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23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실종 19세 여성, 폭포에서 추락 후 42시간 만에 구조

댓글 0 | 조회 5,863 | 2024.12.24
어퍼 헛에 사는 19세대 마이아 존스턴의 어머니는 이틀 동안 실종되었던 딸이 폭포에서 추락해 부상당한 채로 발견된 후, 긴 회복 과정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마이… 더보기

코어로직(CoreLogic)의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024

댓글 0 | 조회 4,854 | 2024.12.24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은 어려운 한 해를 보냈지만, 수백만 달러의 최고급 부동산 판매, 두 자릿수 상승 및 하락, 단 7일 만에 부동산이 팔리는 등 회복력과 다양성…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는 어디일까?

댓글 0 | 조회 6,756 | 2024.12.23
뉴질랜드 도로 중 일부는 치명적이고 심각한 사고가 많아서 악명이 높고, 다른 도로는 가파르고 좁아서 운전자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위험하다.대부분의 … 더보기

해외 교육 의사, 뉴질랜드 시험 장소 확대

댓글 0 | 조회 4,827 | 2024.12.23
뉴질랜드 의료계에 합류하고자 하는 해외에서 교육받은 의사들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시험 장소가 많아지면서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이달 초, 뉴질랜드 의료위… 더보기

투자자, 주택 가격을 얼마나 좌우하는가?

댓글 0 | 조회 5,912 | 2024.12.22
투자자들이 주택 가격 상승에 얼마나 책임이 있을까? 매시 대학(Massey University)의 데이비드 화이트가 새로 발표한 박사 논문에 따르면, 꽤 큰 책임… 더보기

오클랜드, 유명 레스토랑 The Grove 문 닫을 예정

댓글 0 | 조회 8,102 | 2024.12.22
오클랜드의 유명 레스토랑 The Grove가 문을 닫는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한때 세계 최고의 고급 레스토랑 중 하나로 꼽혔던 오클랜드 레스토랑의 주인이 곧 … 더보기

보험사와 은행, 크리스마스 사고에 대한 청구 거절

댓글 0 | 조회 5,996 | 2024.12.21
크리스마스에는 예기치 못한 도전 과제들이 많이 생길 수 있다. 여러 생각지 못한 일들 중, 보험이 적용될 것이라고 믿었다가 청구 거절을 받아 놀라는 일이 발생할 … 더보기

자선 단체 펀딩 삭감, 크리스마스 기간에 특히 체감

댓글 0 | 조회 4,073 | 2024.12.21
가족 상담 핫라인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 자선 단체는 올해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예산 삭감이 크리스마스 기간에 특히 더 크게 느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 더보기

일부 추월 차선, 휴가철 교통 흐름 돕기 위해 폐쇄

댓글 0 | 조회 4,472 | 2024.12.21
뉴질랜드 교통청 와카 코타히(NZTA)는 와이카토(Waikato)와 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y) 지역에서 휴가철 교통 체증의 주요 지점을 파악하기 위… 더보기

2024년 키위가 슈퍼마켓에서 가장 많이 구입한 것은?

댓글 0 | 조회 6,270 | 2024.12.21
최근 슈퍼마켓에서 장을 봤다면, 쇼핑 카트에 우유와 식빵, 그리고 바나나와 아보카도가 들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RNZ에서 보도했다.푸드스터프(Foodstuff… 더보기

키위레일, Southerner 철도 여행 한정 운행

댓글 0 | 조회 4,891 | 2024.12.21
키위레일(KiwiRail)에서 남섬에서 인기 있는 여객 철도 여행을 20년 만에 재개한다고 발표했다.서던너(Southerner)는 1970년부터 2002년까지 더… 더보기

크리스마스, 뉴질랜드 대부분 지역에 비 예보

댓글 0 | 조회 5,254 | 2024.12.20
기상 당국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날씨가 괜찮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MetService의 기상학자는…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일요일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

댓글 0 | 조회 5,500 | 2024.12.20
12월 20일 금요일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클랜드 공항에서 국내 여행객들에게 가장 바쁜 하루로, 2만 7천 명이 이동할 예정이다.국제 여행객을 포함하면, 12월… 더보기

'이든 파크' 호텔 및 호스텔 신속 승인 계획, 주민들도 놀라

댓글 0 | 조회 5,440 | 2024.12.20
신속 승인 신청서 공개를 통해 오클랜드 이든 파크(Eden Park) 경기장에 호텔과 학생용 호스텔을 건설하려는 계획이 밝혀졌다.제안된 '에덴 파크 2.1 프로젝… 더보기

한인 관광객 포함 퀸스타운 교통사고, 1명 사망, 12명 병원 입원

댓글 0 | 조회 9,645 | 2024.12.20
관광철을 맞이하여 많은 해외 방문객이 뉴질랜드를 찾고 있는 가운데, 남섬에서는 목요일 하루에 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 입원했… 더보기

리디아 고, 한인동포들과 감사의 골프잔치 열어 화제

댓글 0 | 조회 5,270 | 2024.12.19
리디아 고 선수가 오늘(12월19일) 오후부터 알바니에 위치한 노스쇼어 골프장(North Shore Golf Club)에서 한인동포들을 위한 잔치를 마련해서 10… 더보기

KBS, 12월 뉴질랜드 뉴스

댓글 0 | 조회 2,864 | 2024.12.18
KBS, 12월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준비, 방학과 휴가시작▶한국의 비상계엄, 탄핵 사태, 뉴질랜드 현지 반응▶최은서, 2024 오클랜드… 더보기

활동 증가한 화이트섬 “새 분화 단계 들어갈 수도…

댓글 0 | 조회 4,372 | 2024.12.17
화카아리/화이트(Whakaari/White)섬이 ‘새 분화 단계(new eruptive episode)’에 돌입할 수도 있다고 화산 전문가가 지적했다.12월 16… 더보기

이륙 후 두 차례나 되돌아온 콴타스 국제선

댓글 0 | 조회 5,337 | 2024.12.17
뉴질랜드에서 호주로 향하던 콴타스 항공의 국제선이 두 차례나 잇달아 회항하는 사건이 벌어졌다.QF168편은 12월 16일 아침 6시 46분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이… 더보기

말버러에서 규모 5.1 지진 발생

댓글 0 | 조회 3,296 | 2024.12.17
바누아투에서 규모 7.3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고 몇 시간 뒤에 뉴질랜드에서도 규모 5.1의 지진이 났다.지진은 12월 17일(화) 오후 퇴근 시간인 5시 39분… 더보기

최저임금 “내년 4월부터 23.50달러, 올해보다 1.5% 인상”

댓글 0 | 조회 5,270 | 2024.12.17
‘최저임금(minimum wage)’이 내년 4월부터 시간당 23.50달러로 소폭 오른다.12월 17일 아침에 정부는, 현재 시간당 23.15달러인 성인 최저임금… 더보기

성탄 선물 준비 못한 학교로 쏟아진 지역사회 온정

댓글 0 | 조회 4,857 | 2024.12.17
한 초등학교에서 주문 실수로 학생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자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선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로어 허트의 나에나에(Nae… 더보기

11월 국내선 항공료 “전달보다 10% 이상 급등”

댓글 0 | 조회 1,575 | 2024.12.17
지난 11월의 식료품 가격은 전달보다 하락했지만 국내선 항공료와 숙박료는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12월 16일 통계국이 발표한 물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11… 더보기

경찰차까지 들이받고 도주했던 절도범

댓글 0 | 조회 4,663 | 2024.12.17
강력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하다가 경찰차까지 들이받았던 남성이 결국 붙잡혔다.노스랜드 경찰은 12월 17일 오전 11시 30분경에 황가레이의 포트(Port) 로드를… 더보기

대중에 중대한 위험, "노숙자들 왕가누이 캠핑장에서 떠나라"

댓글 0 | 조회 6,193 | 2024.12.16
왕가누이 강변에 위치한 왕가누이에서 가장 큰 노숙자 캠핑장에 갑작스러운 철거 명령을 내려졌다고 RNZ에서 보도했다.경찰과 왕가누이 지역 카운슬 규정 준수 담당자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