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푸나 윈터 라이트 축제, 올 겨울 화려하게 돌아온다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 축제, 올 겨울 화려하게 돌아온다

0 개 5,420 KoreaPost

a3aca0fb12910bb9daa1a4adb104c40d_1752956586_8054.jpg
 

오클랜드 예술·문화 캘린더의 대표 축제인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Takapuna Winter Lights)가 2025년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타카푸나 중심의 새로운 랜드마크 Waiwharariki Anzac Square(38 Hurstmere Rd, Takapuna Central, North Shore, Auckland)에서 개최된다.



▪ 행사 개요

일시: 2025년 7월 24일(목) ~ 7월 27일(일)

매일 오후 5시 ~ 10시

장소: Waiwharariki Anzac Square, 38 Hurstmere Rd, Takapuna Central, North Shore, Auckland

입장료: 무료


▪ 올해의 특징 및 프로그램

전 연령 참여 가능한 야외 빛의 축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감각적 야외 체험 행사로, 대형 조명 설치 작품과 퍼포먼스, 음악 등으로 구성된다.


실내외 퍼포먼스·예술 체험: 최첨단 빛 예술, 인터랙티브 존, 음악 공연, 지역 미식 부스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커뮤니티 그리고 문화적 다양성: 가족·지역주민·관광객 모두가 하나되는 커뮤니티 축제로, 해양도시 타카푸나의 겨울을 빛으로 물들인다.


▪ 무료 티켓 예약 필수

방문객 몰림 방지 위해 ‘세션별 예약제’ 도입: 사전 발권(무료) 필수, 각 세션 시간 내에만 입장 가능하다. 행사장 내 입구에서 QR코드로 티켓을 꼭 스캔해야 한다.


티켓 예약:

iTicket 홈페이지

문의: 0508 484 253 / support@iticket.co.nz


▪ 안내사항

현장에서는 현금 사용 불가, 음식·음료는 인근 레스토랑·바에서 즐기기 권장

알코올 반입 및 흡연 금지, 친환경 폐기물 줄이기 캠페인 진행

따뜻하게 옷을 입고, 대중교통·카풀·자전거 이용 적극 장려

무료 티켓의 QR코드 스캔 시 타카푸나 사용 1,000달러 경품 추첨 이벤트 참여 기회


▪ 주최 및 후원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는 Takapuna Beach Business Association, 오클랜드시, Tātaki Auckland Unlimited, Angus Muir Design 등 여러 기관 및 기업, 그리고 지역 펀딩 파트너들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축제 관계자는 “빛과 예술, 지역 공동체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진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가, 한겨울 오클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가족,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정보와 일정, 티켓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www.winterlights.nz


Source: OurAuckland

오클랜드, ‘첨단기술연구원’ 설립 공식화…정부·지자체 혁신동맹 “뉴질랜드 미래경제…

댓글 0 | 조회 4,773 | 2025.07.20
오클랜드가 뉴질랜드 혁신경제의 심장으로 거듭난다. 정부는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총리 주도로 ‘뉴질랜드 첨단기술연구원(NZIAT)’의 … 더보기

“NCEA 자격 없이 떠나는 학생 늘어날 우려”…저소득 지역 고교장들, 교육 격차…

댓글 0 | 조회 5,073 | 2025.07.20
뉴질랜드 저소득 지역에서 NCEA(국가교육성취증서) 자격 없이 졸업하는 고등학생이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노스랜드와 사우스 오클랜드 일부 학교에… 더보기
Now

현재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 축제, 올 겨울 화려하게 돌아온다

댓글 0 | 조회 5,421 | 2025.07.20
오클랜드 예술·문화 캘린더의 대표 축제인 ‘타카푸나 윈터 라이트’(Takapuna Winter Lights)가 2025년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타카… 더보기

여성의 삶을 위한 힐링 가이드 ―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힐링 허브 이야기

댓글 0 | 조회 4,478 | 2025.07.20
“요즘 왜 이렇게 자꾸 마음이 바빠질까…”혼잣말처럼 뱉은 이 말, 혹시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저도 그랬어요. 아이들 손 떠나고, 일도 조금은 여유로워졌지만오히려 … 더보기

오클랜드 ‘빌더’ 구직자들, 일자리 찾아 집단 이동…건설불황·지역 격차가 원인

댓글 0 | 조회 4,400 | 2025.07.20
2025년 오클랜드를 중심으로 뉴질랜드 건설업계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파트‧상업지 개발이 급감하며 빌더(Builder, 현장 건설기술자)들이 안정적인… 더보기

뉴질랜드, 2025년 11월부터 유학생 주당 근로시간 25시간으로 확대…대대적 유…

댓글 0 | 조회 4,937 | 2025.07.20
2025년 11월 3일부터 뉴질랜드 유학생들은 학기 중 최대 주 25시간까지 근로가 가능해진다. 이번 발표는 '국제교육: 성장으로 가는 플랜(Going for G… 더보기

“방울토마토 한 알도 벌금!”…호주 입국시 ‘검역 벌금 폭탄’ 뉴질랜드와 어떻게 …

댓글 0 | 조회 6,722 | 2025.07.19
최근 호주를 여행한 한 가족이 방울토마토 몇 알을 미처 신고하지 않고 시드니 공항에 입국했다가 1,800호주달러(약 160만원)라는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는 일이 … 더보기

웨스트 오클랜드서 차량 전봇대 충돌…수백 가구 정전

댓글 0 | 조회 5,211 | 2025.07.19
어젯밤 웨스트 오클랜드에서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로 인해 수백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경찰에 따르면, 금요일 밤 11시 30분쯤 테아타투(Te Atatu… 더보기

힐크레스트 ATM 20만 달러 강탈한 부녀, “돈 다 썼다” 주장… 각각 자택 구…

댓글 0 | 조회 6,214 | 2025.07.19
뉴질랜드 와이카토에서 부녀가 공모해 ATM에서 약 20만 달러를 훔친 사건의 중심인 딸과 아버지가 법원에서 각각 10개월의 자택 구금형을 선고받았다.이들은 총 1… 더보기

세계 경제 요약: 미국 주택시장 부진, 일본·말레이시아·호주 영향, 뉴질랜드 환율…

댓글 0 | 조회 5,025 | 2025.07.19
북반구 여름의 '정체기'에 접어든 글로벌 경제가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여러 지역에서 경제적 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현재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안… 더보기

인포메트릭스, 뉴질랜드 2026년 성장률 전망 두 배 상향

댓글 0 | 조회 3,924 | 2025.07.19
경제 컨설팅업체 인포메트릭스(Infometrics)가 뉴질랜드의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두 배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최근 농업 수출이 증가하고, 금리 … 더보기

도난차 역주행 ‘악몽의 50미터’…북부 고속도로 정면충돌로 2명 중상”

댓글 0 | 조회 4,824 | 2025.07.19
오늘 아침 와이누이(Wainui) 북부 고속도로에서 정면충돌 사고가 발생해 두 명의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사고 차량 중 한 대는 도난 신고된 토요타 아쿠아로, … 더보기

생활비 부담‧보험료 폭등에 '보험 민원' 급증…분쟁 25% 늘어

댓글 0 | 조회 4,610 | 2025.07.19
뉴질랜드에서 보험 가입자들의 불만과 분쟁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이는 최근 보험료 급등과 생활비 위기가 맞물리며, 소비자들이 기존보다 더 많은 보상을 … 더보기

정부, 오클랜드에 137개 추가 교실 신설…'학교 시설 전담 기관'도 출범

댓글 0 | 조회 4,627 | 2025.07.19
정부가 오클랜드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1억 2,000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투입, 137개 신규 교실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오클랜드 … 더보기

【독특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 수제 맥주 블렌더

댓글 0 | 조회 3,631 | 2025.07.19
“이 맥주에… 복숭아 향을 더해볼까?”당신이 무심코 마신 수제 맥주 한 잔.그 안에는 ‘과학’과 ‘예술’이 녹아있습니다.바로 수제 맥주 블렌더(Craft Beer… 더보기

요즘 틱톡을 뒤흔드는 ‘Gen Z 스태어’—세대 갈등의 새 밈이 된 무표정 응시

댓글 0 | 조회 5,105 | 2025.07.19
요즘 틱톡과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Gen Z 스태어(Gen Z stare)’라는 신조어가 뜨겁다. 젠지(Gen Z, 1997~2012 출생) 특유의 ‘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레와레와(Rewarewa) — “자연이 준 항염 꿀방울”

댓글 0 | 조회 4,567 | 2025.07.19
“레와레와”? 처음 들어보셨나요?“마누카 꿀은 많이 들어봤는데… 레와레와는 뭐지?”뉴질랜드 현지에 오래 살아도 이 이름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레와… 더보기

정체된 집값이 경기회복을 늦추고 있지만, 경제학자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댓글 0 | 조회 4,677 | 2025.07.19
뉴질랜드 1조 6,000억 달러 규모의 주택 시장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2021년 말 주택 버블 붕괴 이후 가격 상승세가 멈췄다. 최근 REINZ 주택가… 더보기

뉴질랜드, 2025 텔레그래프 트래블 어워드 ‘세계 최고 국가’ 선정…2만 명 독…

댓글 0 | 조회 4,398 | 2025.07.19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가 주최한 2025 텔레그래프 트래블 어워드에서 뉴질랜드가 '세계 최고의 여행 국가'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번…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789호 7월 22일 발행

댓글 0 | 조회 1,364 | 2025.07.18
오는 7월 22일 코리아 포스트 제 789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뉴질랜드 한인 농구 클럽, 연세농구교실에서 코치로 활약 중인 한인이 있다. 그는 뉴질랜… 더보기

도입 몇 시간 만에 성과…신설 ‘소매범죄 전담팀’, 전국 수배 절도범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4,413 | 2025.07.18
오클랜드에서 새로 출범한 경찰의 소매범죄 전담 유닛이 도입된 지 단 몇 시간 만에 전국 수배 대상이던 고액 절도범 남녀 2명을 검거했다. 두 사람은 총 25만 달… 더보기

인버카길 보석 점검 중 마약·현금·무기 대거 적발…3명 체포

댓글 0 | 조회 4,508 | 2025.07.18
인버카길 경찰이 단순 보석 준수 점검을 위해 방문한 한 가정집에서, 마약, 무기, 대량의 현금을 적발하고 3명을 체포했다.사건은 자정 직후, 인버카길의 한 주소에…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이 우리 뒷마당”…새 공공공간·스포츠·레크리에이션 전략 발표

댓글 0 | 조회 4,671 | 2025.07.18
오클랜드 시의회가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공공공간·스포츠·레크리에이션(여가) 전략(Manaaki Tāmaki Makaurau)을 공식 승인했다.이 전략은 기존 5… 더보기

신종 사기·금융사기, 누구나 표적…내 자산과 개인정보 이렇게 지키세요

댓글 0 | 조회 5,318 | 2025.07.18
최근 신원 도용, 피싱, 문자·이메일 사기 등 다양한 금융사기 수법이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누구나 피해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 더보기

오클랜드 국제공항서 60.3kg 필로폰 적발…관세청 “공동체 안전 지켰다”

댓글 0 | 조회 3,453 | 2025.07.18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총 60.3kg에 달하는 대규모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이 세관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압수된 마약은 밤사이 말레이시아발 항공편의 무주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