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팀 구단주를 NZ 대사로 지명한 트럼프

농구팀 구단주를 NZ 대사로 지명한 트럼프

0 개 5,337 서현

도널드 트럼프 신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뉴질랜드 주재 미국대사를 지명한 가운데 

윈스턴 피터스 외교부 장관이 미국의 새 국무장관과 통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5일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재리드 노벨리(Jared Novelly )’가 뉴질랜드와 사모아 주재 신임 미국 대사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노벨리가 존경받는 자선사업가이자 ‘크레스트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Crest Sports and Entertainment)’와 ‘크레스트 매니지먼트(Crest Management)’의 대표라고 호칭했다. 

나아가 그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우리 국가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싸울 것이며 항상 미국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적었다. 

노벨리 신임 대사 지명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의 울런공(Wollongong)을 연고지로 하는 ‘일라와라 호크스(Illawarra Hawks) 농구팀’의 구단주이다. 

또한 한국과 중국, 일본 필리핀 등의 클럽이 참여하는 농구 리그인 ‘East Asia Superleague’의 주주이기도 하다. 


한편, 이에 앞서 윈스턴 피터스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마르코 루비오 신임 국무장관과 통화하고 뉴질랜드와 미국의 협력관계를 재확인했다.

루비오는 집권 첫 주에 중국과 이스라엘을 포함한 여러 나라의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진 바 있다. 

피터스 장관은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의 논의와 첫 번째 트럼프 행정부와 긴밀히 협력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양국 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적었다. 

그는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뉴질랜드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번영에 매우 중요하다면서, 양국 정부가 기존의 양자 무역 협정을 기반으로 우주와 같은 중요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랐다. 


부모가 온라인에 자녀 사진 올리는 것, 다시 생각해봐야....

댓글 0 | 조회 6,331 | 2025.02.01
이번 주에 뉴질랜드 경찰은 부모에게 자녀의 학교 복귀 사진을 그대로 온라인에 게시할 때 안전을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경고했다.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즈음… 더보기

일부 Body Shop NZ 매장, 영구적 폐업

댓글 0 | 조회 7,193 | 2025.01.31
Body Shop NZ는 지난주에 자발적 관리에 들어간 후 목요일 일부 매장을 닫기 시작했다. 이 스킨케어, 헤어, 메이크업 회사는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St… 더보기

규칙 변경, 더 많은 양성애자 남성이 헌혈할 수 있게 돼

댓글 0 | 조회 5,259 | 2025.01.31
더 많은 게이나 양성애자 남성이 관련 규칙에 대한 오랜 업데이트 요청에 따라 곧 혈액과 혈장을 기증할 수 있게 된다. Medsafe는 성별이나 성적 지향에 관계없… 더보기

Covid-19 ‘브레인 포그’, 기차 충돌 위기 원인 가능성

댓글 0 | 조회 5,530 | 2025.01.31
조사에 따르면, Covid-19 감염 후유증으로 ‘브레인 포그(Brain Fog)’ 증상을 겪던 기관사가 지난해 초 뉴질랜드 남섬에서 발생한 KiwiRail 석탄… 더보기

영사관이 알려주는 - 2007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 남성 국적이탈 신고 기간안내

댓글 0 | 조회 4,134 | 2025.01.30
2007년생선천적 복수국적남성 중 국적이탈을 원하시는 재외국민은2025. 3. 31일까지국적이탈 신고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google}

오클랜드 비치 단속, 벌금 부과 및 차량 압수

댓글 0 | 조회 6,746 | 2025.01.30
최근 속도 제한이 하향 조정된 오클랜드의 한 비치에서 여러 대의 차량이 압수되고 운전자들에게 벌금이 부과되었다.오클랜드 남서부에 위치한 검은 모래 해변인 카리오이… 더보기

도로 속도 제한 상향 조정 시작, 전체 도로 목록 발표

댓글 0 | 조회 5,742 | 2025.01.30
전국적으로 시행된 속도 제한 하향 조정이 철회되기 시작하며, 첫 번째 구간인 와이라라파(Wairarapa)의 2번 국도(State Highway 2)에서 수요일 … 더보기

재무부 장관, 2025년 예산 발표 날짜 공개

댓글 0 | 조회 4,734 | 2025.01.30
니콜라 윌리스 재무부 장관이 올해 예산 발표 날짜를 공개하며, 과감한 조치를 예고했다. 이번 예산은 경제 성장에 온전히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니콜라 윌리스 장관… 더보기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폭행 강도 발생 '거래 시 주의'

댓글 0 | 조회 5,326 | 2025.01.30
경찰은 최근 폭행 및 절도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에서 낯선 사람과 직접 만나 돈이나 물건을 교환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경고했다.캔터베리 경찰(C…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병원, 누수로 10시간 동안 단수

댓글 0 | 조회 4,476 | 2025.01.30
오클랜드 시티 병원(Auckland City Hospital)의 성인 병동 건물에서 누수가 발생,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급수 공급이 중단되는 일이 있었다.뉴질랜드… 더보기

키위뱅크, 일부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

댓글 0 | 조회 5,081 | 2025.01.28
KiwiBank에서는 화요일부터 일부 주택 대출 및 정기 예금 금리를 인하했다. 키위뱅크의 6개월 고정 특별 모기지 금리는 16베이시스포인트 인하되어 현재 5.9… 더보기

'건물의 미래 사용 고려' 화장실 분쟁, 카운슬 패소

댓글 0 | 조회 5,055 | 2025.01.28
마스터턴의 자동차 정비소는 화장실을 더 많이 설치해야 한다는 잘못된 말을 듣고 건물 허가를 거부당했다. 건물에는 남녀공용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한 … 더보기

남섬, 며칠동안 심한 폭풍 경고

댓글 0 | 조회 4,352 | 2025.01.27
남섬의 대부분 지역에 앞으로 며칠 동안 노출된 지역에서 바람이 심한 폭풍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내려졌다.월요일 점심시간 직전에 MetService는 남섬 … 더보기

[포토뉴스] "새해 복많이..." 한글도 포함된 MP의 새해 인사

댓글 0 | 조회 4,574 | 2025.01.27
오클랜드의 한 지역구 국회의원은 새해를 맞이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내걸었다.그가 내건 포스터에는 "Happy New Year"라는 영… 더보기

디지털 노마드, 비자 규정 완화

댓글 0 | 조회 5,073 | 2025.01.27
정부는 뉴질랜드를 여행하면서 본국의 고용주를 위해 원격으로 일하고자 하는 해외 방문객들을 위해 비자 요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소위 "디지털 노마드(Digital… 더보기

2024년 임금 인상, 가장 높거나 낮았던 분야는?

댓글 0 | 조회 5,258 | 2025.01.27
지난해 실업률이 증가하고 인금 인상이 둔화되면서 노동 시장은 힘든 한 해를 보내었다. 하지만 그 영향은 고르게 분포되지 않았고, 일부 산업은 다른 산업보다 더 나… 더보기

홍합 껍데기로 오염물질 제거한다

댓글 0 | 조회 5,280 | 2025.01.26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홍합 껍데기를 이용해 홍수 방지용 습지에서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있다.위그램의 ‘캔터베리 아그리컬쳐 파크’에 있는 ‘위그램 베이신(Wigra… 더보기
Now

현재 농구팀 구단주를 NZ 대사로 지명한 트럼프

댓글 0 | 조회 5,338 | 2025.01.26
도널드 트럼프 신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뉴질랜드 주재 미국대사를 지명한 가운데윈스턴 피터스 외교부 장관이 미국의 새 국무장관과 통화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월 2… 더보기

올블랙스와 양털깎기 전설들이 겨루는 모금 행사

댓글 0 | 조회 4,102 | 2025.01.26
올블랙스의 전설과 양털깎기 전설 여럿이 힘을 합쳐 중부 캔터베리에서 자선 기금을 모으는 행사를 연다.‘Shear for Life’로 불리는 이번 행사는 2월 1일… 더보기

주말 교통사고로 얼룩진 캔터베리

댓글 0 | 조회 4,612 | 2025.01.26
지난주부터 캔터베리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1월 25일(토) 오후에 크라이스트처치 서쪽 교외인 하이 하이(Hei He… 더보기

24시간 동안 태즈먼해 세 차례나 넘은 고양이

댓글 0 | 조회 3,759 | 2025.01.26
항공사 착오로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를 만 하루 동안 세 차례나 오간 고양이가 있다.화제가 된 주인공은 지금은 멜버른에 살고 있는 8살짜리 암컷 고양이인 ‘미튼스(… 더보기

노스랜드 망아와이, 토네이도로 정전 등 피해 발생

댓글 0 | 조회 5,361 | 2025.01.26
노스랜드 망아와이(Mangawhai)에 토네이도가 강타한 후 나무가 쓰러지고 지붕이 날아가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정전이 발생했다.하토 호네 세인트 존(Hato H… 더보기

한 달 이상 실종된 해밀턴 여성, 경찰 도움 요청

댓글 0 | 조회 4,994 | 2025.01.26
경찰은 한 달 이상 실종된 해밀턴 여성을 찾는 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43세의 메건은 12월 21일 프랭크턴에 있는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경찰은 그녀가… 더보기

딸의 첫 돌잔치, 헬륨 흡입한 뒤 사망한 엄마

댓글 0 | 조회 6,520 | 2025.01.26
한 어머니가 딸의 첫 돌잔치에서 헬륨을 흡입한 후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검시관이 헬륨에 대한 더 강력한 경고를 촉구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20세의 테 … 더보기

웰링턴 강, 광범위한 독성 조류로 적색 경보 발령

댓글 0 | 조회 4,093 | 2025.01.26
웰링턴 지역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여러 강에서 광범위하게 퍼진 독성 조류로 인해 반려동물을 강가에서 멀리 떨어지게 할 것을 경고받고 있다.헛트 강(Hutt 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