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을 왔다갔다, 운전자 음주 측정 6배 초과

차선을 왔다갔다, 운전자 음주 측정 6배 초과

0 개 4,545 노영례

타우포에서 한 운전자가 도로에서 차선을 왔다갔다하며 운전한 차량을 정지시켜 운전자의 알코올 검사를 해본 경찰은 음주 제한을 6배 초과한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혹스 베이의 33세 남성은 이미 무알코올 면허를 가지고 있었는데, 금요일 오전에 경찰의 음주 측정 검사를 받았다. 


경찰은 그의 차량이 차선을 오가며 속도 제한을 약간 초과하는 것이 포착된 후 차를 세웠다.


베이 오브 플렌티 도로 경찰 관리자인 로건 마쉬는 운전 행동 기준이 즉각적인 경고를 울리는 것은 아니었지만, 경찰은 차량을 멈추라고 신호를 보냈다고 말했다.


그 운전자는 경찰의 음주 측정에 응했고 경찰과 대화를 나누며, 그날 아침 타우포 지역 외부에서 운전을 했다고 언급했다.


시스템에서 그 남자의 세부 정보를 확인한 후, 그가 제로 알콜 면허(Zero-alcohol licence)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으나 음주 측정을 하기 전까지 겉으로는 전혀 취한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음주 측정 결과 제한을 6배나 초과한 결과가 나왔다.


도로에서의 음주 운전은 다른 선량한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이 남성의 예는 시간대나 취한 것처럼 보이거나 그 어떤 멈춘 이유와 상관없이 경찰이 모든 운전자에게 음주 측정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예는 지역 전역에서 적발된 취객 운전자의 한 예일 뿐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음주 운전으로 단속되고 있다며, 술을 마셨다면 운전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단속된 33세의 한 남자는 9월 11일에 타우포 지방 법원에 출두하여 무알콜 면허 위반 및 과도한 호흡으로 운전한 혐의를 받을 예정이다.


제로 알콜 면허(Zero-alcohol licence)는 이미 법원에서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판결을 받아 운전 면허가 취소된 이후 다시 운전을 하기 위해 받을 수 있는 운전 면허이다. 제로 알코올 면허는 3년 동안 유지하며, 이 기간 운전하는 동안 제로 알코올 한도를 유지해야 한다. 제로 알코올 면허증는 분홍색이며 제로 알코올 상태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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