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5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뉴질랜드-인도 자유무역협정 협상, '좋은 진전' 이루어져

댓글 0 | 조회 3,595 | 2025.05.31
뉴질랜드의 윈스턴 피터스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담에서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좋은 진전"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양국은 농업… 더보기

뉴질랜드 교육부,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

댓글 0 | 조회 4,464 | 2025.05.31
뉴질랜드 교육부는 다양한 민족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자녀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이 뉴질랜드 교육 시스템을 이해하고 자녀의 학…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Tupakakaka — 항염 작용, 피부 진정 오일로 사용

댓글 0 | 조회 5,216 | 2025.05.31
오늘은 뉴질랜드 자연이 품은 놀라운 선물, 바로 ‘투파카카카(Tupakakaka)’라는 독특한 이름의 약초를 소개드리려 합니다.혹시 들어보셨나요? 생소하게 느껴지… 더보기

“아기 보너스”만으로 출산율 오를까?…현금 인센티브보다 실질적 지원이 해법

댓글 0 | 조회 4,605 | 2025.05.31
출산율 감소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 정부가 현금 보너스와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출산 장려책을 내놓고 있다. 최근… 더보기

젊은 뉴질랜드인들, 신용카드 외면…60% “더 똑똑한 결제방식 선택”

댓글 0 | 조회 4,000 | 2025.05.31
신용카드 ‘이크(ick, 거부감)’ 현상이 현실이 되고 있다.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인의 60%가 신용카드를 버리고 더 투명한 결제수단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 더보기

무단 채취자 적발, 포우나무 365점 회수

댓글 0 | 조회 3,062 | 2025.05.31
남섬 웨스트코스트 잭슨강에서 불법으로 채취된 포우나무(pounamu, 녹옥석) 365점이 경찰에 의해 회수되었다. 한 시민의 제보로 사건이 드러난 것이다.경찰 발… 더보기

사우스랜드 비상 대응팀 인력난, 인구 10만에 직원은 단 7명

댓글 0 | 조회 4,919 | 2025.05.30
사우스랜드 지역의 비상관리 서비스가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다. 현재 지역 인구 1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배치된 직원은 단 7명에 불과하다.최근 보고서에 따… 더보기

킹스 버스데이 연휴, ‘보이 레이서’ 집회 대비 강화

댓글 0 | 조회 4,680 | 2025.05.30
경찰은 이번 킹스버스데이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곳곳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반사회적 도로 이용자 모임'에 대응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러한…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서 69kg 마약 적발…시가 약 2,600만 달러

댓글 0 | 조회 3,967 | 2025.05.30
오클랜드 공항 세관이 5월 29일, 두 건의 별도 사건에서 총 69kg에 달하는 마약을 적발했다. 이번에 압수된 마약의 시가는 약 2,600만 뉴질랜드 달러에 달… 더보기

오아마루, 음주운전 5배 초과 운전자 체포…경찰 “연휴 안전운전 당부”

댓글 0 | 조회 2,729 | 2025.05.30
사우스 지역 경찰이 연휴를 맞아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이는 최근 오아마루에서 한 운전자가 법정 허용치의 5배가 넘는 혈중 알코올 농도로 운… 더보기

오클랜드 센트럴, 3년간 집값 34.8% 하락…임대수익률은 8.6% 기록

댓글 0 | 조회 5,954 | 2025.05.30
오클랜드 센트럴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최근 3년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2022년 46만 달러였던 주택 중간 가격이 2025년에는 30만 달러로, 무려 34.… 더보기

집 짓기, 더 저렴해지고 있나?…건축비 상승 속 ‘토지값 하락’이 관건

댓글 0 | 조회 5,366 | 2025.05.30
뉴질랜드에서 새 집을 짓는 비용은 여전히 높지만, 최근 토지(섹션) 가격 하락 덕분에 신축 주택의 접근성이 다소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BRANZ(뉴질랜드… 더보기

NIWA, 6~8월 계절 기후 전망 발표…“겨울 기온 평년보다 높고, 북섬 북부…

댓글 0 | 조회 4,314 | 2025.05.30
뉴질랜드 국립수산대기연구소(NIWA)가 발표한 2025년 6~8월 계절 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 뉴질랜드 전역은 평년보다 따뜻한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엘니… 더보기

휴대폰 운전자 적발이 대마초 2kg 검거로!

댓글 0 | 조회 2,397 | 2025.05.30
이번 주 초 와이우쿠 도로를 순찰하던 경찰관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며 운전하던 운전자를 정차시킨 후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다.카운티스 마누카우 남부 지역 예방 관리… 더보기

뉴질랜드 유학생 수, 팬데믹 이전 회복은 더디지만 성장 전략 본격 추진

댓글 0 | 조회 4,911 | 2025.05.30
뉴질랜드의 유학생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에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정부와 교육계가 본격적인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섰다.교육부에 따르면 2024년 뉴질랜드 내 … 더보기

“기업 평판이 채용 성패 가른다”…구직자, 지원 전 ‘리뷰’ 꼼꼼히 살핀다

댓글 0 | 조회 4,022 | 2025.05.30
구직자들이 기업에 지원하기 전, 현직자와 퇴직자들의 리뷰와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로 차이는 있지만, 기업의 평판과 브랜드가 채용 시장에서… 더보기

첫 주택 구입자, 나이는 높아졌지만 ‘가성비’는 더 좋아졌다

댓글 0 | 조회 4,669 | 2025.05.30
코탈리티-웨스트팩 NZ 첫 주택 구입자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뉴질랜드에서 첫 주택 구입자(FHB) 비중이 크게 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도 꾸준히 상승하고… 더보기

ASB 조사: 뉴질랜드 주택시장 신뢰도, 14년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4,645 | 2025.05.30
뉴질랜드 주택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14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ASB가 4월까지 최근 3개월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순 28%가 “지금이 집을 사… 더보기

[금요열전] Cristina Lee - ‘Love Lee Boutique’ 창업자…

댓글 0 | 조회 5,101 | 2025.05.30
뉴질랜드 로컬 온라인 패션 브랜드 ‘Love Lee Boutique’는 단순한 옷가게가 아닙니다. 이 브랜드를 설립한 크리스티나 리는 고객과의 진심 어린 소통, … 더보기

찰스 3세 초상 담긴 10센트 동전, 제작 승인

댓글 0 | 조회 5,124 | 2025.05.30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은 찰스 3세 국왕의 초상이 새겨진 10센트 동전의 제작이 공식 승인되었다고 밝혔다.목요일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일반인들이 실제 동전 … 더보기

NZ주도 해상 합동작전, 중동에서 10억 달러 규모 마약 압수

댓글 0 | 조회 4,744 | 2025.05.29
뉴질랜드가 주도하는 해상 합동작전으로, 중동에서 10억 달러를 넘는 마약을 압수했다.영국 해군 호위함 HMS 랭커스터호는 지난주 말 북아라비아해를 순찰하던 중, … 더보기

더니든 고등학교, 직원 1명이 5년간 36만 5000달러 횡령

댓글 0 | 조회 4,866 | 2025.05.29
더니든의 로건 파크 고등학교에서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1명의 직원에 의해 약 36만 4,884달러(GST 포함)가 부정 사용된 사실을 밝혀냈다.학… 더보기

2.2% 인상, 전국 최저 수준의 지방세 인상률?

댓글 0 | 조회 4,760 | 2025.05.29
왕가누이 디스트릭트 카운슬이 2025/26 회계연도 초안 연간 계획 심의를 마치고 평균 2.2%의 지방세 인상률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앤드류 트라이프 시장은 이 … 더보기

논란된 뉴질랜드 국기 예술작품, 안전 우려로 전시 중단

댓글 0 | 조회 4,897 | 2025.05.29
넬슨에 위치한 한 미술관에 전시된 예술 작품 중, 관람객에게 "나를 밟아주세요(Please walk on me)"라고 권유하는 뉴질랜드 국기 작품이 안전 조치로 … 더보기

캔터베리 학교, 모금 행사에서 버터 1만 개 판매

댓글 0 | 조회 5,162 | 2025.05.29
크라이스트처치 북부에 위치한 캔터베리의 한 초등학교가 초콜릿이나 쿠키 같은 전통적인 모금 품목 대신, 버터 덩어리를 판매해 주목받고 있다.Leithfield S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