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1월 6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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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에 새 슈퍼마켓 ‘Kai Co’ 문 열어

크라이스트처치에 새로운 독립 슈퍼마켓 Kai Co가 문을 열며, 높은 식료품 가격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나섰다. 이 슈퍼마켓은 정육점을 운영해 온 이선 비커리(32세)와 그의 아버지 셰인 비커리가 함께 설립했다. 비커리는 뉴질랜드의 식료품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졌다고 느껴 창업을 결심했다며, “우리는 거대 슈퍼마켓과 싸우려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또 다른 선택지를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Kai Co는 기존 슈퍼마켓 체계에서 중간 유통 과정이 늘어나며 가격이 상승했다고 보고, 정육, 채소, 식료품을 한 공간에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방식을 택했다.


Kai Co는 현재 뉴질랜드 식료품 시장을 양대 축으로 장악한 Foodstuffs와 Woolworths New Zealand가 지배하는 구조 속에서 ‘공정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비커리는 사람들이 슈퍼마켓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며 “우리는 과도한 이윤을 붙이지 않고, 더 나은 가격을 그대로 소비자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점 전 자체 가격 비교 결과 다수 품목에서 기존 슈퍼마켓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공급업체와의 협력이 확대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ai Co는 크라이스트처치 노스우드 수파 센터(Northwood Supa Centre)에서 영업을 시작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첫날부터 붐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만 5,000달러 아우디 누수 분쟁, 환불 요구 받아들여지지 않아

6만 5,000달러에 신차로 구입한 아우디 차량에서 누수가 발생했지만, 판매 대리점에 대한 환불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뉴질랜드 Motor Vehicle Disputes Tribunal의 최근 판결에 따르면, 김 스미스는 2020년 Audi Q3를 Giltrap Audi에서 구입한 뒤 5년간 동일 업체에서 정비를 받아왔다. 그러나 2025년 차량 지붕과 실내 조명 주변, 카펫까지 물이 스며드는 문제가 발생하자 소비자보장법(CGA)에 따라 차량 환불을 요구했지만, 대리점은 “5년간 정상적으로 사용됐다”며 이를 거부했다.


재판부는 누수 자체는 차량의 ‘수용 가능한 품질 보장’을 위반한 결함이라고 인정했다. 다만 adjudicator(판정관) 데이비드 잭슨은 “차량의 연식과 주행거리(약 6만 3,000km)를 고려할 때, 판매자가 결함을 충분히 조사하고 근본적으로 수리할 합리적인 기회를 아직 갖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대리점에는 영업일 기준 20일 이내에 누수 원인을 찾아 수리할 기회가 주어졌으며, 만약 이후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재발할 경우 소비자는 다시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중고나 신차를 불문하고, 결함이 있더라도 즉각적인 환불보다는 수리 기회 제공이 우선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되고 있다.

 

호주발 폭염 영향, 혹스베이 주말 최고 36도로 폭염 경보

호주에서 시작된 폭염의 영향으로 뉴질랜드에서도 북섬 동해안 혹스베이 지역이  기록적인 고온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MetService에 따르면 헤이스팅스(Hastings)의 기온은 일요일 최고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으며, 네이피어(Napier)를 포함한 지역 전반에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사흘 연속 30도대 고온이 예상된다. 특히 일요일에는 호주 쪽에서 불어오는 강한 북풍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어 체감 온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 당국은 뉴질랜드에서 한여름 기온이 30도 중반까지 오르는 경우는 이례적이라며,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면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 일부 지역은 최고 45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호주는 이미 2025년을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했다. 현재 혹스베이는 화기 사용이 전면 금지된 ‘산불 위험 시즌’에 들어가 있으며, 당국은 야외 불 사용은 물론 기계 및 차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씨에도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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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구조 헬기 트러스트 복권, 34만 달러 람보르기니 당첨자

북섬 누하카(Nuhaka)에 거주하는 소냐 스미스가 오클랜드 구조 헬기 트러스트(Auckland Rescue Helicopter Trust) 자선 복권에 참여해 약 34만 달러 상당의 Lamborghini Urus 차량에 당첨됐다. 스미스는 두 달 전 구매한 100달러짜리 복권을 거의 잊고 있던 중 전화를 받았으며, 처음에는 설문조사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후 영상통화 화면에 헬기와 함께 전시된 차량이 나타나며 당첨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복권은 총 1만 5,000장이 모두 판매된 상태에서 지난해 12월 22일 추첨됐다.


오랜 기간 구조 헬기 단체를 후원해 온 스미스는 고성능 차량 유지 비용이 현실적으로 부담된다고 판단해, 차량을 보다 실용적인 하이브리드 SUV와 현금으로 교체했다. 스미스는 당첨 자체도 놀라웠지만, 구조 헬기라는 좋은 취지의 기금을 돕는 데 기여했다는 점이 더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


EB Games New Zealand, 뉴질랜드 전 매장 폐점 제안

게임 소매업체 EB Games의 뉴질랜드 법인이 전국 모든 매장과 유통센터를 폐점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조치는 호주 본사가 진행 중인 사업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전역에 있는 EB Games 매장과 물류 운영이 모두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직원들과 공식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B Games는 최근 몇 년간 온라인 게임 유통 확대와 소비 패턴 변화, 오프라인 매장 운영 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제안이 확정될 경우 수백 명의 직원들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고용 문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노동조합과 관계 당국은 근로자 보호 절차가 적절히 이행되는지 주시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투명하게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NZTA, 국도 교차로 제한속도 하향안 의견 수렴

교통청(NZTA)은 와이카토, 베이오브플렌티, 로토루아 지역의 주요 국도 교차로 7곳에 대해 ‘교차로 속도 구역(Intersection Speed Zones)’ 도입을 제안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 제도는 고속 국도와 보조 도로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차량의 진입 및 회전이 감지되면 전광판을 통해 일시적으로 제한속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NZTA는 이를 통해 고속 주행 도로에서 좌회전이나 우회전하거나 도로를 가로지르는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ZTA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혼잡한 국도 교차로에서 회전하거나 횡단할 때 매우 위험하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이번 제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계획에 따르면 해당 교차로에서는 평소 시속 100km이던 제한속도가 차량 회전이나 진입 시 시속 60km로 일시적으로 낮아지며, 상황이 끝나면 다시 원래 속도로 복구된다. 이와 함께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에서는 SH33 일부 구간의 상시 제한속도 하향과 신규 인터체인지 진출입로의 50km/h 제한도 함께 검토 중이다. NZTA는 제안된 모든 속도 조정안에 대해 주민과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출을 요청하고 있다.


동부 지역 해변 구조 급증, 올여름 144명 구조

동부 지역(Eastern region) 해변에서 올여름 구조 활동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Surf Life Saving New Zealand에 따르면 최근 사흘 동안 동부 지역에서만 22명이 구조됐으며, 여름 순찰이 시작된 이후 해당 지역 구조 인원은 총 144명에 달했다. 같은 기간 물에서 도움을 받은 사람도 151명에 이른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10월 25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총 418명이 구조됐고, 추가로 448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수색 활동도 83건 진행됐다.


구조 사례 대부분은 순찰 구역을 표시하는 빨간색과 노란색 깃발 밖에서 발생했다. 와이히 비치, 왕가마타, 핫워터 비치 등 인기 해변에서는 주말과 연휴 기간 구조와 의료 대응이 잇따랐지만, 다행히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사고는 없었다. 구조 당국은 깃발 안에서 수영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며, 많은 사고가 이안류나 급격한 수심 변화가 있는 구역에서 발생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해변 방문 전 SafeSwim 웹사이트를 통해 기상 및 해상 상태와 순찰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로어헛 타이타, 도로에서 홀로 걷던 유아 발견돼

웰링턴 인근 로어헛(Lower Hutt) 타이타(Taitā) 지역의 주요 도로에서 기저귀와 민소매 차림으로 홀로 걷고 있던 유아가 발견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아이는 3~4세로 추정되며, 6일 오전 10시 이전 하이 스트릿(High St)을 따라 포마레(Pomare)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한 한 주민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이의 안전을 위해 경찰에 인계했다”며 가족의 연락을 요청했다.


경찰은 즉시 인근 주택을 방문하며 보호자를 찾는 수색에 나섰고, 이후 보호자들이 아이의 실종을 신고하면서 신원이 확인됐다. 경찰은 아이가 얼마나 오랜 시간 보호자와 떨어져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경위로 혼자 도로에 나서게 됐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아이는 무사하다고 전했다.


노스랜드 해역서 미성어 숭어 대량 폐기 논란

노스랜드(Northland) 지역에서 미성어(어린 물고기) 숭어가 대량으로 버려진 장면이 목격되면서 어업 관행과 규제 준수 여부를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역 주민들과 낚시인들은 아직 성장하지 않은 숭어가 무더기로 폐기된 것은 자원 관리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라며 당국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차 산업부(MPI : Ministry for Primary Industries)는 관련 신고를 인지하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어획 제한 규정이나 혼획 처리 기준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MPI는 미성어 보호는 수산 자원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원칙이라며, 규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레이트 배리어 아일랜드 인근 해역서 물고기 사체 대량 발견

그레이트 배리어 아일랜드 인근 해역에서 떠오른 물고기 사체가 대량으로 발견되며 수질과 해양 환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지역 주민과 보트 이용자들이 처음 이상 징후를 신고했으며, 당국은 해수 온도 변화, 저산소 현상, 오염 가능성 등 여러 원인을 열어두고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인체에 즉각적인 위험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관계 기관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Manage My Health 해킹, 랜섬 요구 기한 도래

뉴질랜드 최대 환자 포털 Manage My Health의 데이터 유출 사태가 계속돼 수많은 이용자의 개인 정보가 위험에 처한 가운데, 해커가 요구한 랜섬(몸값) 지불 기한이 6일 오전 만료됐다. 해당 플랫폼은 더 이상 몸값 문제에 대한 언급을 피하며 수사 당국에 전적으로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환자 데이터 보호와 커뮤니케이션 부족에 대한 비판이 거센 상황이라고 밝혔다. 


남섬 실종 트램퍼 수색작전 확대, 드론과 헬기 투입

남섬 산악 지역에서 실종된 트램퍼를 찾기 위한 수색작전이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드론과 헬리콥터, 전문 산악 수색대를 동원해 접근이 어려운 고지대와 계곡을 중심으로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당국은 기상과 지형 여건을 고려해 항공 수색과 지상 수색을 병행하며 구조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종자는 연말 홀로 트램핑에 나섰던 20대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예정된 시점에 하산하지 않아 수색이 시작됐다. 경찰은 최근 며칠간의 수색 결과를 토대로 이동 가능 경로를 재분석하고, 추가 단서를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국은 인근 지역을 최근 방문했거나 관련 정보를 가진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수색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케리아 교도소서 면도날 삼킨 성범죄 전과자, 징계 절차 위법 판단

와이케리아 교도소(Waikeria Prison)에서 복역 중이던 고위험 성범죄 전과자 케인 그레이엄 도슨이 다른 수감동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기 위해 면도날을 입에 넣고 끝내 삼켰다고 주장한 사건이 고등법원 판결을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교도소 고위 간부와 협상 담당자는 약 4시간 동안 도슨을 설득했으며, 정식 명령에 따라 면도날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 징계가 이뤄질 수 있음을 고지했다. 이후 도슨은 면도날을 이미 삼켰다고 주장했고, 의료진은 병원 검사 후 실제로 삼킨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사건은 교도소 측이 도슨에게 내린 징계 처분에 대해 고등법원이 사법심사를 진행하면서 공개됐다. 담당 판사는 면도날을 삼킨 시점에 대한 증거가 일관되지 않다며, 징계 절차에서 정의가 침해됐다고 판단했다. 도슨은 현재 출소했지만, 여전히 교정부의 관리 아래 고위험 범죄자에 적용되는 ‘확대 감독 명령(Extended Supervision Order)’ 대상이다. 그는 징계 기록이 향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소송을 이어갔고, 법원은 절차적 정당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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