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십비자 - 워크비자 신청 못 해

가디언십비자 - 워크비자 신청 못 해

0 개 6,885 KoreaTimes
이민부 장관 David Cunliffe는 어린 학생들의 가디언들이 풀 워크비자를 받도록 허용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가디언십을 가진 사람들이 워크비자를 받게 되면 아이들의 수업료 내는 것을 피할 수 있다.

2003년부터의 변화로 7000명의 가디언들이 뉴질랜드에 왔고 그 중 798명이 Full 워크 비자를 받았다.

Cunliffe장관은 일부 사람들은 합벅적으로 현재의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긴하지만 지금까지 이것이 워크 퍼밋을 얻기위한 은밀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의 시스템이 조직화된 신용사기로 악용되고 있다는 일화적인 증거도 있다고 했다.

그는 가디언들이 이제는 공부나 파트타임 잡은 가질 수 있지만 가디어십을 가지고 더이상 풀타임 워크비자를 신청할 수 없다고 밝혔다.

Education New Zealand의 최고책임자 Robert Stevens는 이런 변화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많은 학교들이 지금까지 이런 문제를 알려왔고 가디언들이 학생들을 돌보는 그들의 일차적 의무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있다는 것을 염려해왔다."

"비록 가디언십 비자를 가진 사람 중 10%정도만이 다른 상태의 비자로 전환했지만 꾸준히 그 비율이 커지고 있다."

제일당 이민 대변인 Peter Brown은 이러한 시도는 아주 바람직하지만 정부가 부정수단으로 쓰일 가능성 있는 다른 이민관련 시스템들도 강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녹색당의 이민 대변인  Merita Turei는 "정부는 채택된 법률안의 결정 전에 이러한 수준의 가디언십-워크비자 취득 건이 과도하게 높은 것인지 또는 부정적인 의도로 사용되도록 몰고 가는 것인지에 대한 어떠한 독립적인 조사를 하지 않았다"며 어떤 일화적인 사건들 때문에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것은 근시안적인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293] 휘발유 가격의 정체

댓글 0 | 조회 5,307 | 2005.09.29
▲ 91옥탄 휘발유의 소비자가격 분석 (현재 시세 118.9cents를 기준) 1. Pre-tax price of petrol 55% 2. 연료소비세 30% 3.… 더보기

[292] 차량 안전도 평가결과

댓글 0 | 조회 5,924 | 2005.09.29
자동차의 안전도 향상은 교통사상자 수를 줄이는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1990년 이후로 자동차 등록대수는 35%가 늘어났음에도 불… 더보기

[291] 보험, 자세히 알면 덜내고 많이 받는다 (Ⅱ)

댓글 0 | 조회 6,204 | 2005.09.29
=== 주택 및 컨텐츠 보험 === 주택 및 컨텐츠부분 : 일반적으로 모든 재산을 비롯하여 차고 및 창고, 수영장, 펜스 등이 포함되며 '사고'에 의해 발생한 것… 더보기

[290] 보험, 자세히 알면 덜내고 많이 받는다 (Ⅰ)

댓글 0 | 조회 6,015 | 2005.09.29
보험료가 최대 $1,100이나 차이가 난다면…, 보통 소비자들은 '기본 보험료가 일괄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회사별로 차이가 나봤자 비슷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 더보기

[289] Use-by date와 Best-before date 차이점

댓글 0 | 조회 6,471 | 2005.09.29
일단 식품의 포장이나 용기를 개봉하게 되면 제품에 표시된 유효일은 더이상 효력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소비자는 얼마나 있을까. 최근 소비자(Consumer)잡… 더보기

[288] 음주운전은 절대금물

댓글 0 | 조회 5,441 | 2005.09.29
지난 6월 스웨덴 자동차 제조업체인 사브(SAAB )에서는 운전자가 일정량 이상의 술을 마실 경우 자동적으로 시동이 꺼지게 되는 자동차열쇠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 더보기

[287] 안경구입은 이렇게

댓글 0 | 조회 7,588 | 2005.09.29
안경은 구입시 유행 및 의학적인 측면 등 두가지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지만 보통은 무작정 유행이나 안경사의 권유 등 어느 한쪽만을 따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더보기

[286] 불좀 꺼주세요

댓글 0 | 조회 5,219 | 2005.09.29
기기별 전력 소비량과 효율적인 사용법- 지난 5월말 대부분의 전력공급업체들은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전력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도 있다라고 솔직히 시인했다. 이… 더보기

[285] 휘발유 선택, 엔진에 따라서

댓글 0 | 조회 6,477 | 2005.09.29
"1 센트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91옥탄 휘발유 가격이 $1.23에 이르는 등 본격적인 고유가 시대가 도래하면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기가 무섭다라는 말이 돌고… 더보기

[284] 체계적인 렌트 관리는

댓글 0 | 조회 7,887 | 2005.09.29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시장 경기활성화로 인해 렌탈업은 황금 투자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더불어 관리 또한 중요시되고 있다. 특히 투자를 목적으로 한 부동산매매가 … 더보기

[283] DVD와 VCR, 둘 다 포기할 수 없다

댓글 0 | 조회 6,526 | 2005.09.29
-DVD/VCR Combo-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판매대수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던 VCR이 작년에 처음으로 홈시어터 시스템의 폭발적인 인기를 힘입은 D… 더보기

[282] 최고의 전자제품 브랜드는 (Ⅱ)

댓글 0 | 조회 5,729 | 2005.09.29
◈ Small appliances 1) Mobile Phones 1인당 휴대전화 보급률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차세대 모발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 더보기

[281] 최고의 전자제품 브랜드는?

댓글 0 | 조회 7,171 | 2005.09.29
-Audio visual & Kitchen and laundry편- 뉴질랜드에서 가장 일반적인 'Fisher & Paykel'사의 'Dishwasher(식기세척기… 더보기

[280] 맞벌이부부를 위한 최고의 육아서비스는?

댓글 0 | 조회 6,358 | 2005.09.29
-육아교육기관 선택에 관하여- 젊은 맞벌이 부부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지금 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어떤 곳에서 우리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수준 높은 교육… 더보기

이민행렬 급격한 감소세

댓글 0 | 조회 8,669 | 2005.09.28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지난 8월, 다시 되돌아온 뉴질랜더나 새로운 이민자의 입국은 작년 동기간과 비교할때 무려 6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더보기

이민자들은 주로 어디에 정착하나

댓글 0 | 조회 8,478 | 2005.09.28
신기술 이민법을 통해 뉴질랜드로 온 이민자들중 상당수는 오클랜드지역에 정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부터 1년 동안 영국, 남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