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6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2025년 예산안, 마오리 워든에 150만 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5,264 | 2025.05.17
2025년 뉴질랜드 정부 예산안에 따라 마오리 워든(Māori Wardens)은 150만 뉴질랜드 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이 지원금은 지역사회의 안전… 더보기

한-뉴 무역협정 10주년, 우리가 주고받는 인기품목 8개는 ?

댓글 0 | 조회 5,757 | 2025.05.17
2025년, 한국과 뉴질랜드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을 맞이하며, 양국 간 경제 교류는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양국은 서로의 강… 더보기

“뉴질랜드 사슴고기·벨벳, 한국·미국 시장서 ‘건강 프리미엄’으로 급부상!”

댓글 0 | 조회 5,135 | 2025.05.17
뉴질랜드의 사슴고기(베니슨)와 벨벳이 최근 한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베니슨은 한국에서 미쉘린 셰프와 뉴질랜드 대사관… 더보기

한-뉴질랜드 FTA 체결 10주년 기념, 전통 문화예술로 빚어내는 우정의 울림

댓글 0 | 조회 1,404 | 2025.05.17
한국-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을 맞아 전통 문화예술을 통해 양국우정의 정서를 한층 더 깊게 만드는 뜻깊은 행사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 더보기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는 TOP 10 미식가 추천 태평양 음식

댓글 0 | 조회 5,890 | 2025.05.17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에서 꼭 경험해야 할 ‘태평양의 맛’ 여행을 떠나봅니다!뉴질랜드는 사모아, 통가, 피지, 쿡제도 등 태평양 섬나라 이민자들이 많아서, … 더보기

뉴질랜드 전역에 ‘페이조아 열풍’…이웃과 나누는 계절의 정

댓글 0 | 조회 5,649 | 2025.05.17
뉴질랜드 전역에서 '비공식 국가 과일'로 불리는 페이조아(feijoa)가 수확철을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정마다 뒷마당에서 풍성하게 열리는 페이조아를 이웃… 더보기

뉴질랜드 2분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2.29%로 1년 만에 최고

댓글 0 | 조회 4,888 | 2025.05.17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2025년 2분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29%로 상승해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025년 5월 16일 발표했다. 이번 수치… 더보기

【독특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4】 -드론 사진작가(Aerial Photograph…

댓글 0 | 조회 4,612 | 2025.05.17
뉴질랜드에서 드론 사진작가는 관광, 농업, 부동산 등 다양한 산업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는 유망한 직업입니다. 특히 광활한 자연경관과 발전하는 산업 구조 덕분에 드…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마오리감자: 항산화 가득,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건강식품

댓글 0 | 조회 4,284 | 2025.05.17
뉴질랜드의 숨은 약초 보물, 마오리 감자!“항산화 가득,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건강식품”혹시 마오리 감자(Māori Potato),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마오리… 더보기

뉴질랜드 ‘놀라운’ 집값 하락…주택시장,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

댓글 0 | 조회 7,409 | 2025.05.17
뉴질랜드가 팬데믹 기간 세계에서 가장 큰 집값 급등을 경험한 국가 중 하나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2020~2021년 동안 집값은 약 30%나 치솟았고, 2… 더보기

오클랜드 동부 해안, 석면 함유물질(ACM) 떠밀려와

댓글 0 | 조회 4,895 | 2025.05.17
오클랜드 카운슬은 최근 오클랜드 동부 해안선을 따라 석면 함유 건축 자재(ACM) 조각이 떠밀려오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뉴스레터를 통해 알렸다. 카운슬… 더보기

오클랜드 노스쇼어, 900여 가구 인터넷 끊겨

댓글 0 | 조회 5,377 | 2025.05.17
대규모 네트워크 중단으로 오클랜드 노스쇼어 지역 900여 가구의 인터넷 연결이 끊겼다.통신 회사 코러스(Chorus)는 약 450개의 구리선 연결과 약 500개의… 더보기

홍역 확진자와의 접촉자 확인, 78명 격리 조치

댓글 0 | 조회 3,392 | 2025.05.17
5월 10일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홍역 확진자 한 명이 확인된 후 보건당국이 1주일간 많은 밀접접촉자를 추적하여 연락해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보… 더보기

제빵사 팔 절단 사고, 업체 등에 벌금형과 배상 명령

댓글 0 | 조회 3,834 | 2025.05.16
제빵기(crumbing machine)의 차단센서가 작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애물을 제거하던 제빵사가 기계 속 회전 스크류에 오른손이 말려들어가 결국 팔의 절반을… 더보기

고양이 기생충으로 시력 상실 키위 1만명 추정

댓글 0 | 조회 4,942 | 2025.05.16
고양이의 배설물로 퍼지는 기생충인 톡소플라스마증(Toxoplasmosis)으로 인해 약 1만 명의 뉴질랜드인이 시력을 일부 또는 영구적으로 잃었을 수 있다는 연구… 더보기

“GST 제외하면 뉴질랜드 장바구니가 가장 저렴”…Woolworths, 자사 조사…

댓글 0 | 조회 6,184 | 2025.05.16
Woolworths 뉴질랜드의 임시 대표 피터 드 웻(Pieter de Wet)은 자사 조사 결과, GST(부가가치세)를 제외하면 뉴질랜드의 식료품 가격이 영국과… 더보기

갱단원들, 심야 질주 끝에 철창행

댓글 0 | 조회 4,256 | 2025.05.16
글렌 이든(Glen Eden)심야 순찰 중 도난 차량 발견, 갱단원 2명 체포글렌 이든 거리를 심야에 질주하던 갱단원 2명이 경찰에 체포되며 하룻밤을 유치장에서 … 더보기

구급대원 커플 근무 분리 논란…고용주에 1만 달러 배상 명령

댓글 0 | 조회 4,264 | 2025.05.16
오클랜드 및 노스랜드 지역의 구급 헬리콥터 서비스에서 근무하던 구급대원 커플이 직장 내 연애로 인해 근무조가 분리되면서 고용주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만 달러… 더보기

“폭풍 뒤에 찾아온 변화”…뉴질랜드, 재난에 더 강해진 이유

댓글 0 | 조회 6,043 | 2025.05.16
지난달 히비스커스 코스트를 강타한 폭풍처럼, 최근 몇 년간 뉴질랜드 곳곳은 기록적인 홍수와 사이클론 등 극한 기상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이 거센 자연재해의 연속은… 더보기

웰링턴 남성, 4억5천만 달러 암호화폐 사기 ‘호화 생활’…FBI 국제공조로 덜미

댓글 0 | 조회 5,816 | 2025.05.16
뉴질랜드 웰링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주도한 4억5천만 뉴질랜드달러(미화 2억6,500만 달러) 규모의 국제 암호화폐 사기 사건과 관련… 더보기

“얼마나 취했으면 주류매장 직원이 차 키를…”

댓글 0 | 조회 5,240 | 2025.05.16
술에 취한 채 담배를 사기 위해 주류 매장까지 200m를 운전했던 남성이 음주운전과 관련한 7번째 유죄 판결을 받았다.사건은 지난해 12월 어느 날 오후, 남섬 … 더보기

“지금이 내 집 마련 기회?” 매수 적합 기회라는 주장에는 전망 엇갈려

댓글 0 | 조회 4,084 | 2025.05.16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이 첫 주택 구입자에게는 ‘지금이 기회(now might be their big chance)’라는 메시지가 부동산 관련 기관 2곳에서 잇달… 더보기

차 몰래 탔던 새끼 고양이 “경찰 도움으로 새 집까지…”

댓글 0 | 조회 3,292 | 2025.05.16
승용차 엔진룸에 몰래 올라탔던 새끼 고양이가 경찰관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최근 오클랜드의 실비아 파크(Sylvia Park) 쇼핑몰에서 쇼핑을 마치고 차를 … 더보기

캔터베리의 링컨대 “한국 문화 동아리 'LUCK' 창립”

댓글 0 | 조회 1,345 | 2025.05.16
남섬의 링컨(Lincoln)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대학원생들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동아리인 ‘LUCK(Lincoln University … 더보기

예정보다 2주 앞서 개장하는 Mt. Hutt 스키장

댓글 0 | 조회 4,661 | 2025.05.16
캔터베리의 ‘마운트 헛(Mt Hutt) 스키장’이 다른 해보다 빨리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지난 5월 초에 캔터베리를 포함한 전국 곳곳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마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