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2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홈케어 및 커뮤니티 지원 근로자, 뉴질랜드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댓글 0 | 조회 3,571 | 2025.07.01
최근 뉴질랜드의 홈케어 및 커뮤니티 지원 근로자들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보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낮은 임금과 부족한 차량 보상 등으로… 더보기

NZ군, 업체로부터 50만불 상당 접대받아 “감사원, 공공 신뢰 위태 경고”

댓글 0 | 조회 3,904 | 2025.06.30
뉴질랜드군(NZDF)이 수년간 민간 공급업체로부터 약 50만 달러 상당의 ‘선물과 접대(gifts and hospitality)’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신뢰성에 … 더보기

추운 날씨 “독감과 함께 코비드-19도 7번째 유행 중”

댓글 0 | 조회 4,358 | 2025.06.30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독감과 코비드-19 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입원자가 증가하는 한편 헬스라인(Healthline)에 대한 전화 문의도 늘었다.‘Envir… 더보기

해변에서 발견된 성체 범고래 사체

댓글 0 | 조회 3,845 | 2025.06.30
크라이스트처치 해변에서 성체 범고래(orca)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자연보존부(DOC) 관계자는, 지난 6월 26일 오후에 와이마이리(Waimairi) 북… 더보기

마사지숍 직원을 친척이라고 속인 고용주 가택구금형

댓글 0 | 조회 3,999 | 2025.06.30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고용주가 이민부에, 마사지숍에서 일하던 직원을 뉴질랜드를 방문한 친척이라고 속인 혐의로 4개월 가택연금형을 선고받았다.이민부는 아바 영(Ava… 더보기

강물 불어난 차 지붕에 갇혔던 젊은이들

댓글 0 | 조회 3,733 | 2025.06.30
넬슨을 비롯한 남섬 곳곳에서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홍수로 강물에 갇혔던 차에서 2명이 구조됐다.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6월 28일 한밤중인… 더보기

7월 1일부터 바뀌는 정책들, '헬시홈 기준 의무화' 등

댓글 0 | 조회 4,578 | 2025.06.30
2025년 7월 1일부터 바뀌는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바뀌는 정책은 주택의 건강한 주택(Healthy Homes) 기준 의무화, 가족 복지의 육아와 JobS… 더보기

경찰 “전국적으로 100, 50달러 위조지폐 유통 중, 주의해야”

댓글 0 | 조회 4,496 | 2025.06.30
캔터베리 경찰이 전국에서 위조지폐가 유통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주민들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나섰다.경찰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경찰청의 과학수사부는 뉴질랜드… 더보기

카드로나 스키장 “150헥타르의 새 슬로프 개장, 전국 최대 규모”

댓글 0 | 조회 3,828 | 2025.06.30
부지 규모가 150헥타르에 달하는 새로운 스키장이 개장했다.남섬 와나카 인근의 ‘카드로나(Cardrona) 알파인 리조트’는 이번에 부지를 확장하면서 공식적으로 … 더보기

DOC “차량 충돌이나 중독되는 올빼미 많아, 주의 요망”

댓글 0 | 조회 3,543 | 2025.06.30
남섬 서해안 지역에서 다친 올빼미가 잇따라 발견돼 자연보존부(DOC)가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DOC는 ‘모레포크(morepork)’ 또는 마오리… 더보기

경찰, 마운트 이든 교도소의 살인 사건 수사 중

댓글 0 | 조회 4,228 | 2025.06.30
오클랜드의 ‘마운트 이든(Mt. Eden) 교도소에서 사망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 관계자는 지난 6월 27일 오후 4시경, 교도소로부터 이번 사… 더보기

난민 전자감시·새벽 급습 규정 등 뉴질랜드 이민법 대폭 개정 추진

댓글 0 | 조회 4,014 | 2025.06.30
뉴질랜드 정부가 일부 난민 신청자와 이민자에 대한 전자감시 도입과 함께, 대규모 항공 입국 난민에 대비한 새 이민 규정, 새벽 급습(‘dawn raids’) 절차… 더보기

한 주의 시작은 맑고 차분, 중반부터 비바람…주 후반엔 다시 안정

댓글 0 | 조회 3,919 | 2025.06.30
이번 주 뉴질랜드는 대부분 지역에서 맑고 차분한 날씨로 시작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대체로 맑은 하늘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 더보기

과속·음주운전 끝에 사고…운전자, 수리비와 법정행 ‘이중고’

댓글 0 | 조회 3,774 | 2025.06.30
파파쿠라 경찰은 밤 11시 직전, 클리브던 로드(Clevedon Road)에서 과속 차량을 포착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남부 지역 예방팀장인 맷 호이스(Matt H… 더보기

BNZ, 남섬 폭우 피해 고객 대상 긴급 금융 지원 패키지 시행

댓글 0 | 조회 3,257 | 2025.06.30
BNZ가 최근 폭우와 악천후로 큰 피해를 입은 넬슨, 태즈먼, 말버러 지역 고객을 위해 긴급 금융 지원 패키지를 도입했다. 이번 지원은 개인, 소상공인, 농업·상… 더보기

ASB: 수출이 뉴질랜드 경기 회복 이끌지만, 관세 불확실성 ‘먹구름’

댓글 0 | 조회 4,021 | 2025.06.30
ASB은행은 뉴질랜드 경제가 글로벌 무역전쟁과 유가 변동 등 외부 충격에 여전히 취약한 가운데, 기준금리(OCR)가 3%까지 한 차례 더 25bp 인하될 것으로 … 더보기

[업데이트] 오타후후 살인사건, 31세 남성 경찰에 체포

댓글 0 | 조회 4,444 | 2025.06.30
오타후후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한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조사는 일요일 밤 8시 30분경 비티 스트리트(Beatty Street)에서 한 남성이… 더보기

뉴질랜드 임대주택, ‘노후·부실’ 이중위기

댓글 0 | 조회 3,948 | 2025.06.30
뉴질랜드 전역의 임대주택이 ‘낡고 위험한 공간’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한 채, 헬시홈스 기준 전면 시행을 하루 앞두고 있다. 대부분 1960~70년대 지어진 주택들… 더보기

2025년 7월 1일부터 ‘헬시홈스’ 위반 임대인, 최대 7,200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4,523 | 2025.06.30
2025년 7월 1일부터 뉴질랜드의 임대주택 건강주택법(Healthy Homes Standards)을 위반하는 임대인에게 부과되는 벌금이 대폭 상향된다.정부는 임… 더보기

살아가는데 필요한 실생활 꿀팁 - 구글 지도에서 일정 예약하는 방법

댓글 0 | 조회 3,728 | 2025.06.30
지도만 보는 줄 알았죠? 일정까지 관리해주는 구글 지도 활용 꿀팁바쁜 하루, 이곳저곳 약속이 겹칠 때마다 헷갈리고 정신 없죠.그런데 우리가 늘 사용하는 구글 지도… 더보기

뉴질랜드, 7월 1일부터 예금자 보호제도(DCS) 시행…1인당 최대 10만 달러까…

댓글 0 | 조회 4,749 | 2025.06.30
2025년 7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는 예금자 보호제도(Depositor Compensation Scheme, DCS)가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은행이나 기타… 더보기

첫 주택 구매자 평균 매입가 8개월째 제자리…‘저액자 대출’ 사상 최대

댓글 0 | 조회 4,396 | 2025.06.30
2024년 10월 이후 첫 주택 구매자(First Home Buyer, FHB)들이 집을 사는 평균 가격은 거의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interest.co… 더보기

사우스 와이라라파 해안 불법 쓰레기 투기…14만5천 달러 청구서, 주민 부담

댓글 0 | 조회 3,151 | 2025.06.30
사우스 와이라라파 해안에 불법으로 버려진 26톤의 쓰레기를 치우는 데 14만5,000달러의 비용이 들었으며, 이 금액은 지역 주민들이 부담하게 됐다.환경보호청(E… 더보기

AI기능, 무엇을 기대하며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댓글 0 | 조회 3,490 | 2025.06.30
이제는 AI기능을 피해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AI기능에 무엇을 기대하며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 Mediawatch의 콜린 피콕이 RNZ에 기고한 내용을… 더보기

올해 들어 요양원에서 치매 환자 실종 두 번째

댓글 0 | 조회 4,160 | 2025.06.30
지난달 요양원에 임시 보호 중이던 아내가 실종됐던 한 남성이, 최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사망한 엘리자베스 니콜스의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마일스 버코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