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휘발유값 리터당 $3 위협

[사회] 휘발유값 리터당 $3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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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리터당 $3이 현실이 될 수 있다.

Opec은 이번주 미국 달러 및 지정학 불안정 때문에 배럴당 US$200을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뉴질랜드에서 무연91의 가격이 리터당 $2.80을 말한다.
여기에 7월 부터 받을 리터당 10센트의 연료세금, 그리고 배기세 6~8센트 가 결합하면 리터당 3불은 가능성이 높아진다.

휘발유의 상승은 모든 비용을 증가 시킬 것이며,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단을 주게 될 것 같다.

웨스트팩의 경제수석은 " 불가능한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코리아타임즈 www.koreatimes.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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