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TA 사칭 문자나 이메일 조심!!!

NZTA 사칭 문자나 이메일 조심!!!

0 개 4,637 노영례

잊을 만하면 경찰이나 IRD 등 정부 기관을 사칭한 메일이나 문자가 발송되어 개개인의 은행이나 개인 정보 등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발견된다. 뉴질랜드교통국에서는 CERT NZ Cyber Smart Week에 정부 기관을 사칭하는 사기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뉴질랜드교통국(NZTA)에서 보낸 것처럼 속이며, 통행료 연체 알림이나 운전면허 갱신 알림을 가장한 문자 메시지 사기, 차량 등록 갱신이나 통행료 연체에 관한 이메일 사기를 포함하여 수많은 사기가 유포되고 있다.


뉴질랜드 교통국(NZTA)에서는 문자 메시지 알림을 보내지 않으므로 마치 NZTA에서 보낸 것처럼 가장하는 문자 메시지를 조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NZTA에서는 문자를 보내지 않기 때문에 이 기관에서 보낸 것처럼 주장하는 모든 문자는 '사기(Scam)'이다. 


또한 일반인들이 먼저 뉴질랜드교통국에 연락했거나 이 기관으로부터 이메일 알림 및 미리 알림을 받도록 등록한 경우에만 이메일을 보낸다. 


c74553c3c80471a638bd888f0b9c3f9b_1699130060_5153.png
 



NZTA에서 발송되는 이메일 주소는 "@nzta.govt.nz"

뉴질랜드교통국의 진짜 이메일은 "@nzta.govt.nz" 주소에서 발송된다. 사기 이메일 주소는 비슷해 보이지만 이 주소에서 보낸 것이 아니므로 보낸 사람의 이메일을 확인해볼 것을 권장한다.


또한 사기 이메일에는 차량 제조업체, 등록 번호, 등록 만료일 등 귀하가 알 것으로 기대하는 특정 세부 정보가 누락되는 경우가 많다.


의심스러운 메일이나 문자를 받았거나 개인 정보를 제공한 경우 대처 방법을 포함하여 사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ZTA 웹사이트 스캠 알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zta.govt.nz/phishing-scams/


CERT에서도 Cyber Smart Week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ownyouronline.govt.nz/exposed/

오클랜드 평균 주택 보증금, 2045년까지 100만달러 도달할 수도...

댓글 0 | 조회 6,293 | 2023.11.06
첫 주택 구매자들은 평균 가격의 주택에 대해 보증금을 저축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받고 있다.1News와 단독으로 공유된 보고서에 따르면 오클랜드 평균 주택… 더보기

퀸스타운 주택 위기, 1500만 달러 집 옆 '차에서 자다'

댓글 0 | 조회 7,055 | 2023.11.05
뉴질랜드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퀸스타운은 이제 관광객이 많이 돌아왔지만 아름다움, 부티크, 대기업 뒤에는 열심히 일하는 뉴질랜드인들이 자동차와 텐트에 살고 있다… 더보기

학교 상담사, 더 많은 긴급한 도움 필요

댓글 0 | 조회 3,850 | 2023.11.05
상담자협회는 학교 상담 서비스가 너무 과도하게 운영되고 있어 차기 정부로부터 더 많은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협회 회장 사라 메인도널드는 취약한 학생들… 더보기

마약재단, 치명적인 약물 경고 "검사받으라"

댓글 0 | 조회 3,968 | 2023.11.05
마약재단(Drug Foundation)은 전국에 유통되고 있는 매우 강력한 오피오이드에 대한 경고와 함께 마약 사용자들에게 약물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있다.… 더보기

미라마 반도 주민들, 해충 퇴치 축하

댓글 0 | 조회 3,768 | 2023.11.05
Predator Free Wellington과 미라마 반도(Miramar Peninsula) 커뮤니티는 이 지역에서 쥐, 담비, 족제비의 제거를 축하하고 있다고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해변, 좌초된 향유고래 사망

댓글 0 | 조회 3,922 | 2023.11.05
크라이스트처치 해변에 좌초된 향유고래가 밤새 사망했다.환경보호부(DoC; Department of Conservation) 관리인들은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밤새도… 더보기
Now

현재 NZTA 사칭 문자나 이메일 조심!!!

댓글 0 | 조회 4,638 | 2023.11.05
잊을 만하면 경찰이나 IRD 등 정부 기관을 사칭한 메일이나 문자가 발송되어 개개인의 은행이나 개인 정보 등을 탈취하려는 시도가 발견된다. 뉴질랜드교통국에서는 C… 더보기

[영상] 뉴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댓글 0 | 조회 3,675 | 2023.11.04
11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 오클랜드 포레스트힐에 있는 웨스트레이크 보이즈 하이 스쿨에서는 뉴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New Korean Symphony Or… 더보기

속도 감소 "배기가스 감소에 도움된다"

댓글 0 | 조회 3,537 | 2023.11.04
속도를 낮추면 배기가스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RNZ에서 보도했다.많은 뉴질랜드 운전자들은 최근 몇 년간 낮아진 속도 제한으로 인해 좌절감을 … 더보기

Airbnb 많을수록 부동산 범죄 증가

댓글 0 | 조회 4,581 | 2023.11.04
오클랜드 교외 지역에 에어비앤비(Airbnb)가 많을수록 부동산 범죄가 증가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은 도시 인구 … 더보기

NZQA 웹사이트 결함, 스트레스 받았던 교사와 학생 "악몽"

댓글 0 | 조회 3,637 | 2023.11.04
이번 주 NZQA(the New Zealand Qualifications Authority)의 읽기 쓰기 및 수리 능력 시험 웹사이트 결함을 경험한 교사는 영향을… 더보기

2023총선, 최종 투표 결과 "모든 투표가 중요하다"

댓글 0 | 조회 4,208 | 2023.11.04
2023총선 최종 투표 결과가 11월 3일 토요일에 발표된 후, 모든 투표의 중요성이 증명되었다.최종 투표 결과에서 국민당(National)은 액트당(ACT)과 … 더보기

'국립공원'을 '와이마리노'로 되돌리려는 요구

댓글 0 | 조회 3,216 | 2023.11.04
국립공원(National Park) 이름을 다시 와이마리노(Waimarino)로 바꾸려는 북섬 중부 iwi의 입찰이 Ngā Pou Taunaha o Aotearo… 더보기

김채영 변호사 “한국 정부 국무총리 표창 받아”

댓글 0 | 조회 3,649 | 2023.11.03
크라이스트처치 출신으로 캔터베리 법대를 졸업한 김채영 변호사가 한국 정부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장을 받았다.김 변호사는 제15대 한인회를 비롯해 여러 차례 한인회에서… 더보기

9월 분기 실업률 “이전 분기보다 0.3%p 오른 3.9%”

댓글 0 | 조회 3,134 | 2023.11.03
국내 실업률(unemployment rate)이 지난 분기보다 상당한 상승 추세를 보였다.11월 1일(수) 나온 통계국 자료를 보면, 계절을 감안한 올해 9월 분… 더보기

인버카길에 소형 매장 여는 발렌타인스 백화점

댓글 0 | 조회 3,619 | 2023.11.03
크라이스트처치에 본사를 둔 백화점 유통 기업인 ‘발렌타인스(Ballantynes)’가 인버카길에 매장을 연다.발렌타인스 관계자는 현지의 유통 그룹인 ‘H&… 더보기

캠프 중 길 잃고 한밤중 산속에서 발견된 학생과 직원들

댓글 0 | 조회 3,940 | 2023.11.03
남섬 오아마루(Oamaru)에 있는 한 학교의 학생들이 학교 캠프에 참가했다가 일부가 길을 잃고 하룻밤 동안 일행과 떨어지는 사건이 벌어졌다.세인트 케빈스 칼리지… 더보기

CHCH에서 훈련 비행하는 경찰 이글 헬기

댓글 0 | 조회 3,371 | 2023.11.03
이번 주말에 경찰의 항공 지원용 ‘이글(Eagle) 헬리콥터’ 특별훈련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진행된다.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훈련은 11월 3일(금)과 4일 등 이틀… 더보기

더니든 시청 “학생 위해 CHCH-더니든 여객열차 운행하자”

댓글 0 | 조회 3,379 | 2023.11.03
더니든의 오타고 대학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더니든까지 운행하는 학생들을 위한 여객용 열차를 마련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오타고 대학 비즈니스 스쿨의 던컨 코너스… 더보기

차 몰고 경찰관에 달려들었던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2,888 | 2023.11.03
한밤중에 경찰관이 접근하자 차를 몰고 경찰관에게 달려들었던 남성이 도주 중 체포됐다.사건은 11월 1일(수) 밤 12시 25분경에 오클랜드 남부 웨이머스(Weym…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멸종 위기 도터렐의 안식처

댓글 0 | 조회 4,418 | 2023.11.03
멸종 위기에 처한 새 한 마리가 오클랜드 공항 유도로 옆에 서식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지난 8주 동안 4쌍의 투투리왓투/뉴질랜드 도터렐이 둥지를 틀고 알… 더보기

공공 기관의 계약자 및 컨설턴트 지출, 여전히 증가

댓글 0 | 조회 2,866 | 2023.11.03
많은 공공 부문 기관에서 COVID-19 이전부터 계약업체 및 컨설턴트에 대한 지출을 실질적으로 평균 약 60% 증가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새로운 수치에 따르… 더보기

경찰, 킹스 칼리지 과거 성범죄 관련 정보 수집 중

댓글 0 | 조회 4,222 | 2023.11.03
오클랜드 망게레에 위치한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에서 발생한 역사적인 성범죄 혐의에 대한 신고를 조사하는 경찰은 피해자들의 제보를 호소하고 있다.… 더보기

노스랜드 해변, 폭발 장치 발견돼 폭파 처리

댓글 0 | 조회 4,063 | 2023.11.03
노스랜드의 외딴 해변에서 발견된 폭발 장치가 폭발물 처리반에 의해 폭파되었다고 RNZ에서 전했다.파 노스(Far North) 지역의 환경 관리인 iwi Te Au…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기존 교외 지역의 주택 강화 계획 채택

댓글 0 | 조회 4,366 | 2023.11.02
오클랜드 카운실은 향후 30년 동안 도시가 어떻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지에 대한 계획을 채택했다.11월 2일 목요일 아침 오클랜드 카운실은 기획환경공원위원회 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