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2월 21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0 개 1,074 노영례

뉴질랜드 육류 수출 35.5% 증가

New Zealand Meat Board는 지난해 9월까지 1년간 뉴질랜드 육류 수출액이 35.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관은 뉴질랜드의 육류 수출 할당량을 관리하는 단체로, 같은 기간 관세 절감 규모도 59.2% 늘어났다고 전했다.


케이트 앳킨 의장은 기존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출 쿼터를 확보한 것이 생산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무역 협정과 쿼터 확보가 뉴질랜드 육류 산업의 수출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운트 알버트 주민, 집 앞 주차 후 $70 벌금 부과

오클랜드 Mount Albert에 사는 한 남성이 점심시간 동안 10분 정도 집 앞 차도에 차량을 주차했다가, Auckland Transport으로부터 $70 벌금 통지서를 받았다. 벌금은 그가 보도(footpath) 또는 자전거도로를 부분적으로 침범해 주차했다는 이유로 발부됐다고 AT는 밝혔다. 이 남성은 집 차고에서 약 1미터 떨어진 위치에 차를 세웠지만, AT는 사진상 보도가 분명히 막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T는 보도나 자전거도로에 차량이 주차되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가 도로로 나가야 할 수 있어 위험하다고 말했다. 벌금은 오클랜드 카운슬의 도서관, 동물원, 도로 및 대중교통 개선 같은 공공 서비스에 사용된다고 AT는 전했다.


 


교육부 지원 사이버 괴롭힘 예방 프로그램 도입

인터넷 안전 단체인 Netsafe가 뉴질랜드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 기반 사이버 괴롭힘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학년부터 13학년까지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온라인 상의 해로운 행동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업 자료와 활동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책임감 있는 행동을 배우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etsafe CEO 브렌트 캐리는 이 자료가 단순한 인식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협력해 개발됐으며, 온라인 괴롭힘 예방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높이려는 학교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웨스트 오클랜드 인터넷 장애, 8천 여 가구 연결 끊겨

토요일 새벽 5시 30분경, 오클랜드 웨스트 지역의 광섬유와 구리 케이블이 손상되어 인터넷 서비스가 끊겼다고 통신사인 Chorus가 밝혔다. 이로 인해 Te Atatū, Henderson, Massey 등 지역의 약 8,000여 가구가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됐다. 손상된 케이블 위치는 확인됐으며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Chorus는 이번 장애가 여러 케이블이 손상된 국소적인 문제라고 설명하면서, 복구 작업이 복잡해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밝혔다. 작업팀은 최대한 빨리 서비스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현재로서는 일요일까지 모든 가구가 다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장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화재 발생한 노스코트 칼리지, 다음 주 학교 폐쇄 결정

오클랜드 Northcote College에서 금요일 정오 무렵 스포츠 전시관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크게 손상됐다. 불에 탄 건물에는 석면이 포함돼 안전한 철거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다음 주까지 학교를 폐쇄하기로 결정되었다. 당국은 손상된 건물을 안전하게 철거하고 제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는 2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학생들과 보호자들에게 세부 안내를 이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95ed5a89230b3a5080c8917ae75e24c2_1771675375_9315.jpg
 

광고에 미국 피부과 전문의 이름 도용

웰링턴 지역과 뉴질랜드 소비자들을 겨냥한 온라인 뷰티 제품 광고가 미국에 거주하는 피부과 전문의의 영상과 이름을 허락 없이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광고는 Recuvia라는 브랜드가 소셜미디어에서 배포했으며, 광고 속에서는 “웰링턴 기반 피부과 전문의”라는 설명과 함께 얼굴 브러시 등의 제품을 추천하는 내용이 나왔다. 하지만 뉴질랜드 피부과 전문 기관 관계자는 광고 속 의사는 웰링턴에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라고 밝혔고, 영상에 등장한 여성은 미국의 피부과 전문의 애비게일 월드먼으로 확인됐다. 월드먼은 이 광고에 대해 자신이 허락한 바 없으며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월드먼의 원래 동영상은 그녀의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지난해 12월에 게시된 것으로, 광고 속에서는 일부 내용을 삭제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광고 기준을 관장하는 기관인 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는 전문가 추천이 포함된 광고는 정확하고 진짜 정보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으며, 위반이 확인될 경우 광고의 수정 또는 삭제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소셜미디어상의 광고를 그대로 믿지 말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Oranga Tamariki 직원, 업무 중 머리 부상 급증

아동보호기관 Oranga Tamariki 직원들의 업무 중 머리 부상(뇌진탕) 발생 사례가 최근 5년 사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 말까지 총 157건의 업무 관련 뇌진탕이 보고됐으며, 이는 이전 기간보다 약 80% 늘어난 수치다. 사회복지 현장은 가정 방문, 긴급 개입, 보호 조치 등 감정적으로 긴장도가 높은 상황이 많아 물리적 충돌이나 예기치 못한 폭력 상황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기관 측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구체적인 발생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회복지사협회(Aotearoa New Zealand Association of Social Workers)는 현장 근무 환경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다며 직원 안전 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Oranga Tamariki는 사고 사례를 전면 검토하고 있으며, 보고 체계 개선과 예방 교육 강화 등 안전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라이스트처치 개 공격, 3명 부상, 1명 중태

크라이스트처치 북서부의 주택가인 Bryndwr의 한 주택에서 개 공격 사건이 발생해 세 사람이 다쳤다. 토요일 오후 2시 45분경 Bevin Place의 주소지에서 신고가 접수됐으며, 긴급 출동한 경찰과 앰뷸런스가 현장에 도착했다. 이 중 1명은 중태, 1명은 심각한 부상으로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명은 현장에서 가벼운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동물 관리 당국은 사고가 난 집에서 개 2마리를 제압해 압수 조치했다. 당국은 공공에 대한 위험은 없으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안요원, 78세 노인 폭행으로 '면허 취소'

한 보안요원이 주유소에 앉아 있던 78세 남성을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얼굴을 여러 차례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주니어 술라라는 이름의 보안요원은 이 일로 더 이상 보안업에 종사할 수 없게 됐다. 관련 기관은 그의 보안 면허를 취소했다.


수사 결과 피해 노인은 술라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인물로 확인됐다. 술라는 법정에서 폭행 혐의를 인정했으며, 유죄 판결은 받았지만 별도의 형벌은 선고되지 않았다. 그러나 보안 인력 면허 기관(Private Security Personnel Licensing Authority)은 그가 비위협적인 상황에서 폭력적으로 대응한 점 등을 들어 보안요원으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면허 취소를 결정했다.


웰링턴 폭풍 피해 조류 지원 모금, 1만 8천 달러 돌파

최근 웰링턴 지역을 강타한 폭풍으로 다치거나 병든 새들을 돕기 위한 모금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Wellington Zoo가 주도한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시작 후 24시간도 되지 않아 1만 8천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풍 피해를 입은 알바트로스와 펭귄을 포함한 약 20마리의 조류를 치료하고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물원 측은 모금된 기금이 치료와 재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 레인보우 퍼레이드 2026

2월 21일, 오클랜드의 Auckland Rainbow Parade가 Ponsonby Road에서 진행됐다. 퍼레이드는 LGBTQ+ 커뮤니티와 지지자들의 다양성과 연대를 축하하는 행사로, 퍼레이드 시작 전부터 관중들이 거리를 따라 줄지어 서서 자리를 잡았고, 주변 식당과 상점들도 프라이드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볐다. 


지난해 일부 시위대가 퍼레이드를 방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경찰이 평소보다 더 눈에 띄게 배치돼 시민 안전과 질서 유지를 도왔다. 하지만 큰 충돌이나 교란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행사 분위기는 평화롭고 축하 중심으로 이어졌다. 퍼레이드에는 다양한 단체와 기업, 시민들이 참여해 포용과 사랑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호주서 범죄 반복한 NZ 남성, ‘501 조항’ 적용돼 추방

호주에 거주하던 한 뉴질랜드 남성이 반복적인 범죄로 인해 호주 이민법 501조에 따라 비자가 취소되고 뉴질랜드로 추방됐다. 이 남성은 과거 마약 소지, 경찰 폭행, 가정폭력, 보호명령 위반, 음주운전 등 여러 전과가 있었으며, 최근에도 절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호주 당국은 그의 비자를 취소했다.


해당 남성은 과거에도 비자 취소 경고를 받은 바 있으나 또다시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당국은 반복적인 범죄 이력과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추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킹스랜드, 차량에서 떨어진 남성 중태

오클랜드 킹스랜드의 에이스 플레이스(Ace Pl)와 모스틴 스트릿(Mostyn St) 사이의 New North Rd에서 한 남성이 차량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후 7시 50분경 접수됐다. 이 남성은 위중한 상태로 Auckland City Hospital로 이송됐다. 현장에는 경찰과 St John 구급대가 출동해 응급 조치를 실시했다.


경찰은 남성이 어떻게, 왜 차량에서 떨어졌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추가 정보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클랜드, 전기자전거 사고로 라이더 중상

오클랜드 Epsom 지역의 Buckley Road와 Selwyn Road 교차로 인근에서 전기자전거(e-bike) 사고가 발생해 한 라이더가 중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토요일 오후 6시 10분경 단독 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사고가 도로 일부를 부분 차단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St John의 앰뷸런스와 신속 대응 차량이 출동해 라이더에게 응급 조치를 했으며,  전기자전거를 타던 사람은 위중한 상태로 오클랜드 시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Hauraki Plains에서 2대 차량 충돌 사고, 3명 부상

21일 토요일 오후 약 2시 30분경, 와이카토 지역 Hauraki Plains에서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심각한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사고 지점은 State Highway 25의 Orongo Corner 교차로로, 경찰과 Hato Hone St John이 출동해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긴급 평가했다. 이 중 한 명은 중간 정도의 부상, 한 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템즈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한 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사고로 State Highway 25가 Bush Rd부터 Kōpū Rd 로터리 구간까지 양방향 통제됐다. 경찰은 현장 작업과 구조 활동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구간을 피하고 우회할 것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퀸스타운 로드, 오토바이 사고

토요일 오후 2시경, 오타고 Glenorchy-Queenstown Road의 Mount Creighton 인근에서 오후 오토바이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사람은 중상으로 더니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Now

현재 2월 21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75 | 2026.02.22
뉴질랜드 육류 수출 35.5% 증가New Zealand Meat Board는 지난해 9월까지 1년간 뉴질랜드 육류 수출액이 35.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관… 더보기

하이웰, 2026 설날 경로잔치, ‘축제의 한마당’ 열려

댓글 0 | 조회 1,470 | 2026.02.21
2026년 설날을 맞아 뉴질랜드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축제가 열렸다. 오늘(2월 21일, 토) 오전, 타카푸나 그래머 스쿨 강당(Takapuna Gramm… 더보기

변기에서 오물이 분수처럼 솟구쳤다

댓글 0 | 조회 1,836 | 2026.02.21
뉴질랜드 공영방송 Radio New Zealand(RNZ) 보도에 따르면, Wellington 동부 교외 지역 Miramar에서 하수관 정비 작업 중 오수가 주택… 더보기

ACG 파넬 칼리지, 케임브리지 국제 학업 시상식서 최다 수상

댓글 0 | 조회 1,090 | 2026.02.21
오클랜드의 명문 사립학교 ACG Parnell College 학생들이 ‘뉴질랜드 케임브리지 우수 학습자 시상식(New Zealand Outstanding Camb…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주택 건축 인허가 급증

댓글 0 | 조회 1,009 | 2026.02.21
뉴질랜드 부동산 서비스 산업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오클랜드 시장에서 회복 및 확장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BISWorl… 더보기

RBNZ, 기업들 비용 상승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말라” 경고

댓글 0 | 조회 740 | 2026.02.21
뉴질랜드 중앙은행인 Reserve Bank of New Zealand의 총재 Anna Breman 박사가 기업들을 향해 가격 인상을 가계에 떠넘기려는 시도를 자제…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대규모 인터넷 장애…7,500가구 서비스 중단

댓글 0 | 조회 1,144 | 2026.02.21
서부 오클랜드 지역에서 발생한 광(光)인터넷 장애로 영향을 받는 가구 수가 거의 7,500곳까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통신망 운영사인 Chorus에 따르면, …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3호 2월 24일 발행

댓글 0 | 조회 665 | 2026.02.21
오는 2월 24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3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뉴질랜드 대표 한인 여성 합창단, ‘샬롬 여성 합창단’이… 더보기

2월 20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13 | 2026.02.20
경찰, 웰링턴서 도로 약물 운전 검사 시범 운영경찰이 웰링턴 경찰 구역에서 12월 15일 현장 침(타액) 기반 약물 운전 검사를 처음 도입해 시행했다. 이 검사는… 더보기

자로아 NZ 샐러미 3종 전량 리콜…식품안전 관리 미흡

댓글 0 | 조회 1,439 | 2026.02.20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Z Food Safety)이 메트업 리미티드(MMeatUp Limited, 자로아 NZ 영업)의 샐러미 3종 전 배치를 식품안전 관리 미비로… 더보기

'솔라나 작전' 마약 조직 11명 검거…다크웹 유통망 적발

댓글 0 | 조회 834 | 2026.02.20
경찰 국가조직범죄반(National Organised Crime Group)이 9개월간 진행한 '솔라나 작전(Operation Solana)'으로 뉴질랜드 내 마… 더보기

하이웰, 2026 설날 경로잔치, 내일(21일) ‘축제의 한마당’ 개최

댓글 0 | 조회 1,110 | 2026.02.20
2026년 설날을 맞아 뉴질랜드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화합의 장인 ‘2026 설날 경로잔치’가 내일 2월 21일(토) 오전, 타카푸나 그래머 스쿨 강당(T… 더보기

서부오클랜드 요양원 연쇄 절도 60대 여성 구속

댓글 0 | 조회 1,392 | 2026.02.20
서부 오클랜드 요양원을 노린 연쇄 절도범으로 지목된 60세 여성이 오늘 와이타케레 지방법원에 출석한다. 와이테마타 웨스트 수사 매니저 라이언 번팅 경정은 "1월 … 더보기

키위세이버 기본 기여율 3.5%로 인상

댓글 0 | 조회 1,723 | 2026.02.20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 기본 직원 기여율이 3%에서 3.5%로 인상된다. ANZ인베스트먼트 의뢰 조사에서 회원 50% 이상이 기여율을 더 올리거나 유지하겠다고 … 더보기

카드결제 추가요금 전면 금지, 여론 지지 ‘강화’

댓글 0 | 조회 1,811 | 2026.02.20
소비자 단체 컨슈머 NZ(Consumer NZ)가 카드결제 추가요금(서차지) 전면 금지를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조사에서 뉴질랜드인의 약 5명 중 3명(거… 더보기

해밀턴 공구 절도범 체포…4만4000달러 상당 피해

댓글 0 | 조회 995 | 2026.02.20
와이카토 경찰 마이크 팔머 병장은 "해밀턴 테 라파(Te Rapa) 산업지대 공구 절도 사건과 관련해 36세 남성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오늘 해밀턴 지… 더보기

여름철 가격 동결로 식료품 공급가 인상폭 둔화

댓글 0 | 조회 823 | 2026.02.20
뉴질랜드 푸드시터프스(Foodstuffs) 슈퍼마켓에 대한 공급업체 비용 인상이 1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소폭 둔화됐다.인포메트릭스-푸드시터프스 뉴질랜드 식료품 … 더보기

RBNZ 주택가 2026년 0% 성장 전망…급반등 없을 것

댓글 0 | 조회 987 | 2026.02.20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기준금리(OCR)를 2.25%로 동결하며 주택 가격의 급반등 가능성을 낮게 평가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공급 증가와 신중한 수요로 인… 더보기

508만 달러 로또 당첨…속옷 차림으로 집안 뛰며 환호

댓글 0 | 조회 3,172 | 2026.02.20
지난 토요일 로또 파워볼 1등 1500만 달러 잭팟이 3등으로 나뉘어 각 508만 달러의 당첨자가 탄생했다. 마스터튼의 한 남성이 그중 한 명으로, 당첨 확인 직… 더보기

[금요열전] 브로큰 하트 진 창업 듀오

댓글 0 | 조회 607 | 2026.02.20
퀸스타운의 맑은 공기와 차가운 호수 바람 속에서 시작된 작은 증류소가 이제는 세계 바(bar) 시장에서 프리미엄 진(Gin)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더보기

경찰 57% 퇴직 검토… "저평가·저임금" vs "실제 이탈률 낮아"

댓글 0 | 조회 1,208 | 2026.02.20
경찰노조가 실시한 약 6천명 경찰관 설문에서 57%가 지난 1년간 퇴직을 고려했다고 답했다. 노조는 저임금과 업무 부담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으나, 경찰 본부는 실… 더보기

2월 19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2 | 2026.02.19
오클랜드 공항 실적 개선, “회복세 이어져”오클랜드 공항이 반기 실적에서 매출이 4%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승객 수는 2% 늘어난 960만 … 더보기

정부, 오클랜드 주거 밀도 완화…열차·광역교통 주변 고층 개발은 유지

댓글 0 | 조회 1,972 | 2026.02.19
정부가 오클랜드의 주거 수용 능력 기준을 낮춰, 일부 교외 지역의 고밀도(업존·upzoning) 계획은 축소하되 주요 도심 상권과 철도·급행버스 노선 주변의 높은… 더보기

뉴질랜드 기업들, 경기 회복 속 가격 인상·채용 확대 준비

댓글 0 | 조회 1,063 | 2026.02.19
뉴질랜드 경제 회복 조짐이 뚜렷해지면서 기업들이 가격 인상과 채용 확대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치적 변수와 금리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 더보기

"낮에는 여름, 아침엔 가을"… 악천후 끝내고 쾌청한 주말 맞이

댓글 0 | 조회 1,145 | 2026.02.19
오토로항가(Ōtorohanga) 홍수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뉴질랜드 전역을 휩쓸었던 악천후가 물러가고, 이번 주말부터는 점차 평온하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