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재 뉴질랜드 한인회장에게 바란다.

[독자투고] 재 뉴질랜드 한인회장에게 바란다.

0 개 3,842 KoreaTimes

재 뉴질랜드 회장에 당선 된 유 시청 씨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5월에 재 뉴질랜드 한인회 명칭을 오클랜드 한인회로 명칭을 변경할 생각이 없다면 회장선거에서 포기해 달라고 신문에 기고한 필자입니다

다행히도 유 시청 씨가 단독으로 출마해서 당선되어 기쁘고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재 뉴질랜드 명칭의 뜻과 역사를 바로잡아 뉴질랜드 교민들과 각 지역 한인회들간의 지역갈등을 없애고 오클랜드 지역 한인회 명칭으로 변경하여 교민들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켜 한인회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협조하여 단결해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 뉴질랜드 한인회 명칭의 역사를 뒤 돌아보면 지난 1978년 이후 1989년 10여 년 동안 명실공히 전 지역 뉴질랜드 교민을 대표한 한인회였는데 불행하게도 지난 1991년부터 허황된 잘못 판단으로 인해 시작된 한인회는 한때 초대 재 뉴질랜드 한인회장 경선 이후 지난 6대까지 경선은 한번도 이루어지질 않았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한인회란 단체는 교민들의 무관심 속에서 허덕이고 있으며 오클랜드 지역에서도 한때 한인회장 출마자가 없어서 한 회장이 두 차례나 회장직을 연임함으로 인해 교민사회 한인회장 선거 투표율이 저조하고 공석이 되고 있는 사태는 따라서 교민들의 불신과 갈등대립에서 일어난다고 보며 이런 일들로 인해 각 지역 한인회가 생긴 것으로 봅니다.

재 뉴질랜드 한인회 명칭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면 뉴질랜드 전 지역의 교민사회를 대표했던 재 뉴질랜드 한인회는 1990년 중반 오클랜드 교민 수가 증가하면서 모 회장이 타 지역교민들과 상의도 없이 재 뉴질랜드 한인회 본부를 오클랜드 본인의 자택으로 큰 못을 박음으로 인해 교민사회에서는 모 회장의 비 인간성적인 행동을 성토하면서 1992년부터 지켜만 볼 수 없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재 빠르게 각 지역 한인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든, 헤밀턴, 로토루아, 와이카토 지역의 한인회가 탄생된 이유라 봅니다

또한 이들 각 지역 한인회교민들은 지역갈등을 크게 우려하여 한인회의 대표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오클랜드에서도 재 뉴질랜드 한인회라는 명칭을 쓰지 말고 오클랜드 지역명칭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요구를 했지만 요지부동인 자세로 무슨 속셈인지 지금껏 계속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욱 웃기는 것은 한인회장선거는 분명 재 뉴질랜드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것이라면서 전 지역 뉴질랜드 교민이면 출마자격이 있어야 하는데 왜 선거인 자격이 오클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인이라고 선관의 의원장은 신문에 공고를 냈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교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만한 요인들은 모두 사라질 것이며 관심이 없으니 참여도가 낮은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또 재 뉴질랜드 한인회 선거관리 위원장은 선거인의 자격이 맞는 뜻인지 이해가 가지 않으며 앞으로 오클랜드 교민 분들 중에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서 오클랜드 교민사회를 위해 금전적인 지원을 원하는 덕망있는 인물이 나타나 오클랜드 한인회를 탄생시킨다면 현 재 뉴질랜드 한인회 및 선거관리 위원회가 존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명칭의 역사와 뜻도 모르고 올바르게 쓰지도 않는 또한 무었을 하는 단체인 줄도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을 몇 해 동안이나 지켜 본 오클랜드 지역교민들 중 어느 누가 현재 재 뉴질랜드 한인회를 믿고 인정할 것이며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가 있겠단 말인가 의심스럽습니다. 하여 현 상황이 계속 된다면 교민들은 계속해서 현 한인회를 등을 지고 말 것이라 봅니다

또 지금까지 재 뉴질랜드 한인회장으로 당선 된 회장들은 본인의 입지만을 다지면서 겉치레성 행사만을 치르며 교민사회의 전통인 3.1절 행사, 산타퍼레이드 행사는 생략하면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며 한국에 가서 자매결연을 맺으려고만 하는데 교민들에게 현재 그런 것들이 직접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 수가 없고 아직도 같은 민족끼리, 부정, 비방 등 무 질서가 난무한대 한인회까지 이에 가담을 하는 꼴이 된다면 교민들은 앞으로 계속해서 한인회를 불신하며 허탈감을 가지고 외면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라건대 유 시청 회장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그리고 과감한 용기로 한인회 명칭을 변경하여 오클랜드 교민 그리고 타 지역 교민 또 모든 전 뉴질랜드 지역 교민들에게 새 희망을 가져다 주고 앞으로 이 일이 뉴질랜드 한인사회의 역사에 바르게 기록되길 바라는 마음이며 이 필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길 바랍니다


오클랜드교민 기원이가 브라운스베이에서

[정치] 임시직 의사 고용비용 6년 만에 두 배로 증가

댓글 0 | 조회 3,219 | 2007.06.12
노동당정부는 보건분야에서의 인력수급상 문제로 인해 임시직 의사를 고용하는데 기록적인 예산을 쏟아붓고 있다고 국민당의 보건담당 대변인 Tony Ryall의원이 밝혔… 더보기

[정치] ‘North & South’의 편파적인 기사에 대한 언론위원회의 결정 환…

댓글 0 | 조회 3,177 | 2007.06.12
작년 11월 ‘North & South’지가 아시안들에 대해 획일적이고 편파적인 기사를 게재한 것에 대하여 제기된 불만신청을 언론위원회가 이유있다고 받아들인 결정… 더보기

[보건] 실내수영장 "천식, 호흡기 질환 유발"

댓글 0 | 조회 3,590 | 2007.06.11
실내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살균 처리제가 천식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유럽 의학팀이 보고한 이 연구 결과는 미국의 소아 의학 저널… 더보기

[경제] 아이디어 하나로 백만장자 된 여성

댓글 0 | 조회 3,895 | 2007.06.11
한 키위여성이 고안한 인터넷 쇼핑 아이디어가 런던의 <지적 재산 경매>에서 6백5십5만 달러에 팔려 화제가 되고 있다. Lyttleton에 거주하는 세… 더보기

[사회] 언론협, 아시아인 비하기사 "근거없다."

댓글 0 | 조회 3,493 | 2007.06.11
뉴질랜드 월간지 North & South의 [아시아인 이민자와 범죄율]에 대한 기사가 인종 비하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언론협회는 오늘(11일) 결정… 더보기

[사고] 공장 근로자,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

댓글 0 | 조회 3,440 | 2007.06.11
오클랜드 Whenuapai에 있는 공장에서, 근로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는 오늘(11일) 오전 8시 30분 경, Pinepac … 더보기

전국 상승세지속, 5월 QV 지수 발표

댓글 0 | 조회 3,420 | 2007.06.11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거듭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은 여전히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치평가기관 Quotable Value(이하, QV)가… 더보기

[부동산] 상승세지속, 5월 QV 지수 발표

댓글 0 | 조회 3,473 | 2007.06.11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거듭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은 여전히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치평가기관 Quotable Value(이하, QV)가… 더보기

[358] 알아두니 편리한 은행 개인금고

댓글 0 | 조회 4,310 | 2007.06.11
크고 작은 도난 사건들이 교민 사회 내에 끊이지 않는 가운데, 소중한 자산을 지키려는 노력이 계속 되고 있다. 차량 또는 주택 구입시 도난 경보기 설치가 기본 사… 더보기

[사건] 웰링턴 최근 성 피해 많다

댓글 0 | 조회 3,377 | 2007.06.10
웰링톤시티 중심가에서 8개월 동안 8건의 해결되지 않은 성 공격이 있었다고 한다. 이들 대부분의 피해자는 18살에서 22살 사이라고 한다. 여성들에게 경종을 울리… 더보기

{교민] 물때 모르고 낚시하다 물에 고립.

댓글 0 | 조회 4,182 | 2007.06.10
와이티푸의 Nine Pin Rock에서 물때시간을 알지 모르고 낚시를 하던 한국 젊은이들이 물이 들어와 오도가도 못하게 된 것을 카레카레의 맴버인 Surf Lif… 더보기

[사건] 3세 유아, 유치원 문에 깔려 사망

댓글 0 | 조회 3,733 | 2007.06.09
지난8일(금) Glen Eden에 위치한, childcare 센터 - Kohanga Reo에서 3세 유아가 출입문에 깔려 사망했다. 이를 목격한 유치원 관계자들은… 더보기

[지역] 크라이스트처치,"강,절도문제 갈수록 심각"

댓글 0 | 조회 3,484 | 2007.06.09
최근들어 크라이스트 처치 지역의 잦은 강,절도사건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밤 리카르톤 Matipo St에 있는 Poolside 데이리에서… 더보기

[판결] 사나운 개 주인 "150시간 사회봉사" 명령

댓글 0 | 조회 3,427 | 2007.06.08
자신이 기르는 개를 풀어놔, 세 사람의 이웃 주민을 공격하도록 방치한 개 주인이 150시간 사회 봉사 명령을 받았다. 개 미등록, 위험견 관리 소홀 등 총 6건의… 더보기

[사건] 허위강간 신고여성 "경찰에 $10,000 배상" 판결

댓글 0 | 조회 3,599 | 2007.06.08
강간 사실을 허위로 신고한 여성이 경찰에게 손해배상금 $10,000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사우스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41세의 여성, Nicola Aliso… 더보기

[부동산] B & T, "집값 계속 오름세"

댓글 0 | 조회 3,640 | 2007.06.08
오클랜드 부동산업자들은 지난 3월과 4월에 거듭된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이 5월에도 계속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부동산 프랜차이즈 Barfoo… 더보기

새 이민 정책 "2천 만불 투자, 영어시험 면제"

댓글 0 | 조회 4,641 | 2007.06.08
지난 6일 오후, David Cunliff 이민성 장관은 "Immigration and Economic Transformation" (이민과 경제 발전) 이라는 … 더보기

[통신] "제3세대 통신망 WCDMA가 온다."

댓글 0 | 조회 3,415 | 2007.06.08
Telecom이 3억 달러를 투자해 제3세대 이동통신으로 불리는 WCDMA (광대역부호분할다중접속방식) 통신망을 구축 하겠다고 나섰다. WCDMA 통신망이 구축되… 더보기

평균 집 판매금액 한달사이 5% 올라

댓글 0 | 조회 3,465 | 2007.06.08
뉴질랜드 대형 부동산회사중의 하나인 Barfoot & Thompson은 지난달 평균 집값 판매 금액이 4월과 비교해서 5%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4월의 평균 집값… 더보기

[보건부] 신생아 청각 장애검사 프로그램 도입

댓글 0 | 조회 3,351 | 2007.06.07
어제(6일) 뉴질랜드 정부는 올 7월부터 북섬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신생아를 위한 무료 청각 장애 검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모든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 더보기

[경제] 금리 또, 8%로 인상

댓글 0 | 조회 3,640 | 2007.06.07
중앙은행이 오늘(7일) 공식금리를 또 한 차례 인상했다. 이번 25포인트 추가 인상 발표는 지난 3월과 4월 각각 25포인트를 인상한 데 이어 불과 6주만의 일이… 더보기

[이민] 새 이민 정책 "2천 만불 투자, 영어시험 면제"

댓글 0 | 조회 5,020 | 2007.06.06
오늘 (6일) 오후, David Cunliff 이민성 장관은 "Immigration and Economic Transformation" (이민과 경제 발전) 이라… 더보기

[정치] 범죄에 대한 엄정대처

댓글 0 | 조회 3,110 | 2007.06.06
이 사회에서도 날로 증가하고 있는 범죄에 대한 대처와 관련 John Key 국민당대표가 우리 한인교민사회에 보내는 보도자료를 Pansy Wong국민당 국회의원 오… 더보기

[교민] 제 9대 한인회 임원20명 발표.

댓글 0 | 조회 4,122 | 2007.06.06
앞으로 2년간 한인회장과 함께 일하게 될 22명의 임원들중 20명이 선정되었다. 감사와 교육이사를 제외한 한인회임원22명은 지난 4일까지 선정작업이 끝나 오늘 6… 더보기

[정치] 경찰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경찰간부의 인종차별적 발언

댓글 0 | 조회 3,420 | 2007.06.06
최근에 마누카우경찰서가 아시안범죄예방엑스포를 개최하고, 추가 아시안경찰관을 모집하는 등 노력해온 결과가 중견 경찰간부인 Neil Grimstone의 적절치 못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