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목요일, NZ 주요 뉴스 요약

1030 목요일, NZ 주요 뉴스 요약

0 개 3,513 노영례

럭슨 총리,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 “무역관계 심화 기대”
럭슨 총리는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열고 양국의 공통된 가치와 경제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두 정상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 등 8개국 정상과 함께 만찬을 가졌으며, 럭슨 총리는 이를 “정말 환상적인 자리였다. 초대해 준 이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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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럭슨 총리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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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럭슨 총리 페이스북 페이지

부산에서 열린 한뉴 협력 행사
뉴질랜드와 한국의 협력 관계를 기념하는 행사가 부산 스카이라인 루지(Skyline Luge) 에서 열렸다.

럭슨 총리는 약 100명의 비즈니스 관계자와 정부 인사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관광과 양국 간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뉴질랜드 와인과 치즈, 피시앤칩스, 그리고 한국 음식이 함께 제공되었다고 현장 취재 기자는 전했다. 또한 스카이라인은 한국의 대기업 롯데(Lotte) 와 새로운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럭슨 총리는 일정상 루지 탑승은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중소기업 매출 4개월 연속 증가, 경기 회복 신호

제로(Xero) 중소기업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 중소기업들이 4개월 연속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캔터베리와 오타고 등 남섬 지역이 북섬보다 호조세를 보였다.


제로 이코노미스트 루이스 사우스홀은 “전문 서비스와 제조업 부문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건설업은 여전히 부진하다”고 전했다.


와이카토에 4억8,700만 달러 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

제네시스 에너지(Genesis Energy)가 와이카토 랑기리리 인근에 대형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4억 8,700만 달러 규모로, 완공 시 5만4천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해당 부지는 오클랜드와 글렌머리 변전소 사이에 위치하며, 험블리 발전소 배터리 프로젝트 인근이기도 하다.


랑기리리 태양광 발전소(the Rangiriri solar farm)가 완공되면,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첨단 재생에너지 발전 단지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완공 후, 랑기리리는 헌틀리 발전소에 건설 중인 제네시스의 200메가와트시(MWh) 배터리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민 고용 정책 강화 , “키위 우선 고용”
에리카 스탠퍼드 장관은 뉴질랜드인보다 외국인 근로자를 먼저 고용하는 기업은 이후 이민자 채용 허가를 제한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비즈니스 뉴질랜드의 레이첼 심슨은 "이민은 기술력 확보의 문제"라며, 지역 내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인력이 없다면 기업이 해외에서 인재를 찾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소방관 노조, 다시 파업 예고

전문 소방관 노조가 다음 주 금요일과 그다음 주 금요일, 정오부터 1시간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사흘간 소방청과 임금 협상을 이어갔으나 결렬되자 이달 초에도 한 차례 전국 1시간 파업을 벌인 바 있다.


군 정보 유출 시도, 국방부 “실형 선고해야”

뉴질랜드 국방군(NZDF) 은 기밀 정보 유출을 시도한 군인에게 징역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군인은 올해 군사재판에서 2년간의 군사 구금형을 선고받았으나, 검찰은 이번 항소심에서 더 강한 처벌 필요성을 제기했다.


로버트 고굴 중령은 법정에서 “이번 사건은 국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며, 재발 방지를 위해선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법원은 결정을 유보했다.


캐나다발 마약 유입, “뉴질랜드도 위험”
캐나다 CTV 방송사가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캐나다가 뉴질랜드로 메탐페타민(메스)의 주요 공급국이 되고 있다.

메이플시럽, 맥주, 산업 장비 등에 마약을 숨겨 수출하는 사례가 확인됐으며,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큰 마약 압수 사건 2건 모두 캐나다발이었다.

CTV 편집장 에이버리 헤인스는 캐나다의 초대형 실험실에서는 메스뿐 아니라 수출용 펜타닐도 함께 제조되고 있다며, 이는 ‘교차 오염(cross-contamination)’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했다.


자살 관련 최신 통계, 남성이 4분의 3 차지

검시관 자료에 따르면, 2024~25 회계연도에 자살 의심 사망자는 630명, 인구 10만 명당 11명 꼴이다.


이 중 4분의 3이 남성이었다.


정신건강 및 중독 담당 국장 필 브래디는 “위기 대응 카페(crisis cafés), 응급실 지원 인력 등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접근법을 시행 중이며, 효과가 입증되지 않으면 즉시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폰테라 농가, 브랜드 매각으로 최대 40만 달러 수령 예상

폰테라 협동조합 농민들이 Anchor와 Mainland 브랜드를 프랑스 기업 락탈리스(Lactalis)에 매각하는 42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승인했다.


ASB 이코노미스트들은 이 거래로 농민 1인당 약 40만 달러의 비과세 수익이 돌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마일스 허럴은 “그 수치가 대체로 정확하다”고 밝혔다.


폰테라 브랜드 매각, 최종 승인 절차 남아

폰테라 협동조합이 프랑스 락탈리스(Lactalis)에 Anchor, Mainland 등 소비자 브랜드를 42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농민들이 찬성했지만, 거래는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았다.


폰테라 CEO 마일스 허럴은 “사무실 분리, IT 시스템 이전, 규제 승인 등 절차가 남아 있으며 연말 전 구체적 일정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2월 초쯤 더 명확한 업데이트를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량 안전검사 주기 변경 논의
정부는 경형 차량의 안전검사(WOF) 주기를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단, 10년 이상 된 차량은 1년마다 검사 유지된다.

AA의 테리 콜린스는 회원 설문 결과 찬성 1/3, 반대 1/3, 중립 1/3로 의견이 팽팽히 갈렸다고 밝혔다.


홍역 확산 속 ‘전국 예방접종 주간’ 개시

뉴질랜드가 홍역 확산 사태에 직면한 가운데 다음 주 월요일부터 전국 예방접종 주간(National Immunisation Week)이 시작된다.


오클랜드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되어 전국 누적 감염자는 13명이다. 그중 1명은 기존 환자의 밀접 접촉자이며, 다른 1명은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다.


보건국장 닉 체임벌린은 “홍역은 지구상에서 가장 전염성이 강한 질병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면역이 없으면 감염 확률이 90%에 달한다고 경고했다.


홍역 확산 지속, 예방접종 시기 조정 검토

보건부는 현재의 홍역 확산 상황이 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에게 예방접종을 조기 허용할 정도로는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국 확진자는 13명, 밀접 접촉자는 2,000명 이상이다.


일부 부모들은 조기 예방접종 비용이 200달러를 초과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보건국장 코리나 그레이는 홍역 확산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예방접종 정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은 모든 자격 있는 이들이 접종을 받는 것이 최선의 방어라고 말했다.


전기차, 전체 수명 주기 배출량 ‘휘발유차의 1/3 수준’

미국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기차는 제조와 리튬 채굴 등 초기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지만, 전체 수명 주기에서는 휘발유차보다 2~3.5배 적은 배출량을 기록한다.


연구진은 “전기차는 사용 2~3년 후부터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사우스랜드 폭풍 피해, 인명피해는 없음

지난주 폭풍으로 사우스랜드와 클루서 지역은 목요일에도 여전히 비상사태이며, 수천 가구가 아직 정전 상태이다.


지역 농민연합 회장 제이슨 휴잇은 “나무가 차량과 축사 위로 쓰러졌지만,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은 기적이었다”고 전했다.


와이카토 마타마타서 교통사고,1명 사망
목요일 오후 와이카토 마타마타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해 1명이 숨졌다.

사고는 오후 4시 30분경 와하로아 이스트 로드와 폴랜드 로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도로는 한동안 통제되었다.


오클랜드 도로 심각한 사고, 마켓로드~콘월파크 구간 통제

목요일 오후, 마켓 로드와 콘월 파크 애비뉴 사이 구간에서 중상 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전면 통제되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우회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1월 28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11 | 2026.01.28
크라이스트처치 곳곳에 퍼진 악취 신고 급증수요일 크라이스트처치 일대에 하수 처리장에서 발생한 불쾌한 악취가 퍼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급증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더보기

독신 고령자, 물가상승 최대 피해자

댓글 0 | 조회 1,240 | 2026.01.28
독신 고령자 가구가 뉴질랜드에서 물가 상승의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발표된 소비자물가(CPI) 자료에 따르면, 75세 이상 독신 가구… 더보기

뉴질랜드 건설업계, 1주일간 22개사 청산 신청

댓글 0 | 조회 1,387 | 2026.01.28
뉴질랜드 건설 및 부동산 관련 기업의 청산(liquidation) 신청이 2026년 새해에도 고강도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 공보(NZ Government Gaze… 더보기

에어NZ 국제선 승무원, 2월 11~13일 3일간 파업

댓글 0 | 조회 1,085 | 2026.01.28
에어 뉴질랜드(Air NZ)의 국제선 객실 승무원들이 임금 인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파업에 나선다.뉴질랜드 승무원협회(… 더보기

PSA “예산 2026 추가 삭감은 잘못된 처방"

댓글 0 | 조회 825 | 2026.01.28
공공서비스협회(PSA)는 니콜라 윌리스 재무장관이 오는 5월 28일 발표할 2026년 예산(Budget 2026)에서 추가 지출 삭감을 예고한 데 대해 강하게 비… 더보기

파에카카리키 힐 지역서 헬기 추락…구조당국 수색 진행 중

댓글 0 | 조회 901 | 2026.01.28
파에카카리키 힐(Paekākāriki Hill) 지역에서 헬리콥터 한 대가 추락해 긴급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경찰은 오전 7시 30분경, 자동 추락 경보 시스… 더보기

남섬이 뉴질랜드 지붕형 태양광 설치율 선도

댓글 0 | 조회 1,015 | 2026.01.28
뉴질랜드의 주택 지붕형 태양광 설치율이 최근 몇 년 새 빠르게 늘고 있다.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의 2025년 말 기준 자료에 따르면, … 더보기

뉴질랜드 기준금리, 이르면 5월 인상 가능성…

댓글 0 | 조회 1,356 | 2026.01.28
뉴질랜드의 공식 기준금리(OCR)가 이르면 5월에도 인상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올해 12월 분기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 더보기

2025년 키위세이버 인출 급증… 전년比 1만건↑

댓글 0 | 조회 1,013 | 2026.01.28
지난해 키위세이버에서 곤란 사유로 인출된 건수가 2024년보다 1만 건 이상 증가했으며, 제공업체들은 감소 조짐이 없다고 밝혔다.국세청(IRD) 자료에 따르면 2… 더보기

뉴질랜드 수감자 수 사상 최대치…“처벌 강화로 재활 여력 위축”

댓글 0 | 조회 865 | 2026.01.28
뉴질랜드의 교도소 수감 인구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주 기준 전국 수감자 수는 1만1,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2030년쯤 도달할 것… 더보기

ASB, 4~5년 고정 주택대출 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1,115 | 2026.01.28
ASB은행은 최근 도매자금 조달 압박이 커지면서 4년 및 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carded) 금리를 각각 16bp(0.16%), 24bp(0.24%) 인상했다.… 더보기

전기 사용 시간만 바꿔도 30억 달러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1,036 | 2026.01.28
뉴질랜드 피크 전력 수요의 4분의 1을 낮은 수요 시간대로 옮기면 가계 전기요금이 낮아지고 최대 30억 달러 인프라 투자 절감이 가능하다는 새 보고서가 나왔다.보… 더보기

정당지지율 “노동당 35.0% 대 국민당 31.9%”

댓글 0 | 조회 960 | 2026.01.27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이 국민당을 앞선 가운데 뉴질랜드 제일당의 지지율이 오르면서 녹색당을 누르고 지지율 3위 정당으로 올라섰다.1월 27일 발표한 ‘R… 더보기

지난해 물가 상승률 3.1% “중앙은행 목표 범위 넘었다”

댓글 0 | 조회 595 | 2026.01.27
(도표) 분기별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 변동(기간:2005.12~2025.12)지난해 12월까지 연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1% 오른 것으로 집계… 더보기

남섬 인기 관광지 주차장 유료화 “한 달 20만불 이상 수익”

댓글 0 | 조회 882 | 2026.01.27
남섬 주요 관광지 3곳에 주차 요금을 부과한 결과 첫 달에만 21만 4,000달러의 요금이 걷혔다.지연보존부(DOC)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아오라키-마운트 … 더보기

자연에 단 50여 마리 남은 희귀종 돌본 동물원 직원들

댓글 0 | 조회 822 | 2026.01.27
오클랜드 동물원에서 아주 희귀한 토종 조류 새끼들이 부화해 무럭무럭 크면서 자연보존부(DOC)와 동물원 관계자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타라 이티(tara i… 더보기

야간에 산사태 경고로 대피한 마을 주민들

댓글 0 | 조회 886 | 2026.01.27
산사태로 마운트 마웅가누이 캠프장에서 대규모 인명 사고가 난 가운데 민방위 당국이 북섬 이스트 코스트에서도 마을 주민을 대피시켰다.대피했던 주민 중 일부는 이후 … 더보기

순간의 중앙선 침범 “아내 잃고 자책하며 흐느낀 70대 외국 관광객

댓글 0 | 조회 1,124 | 2026.01.27
뉴질랜드에서 교통사고를 내 아내를 죽게 한 70대 관광객이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 흐느꼈다.산드로 구아텔리(Sandro Guatelli, 76)는 지난… 더보기

물탱크에 빠진 앵무새 구한 DOC 직원들

댓글 0 | 조회 715 | 2026.01.27
등산로의 물탱크에 갇혔던 토종 앵무새를 구조한 자연보존부(DOC) 직원들이 등산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지난주 DOC가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해 말에 ‘세프턴 … 더보기

1월 27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30 | 2026.01.27
에어뉴질랜드 국제선 승무원, 2월 파업 예고에어뉴질랜드 국제선 객실승무원들이 임금 및 근무 조건 협상이 결렬되면서 2월 중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공식 통보했다. 객… 더보기

BNZ “고용시장 개선 신호… 연중반 실업률 하락 기대

댓글 0 | 조회 955 | 2026.01.27
BNZ는 뉴질랜드 고용시장이 초기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흐름이 연중반 실업률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다음 주 최신 실업률 통계가… 더보기

NZ포스트, 전국 140여 개 서비스 카운터 폐쇄… 소포 중심 네트워크 재편

댓글 0 | 조회 1,534 | 2026.01.27
뉴질랜드 우체국(NZ Post)이 전국의 편의점·약국·도서관 등에 설치된 142개 서비스 카운터를 폐쇄한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문을 닫는 폰슨비 우체국을 포함해… 더보기

와이탕기 데이, 오클랜드 3개 역사 유적지 무료 개방

댓글 0 | 조회 1,276 | 2026.01.27
Heritage New Zealand Pouhere Taonga가 관리하는 오클랜드 3개 역사 유적지가 웨이탱이 데이(2월 6일)에 무료로 일반에 개방된다.Hig… 더보기

반려동물 새 규정 시행… 임대인, '합리적 거부' 기준 불명확

댓글 0 | 조회 1,349 | 2026.01.27
지난해 12월 '2024년 주거임대차 개정법' 시행으로 뉴질랜드 세입자의 임대 주택 반려동물 사육권이 확대됐지만, 실제 적용 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새 법은 임대… 더보기

바누아투 국적 판매 호조… 통화 문제·청렴성 논란에도 수요 강세

댓글 0 | 조회 1,212 | 2026.01.27
최근 수년간의 여러 차질에도 불구하고 바누아투의 시민권 투자 프로그램은 오히려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지정학적 혼란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시민권 판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