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소년 폭주족문제 갈수록 심각
뉴스홈
종합뉴스
포커스
인터뷰
국제뉴스
칼럼
영상뉴스
영문뉴스
[사회] 청소년 폭주족문제 갈수록 심각
스크랩
0 개
3,311
22/06/2007. 11:23
KoreaTimes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시장은 갈수록 심각해 지는 청소년 폭주족 문제가 뉴질랜드 전역의 주요 이슈로 다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21일자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크라이스트 처치 시 위원회는 폭주족들이 가장 기승을 부리는 Templeton 지역 4개 도로의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의 대상이 된 도로는 Leggett, Barters, Hasketts, Roberts Rd. 목요일부터 금요일 오후10시에서 오전5시까지, 일요일과 월요일은 낮 시간 내내 적용되며, 7월 19일부터 이 지역에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장 Garry Moore 씨는 "이 것은 한시적인 조치에 불과하며, 청소년 폭주족은 뉴질랜드 전국에 거쳐 해결점을 찾아야 할 심각한 사안" 이라고 지적하고, "시 당국은 교통부, 경찰 관계자들과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 NewsTalk ZB
이연희 기자 (reporter@koreatimes.co.nz)
Like
Share
목록
글쓰기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46,898)
뉴질랜드
한인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