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29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뉴질랜드, 7월 1일부터 예금자 보호제도(DCS) 시행…1인당 최대 10만 달러까…

댓글 0 | 조회 4,750 | 2025.06.30
2025년 7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는 예금자 보호제도(Depositor Compensation Scheme, DCS)가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은행이나 기타… 더보기

첫 주택 구매자 평균 매입가 8개월째 제자리…‘저액자 대출’ 사상 최대

댓글 0 | 조회 4,396 | 2025.06.30
2024년 10월 이후 첫 주택 구매자(First Home Buyer, FHB)들이 집을 사는 평균 가격은 거의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interest.co… 더보기

사우스 와이라라파 해안 불법 쓰레기 투기…14만5천 달러 청구서, 주민 부담

댓글 0 | 조회 3,152 | 2025.06.30
사우스 와이라라파 해안에 불법으로 버려진 26톤의 쓰레기를 치우는 데 14만5,000달러의 비용이 들었으며, 이 금액은 지역 주민들이 부담하게 됐다.환경보호청(E… 더보기

AI기능, 무엇을 기대하며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490 | 2025.06.30
이제는 AI기능을 피해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AI기능에 무엇을 기대하며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 Mediawatch의 콜린 피콕이 RNZ에 기고한 내용을… 더보기

올해 들어 요양원에서 치매 환자 실종 두 번째

댓글 0 | 조회 4,162 | 2025.06.30
지난달 요양원에 임시 보호 중이던 아내가 실종됐던 한 남성이, 최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사망한 엘리자베스 니콜스의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마일스 버코는… 더보기

카잉아 오라 세입자, 반복적 폭언 후 퇴거 조치

댓글 0 | 조회 3,977 | 2025.06.30
카잉아 오라(Kāinga Ora)의 한 세입자가 반려견 퇴거 요청에 격렬히 반응하며 직원들에게 반복적으로 "f*** you" 등의 폭언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 후… 더보기

타스만과 넬슨, 홍수 이어 또다른 폭우 예보

댓글 0 | 조회 3,518 | 2025.06.30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의 폭풍우으로 큰 피해를 입은 남섬의 타스만(Tasman)과 넬슨(Nelson) 지역이, 다가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추가적인 폭우가 내린다는 … 더보기

실종된 17세 소녀의 가족 “충격과 절망 속에 있어”

댓글 0 | 조회 4,249 | 2025.06.30
지난 화요일 정오경 오클랜드의 한 쇼핑몰 밖에서 실종된 17세 소녀 웨투 베넷을 찾기 위한 가족들의 애타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와이카토 출… 더보기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진 남성, 지역사회에서 ‘중요 인물’

댓글 0 | 조회 3,970 | 2025.06.29
남섬 여러 지역에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진 남성은 5대째 홉 농사를 지어 온 농부로, 지역 사회와 업계에서 ‘중요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 더보기

2025년 3~6월 흐름을 중심으로 본 뉴질랜드 2분기 경제 진단

댓글 0 | 조회 5,122 | 2025.06.29
올해 1분기(13월)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8 % 증가하며 예상치를 넘어섰다.그러나 4~6월에 접어들면서 각종 월간 지표는 ‘완만한 회복‧약한 … 더보기

NZSIS 국장 “외국 간섭에 경계해야”…다민족사회 리더들 한자리에

댓글 0 | 조회 3,789 | 2025.06.29
뉴질랜드 보안정보국(NZSIS) 국장이 최근 오클랜드에서 열린 ‘제4회 에스닉 어드밴티지 컨퍼런스’에서 민족사회 리더들에게 외국의 간섭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 더보기

여성의 삶을 위한 힐링 가이드 –아로마와 함께하는 감정 케어 루틴

댓글 0 | 조회 4,054 | 2025.06.29
"오늘 하루, 내 감정은 안녕하신가요?"뉴질랜드의 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바쁜 일상과 가족, 일, 건강 사이를 오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소진되어 있을 때가 … 더보기

부동산 가격은 제자리, 거래는 활발

댓글 0 | 조회 4,147 | 2025.06.29
금리 인하와 소비자 심리 회복에 따라 주택 거래량은 뚜렷하게 증가했지만, 매매가격은 여전히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현재 시장을 ‘회복… 더보기

미국 비자 장벽에 인도 유학생, 뉴질랜드로 대거 이동…등록률 49%↑, 2030년…

댓글 0 | 조회 5,447 | 2025.06.29
미국 등 전통적 유학 강국의 비자 심사 강화로 인도 유학생들이 뉴질랜드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최근 통계에 따르면, 뉴질랜드 내 인도 유학생 등록 수는 2021년부… 더보기

쿠메우 10대 차량 전복…“정차 신호 무시, 10대 4명 중상, 2명은 위중

댓글 0 | 조회 4,882 | 2025.06.28
경찰은 어젯밤 쿠메우에서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10대 4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이 중 2명은 현재 위중한 상태다.사고는 … 더보기

【독특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 법치의학자(Forensic Odontologist…

댓글 0 | 조회 3,956 | 2025.06.28
여러분은 혹시 ‘치아로 신원을 파악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치아 기록으로 신원을 확인했습니다”라는 대사가 나오면, 왠지 모르게 … 더보기

모기지 금리 하락에 소비자 신뢰도 반등…ANZ 조사

댓글 0 | 조회 4,377 | 2025.06.28
뉴질랜드의 소비자 신뢰도가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6월 들어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ANZ-로이모건(ANZ Roy-Morgan) 소비자 신뢰지…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뉴질랜드의 숨은 약초 보물 “실버 와이카카(Silver Wai…

댓글 0 | 조회 4,456 | 2025.06.28
뉴질랜드의 숨은 약초 보물남섬 고산에서 자라는 은빛 잎사귀“실버 와이카카(Silver Waikākā)” — 천식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는?뉴질랜드 남섬의 고산… 더보기

2025년,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이 바꾼다! 오프그리드·디지털노마드·여성 혼행까지…

댓글 0 | 조회 4,739 | 2025.06.28
2025년,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국경이 완전히 개방되고 관광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밴라이프’와 배낭여행객, 현지 로드트립… 더보기

호주·뉴질랜드·북미·서유럽, ‘혼행’ 인기 1위…Z세대는 도시, 베이비붐 세대는 …

댓글 0 | 조회 4,019 | 2025.06.28
혼자 떠나는 여행, 이른바 ‘혼행’이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독립성과 모험, 그리고 새로운 장소와의 개인적 연결을 추구하는 여행자들이 늘… 더보기

총상 입고 구조된 키아, 회복 후 곧 고향으로...

댓글 0 | 조회 4,065 | 2025.06.28
총에 맞아 다리를 다친 뉴질랜드 고유종 앵무새 키아(kea)가 거의 완전히 회복되어, 조만간 남섬 고향으로 돌아갈 예정이다.이 키아는 지난 2월 타카카(Tākak… 더보기

시한폭탄 같은 범죄, 주유소 지하 탱크 턴 도둑들

댓글 0 | 조회 3,887 | 2025.06.28
북섬 지역의 일부 주유소들이 지하 연료 탱크에서 기름을 훔쳐가는 범죄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노스랜드(Northland)의 한 주유소와 해밀턴(Ham… 더보기

포리루아, '전복 불법 채취' 어부 2명 기소 예정

댓글 0 | 조회 3,825 | 2025.06.28
포리루아(Porirua)에서 1,800개가 넘는 파우아(pāua: 전복)를 불법으로 채취한 어부 2명이 적발돼 기소될 예정이다.이번 주 초, 웰링턴에 기반을 둔 … 더보기

구직자들의 고군분투, 일자리 구하기 너무 어려워...

댓글 0 | 조회 3,740 | 2025.06.27
아타 파테네는 1년 넘게 구직 활동을 했지만 아직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소매업과 서비스업 경력이 있는 그녀는 Seek, Indeed, 페이스북 광고 등 … 더보기

쿠에우, 차량이 주택으로 돌진, 4명 부상 2명 위중

댓글 0 | 조회 3,911 | 2025.06.27
오클랜드 북서부 쿠메우(Kumeū)에서 차량이 주택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다쳤으며, 이 중 2명은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이 사고는 오후 8시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