2월 1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996 | 2026.02.01
오클랜드 하수 문제 해결할 스마트 센서 개발오클랜드의 하수 시스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신기술이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은 라이터 크기의 생분해성 스마…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 시장, 장기적으로 평평한 흐름 지속

댓글 0 | 조회 2,038 | 2026.02.01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장기적으로 ‘평평한(flat)’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Simplicity KiwiSaver 펀드 대표 샘 스텁스(Sam Stubbs)가 … 더보기

다음 주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898 | 2026.02.01
뉴질랜드의 2월은 여름의 절정이자, 도시가 가장 활발하게 숨 쉬는 시기다.연말의 분주함이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즐길 준비가 된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는 달. 특… 더보기

2026년 경매 시장, 전년 평균보다 높은 낙찰률로 출발

댓글 0 | 조회 1,564 | 2026.02.01
뉴질랜드 부동산 경매 시장이 2026년 초부터 비교적 활기를 띠며 출발했다. 부동산 전문매체 interest.co.nz가 1월 30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된 주거용 … 더보기

식이사들 추천 "수용성 섬유 최고 9가지 과일"

댓글 0 | 조회 1,926 | 2026.02.01
수용성 섬유질은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안정화에 탁월한 건강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뉴욕대 영양학 교수이자 등록 영양사 리사 영(Lisa Young) 박사는 과일… 더보기

DOC "국가 자연보호 자원봉사 모집"

댓글 0 | 조회 1,511 | 2026.02.01
뉴질랜드 보호국가처(DOC)가 전국 자연보호 자원봉사 활동에 국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지역·활동 유형·시간 소요·체력 수준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더보기

2026년 2월부터 달라지는 뉴질랜드 주요 정책·규정

댓글 0 | 조회 3,040 | 2026.02.01
2026년 2월 1일을 기점으로 뉴질랜드에서 의약품 처방·진료 접근성, KiwiSaver 제도 신청, 교통 단속 장비 승인, 법원 사건 관리 절차 등 여러 분야에… 더보기

2월 – 사랑과 문화의 달

댓글 0 | 조회 1,283 | 2026.02.01
뉴질랜드의 2월은 여름의 한가운데서 사랑이 가장 또렷해지는 달이다.햇살은 성급하지 않고, 바람은 아직 따뜻하다. 이 계절의 한복판에서 우리는 묻는다.사랑이란 무엇… 더보기

1월 31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147 | 2026.01.31
대규모 담배 밀수 적발 오클랜드 수입업체 대표 웨이 쉬우가 불법 담배 밀수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11개월 자택 구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4년 해외에서 들… 더보기

오클랜드 시위 종료…경찰 "1,200명 참여, 불법 고속도로 진입 차단 성공"

댓글 0 | 조회 2,172 | 2026.01.31
토요일 오후 오클랜드 도심(CBD)에서 두 개의 대규모 시위가 열려 경찰이 바리케이드와 도로 통제를 실시했다. 경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평화적 진행을 … 더보기

돌고래 크루즈선 좌초 후 침몰 “탑승객 41명은 전원 구조”

댓글 0 | 조회 2,179 | 2026.01.31
크라이스트처치 동쪽인 뱅크스 반도의 아카로아(Akaroa) 항만에서 소형 관광선이 좌초했지만 수십 명의 승객과 승무원은 안전하게 구조됐다.1월 31일 ‘블랙캣(B… 더보기

세계 최고 플랫 화이트 찾아 NZ 온 영국 콘텐츠 크리에이터

댓글 0 | 조회 2,104 | 2026.01.31
세계 최고 ‘플랫 화이트 커피’를 찾아 나선 한 영국 출신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최근 몇 주간 뉴질랜드의 커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현지 카페를 방문 중이다.‘플랫… 더보기

여자 친구 잔혹하게 죽인 대학강사 “18년 만에 첫 가석방 심사 기각”

댓글 0 | 조회 2,278 | 2026.01.31
뉴질랜드의 가장 흉악한 살인범 중 한 명인 클레이턴 웨더스턴(Clayton Weatherston)이 전 여자 친구인 소피 엘리엇(Sophie Elliott)을 살… 더보기

캔터베리 지자체 “규정 풀린 별채 건립, 불법 건축 조심해야”

댓글 0 | 조회 1,566 | 2026.01.31
건축 규정이 완화되면서 ‘별채(granny flat)’를 지으려는 사람이 늘어난 가운데 캔터베리의 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집주인이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불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