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166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4일 목요일, TPP 협정 체결 반대 시위 예정돼

댓글 0 | 조회 1,485 | 2016.02.03
2월 4일 목요일 환태평양 파트너쉽 TPP 협정체결을 둘러싸고 오클랜드에서는 반대자들의 시위가 예정되어 있다. 오전에는 이 협정 체결에 대한 서명이 있을 예정인 … 더보기

홍역 비상, 중국발 오클랜드착 비행기 탑승객

댓글 0 | 조회 1,899 | 2016.02.03
중국에서 오클랜드로 날아온비행기에서 홍역이 발견되었다. 또한 다른 비행기 승객들도 홍역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Auckland Regional Health … 더보기

[총리 칼럼] 도시들과 지역들에 투자

댓글 0 | 조회 1,377 | 2016.02.03
저는 뉴질랜드의 총리로서 뉴질랜드와 뉴질랜드 국민들을 위한 큰 꿈이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도시와 지역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공공기반시설이… 더보기

2월 말, 오클랜드 공공 교통요금 인상

댓글 0 | 조회 2,448 | 2016.02.03
이달 말에 오클랜드의 공공 교통요금이 인상된다.일부 구간에서는 매우 큰 폭으로 인상될 예정으로 Britomart 와 Orakei 구간의 기차 요금은 80%까지 인… 더보기

노인들 화났다. - 노인에게 저질의 음식 배달

댓글 0 | 조회 2,119 | 2016.02.03
Meals on Wheels의 한 자원봉사자는 오타고와 남섬의 노인들에게 저질의 음식이 배달되었다고 말했다.1월 중순부터 Compass Group은 더니든과 인버… 더보기

최저임금 40%까지 인상 요구 나선 노조.

댓글 0 | 조회 2,104 | 2016.02.03
거의 3만명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한 노조가 향후 3년 동안 최저임금을 40%까지 인상하라고 정부에게 요구했다.회계, 산업, 소매, 운송업계 근로자를 대표하는 FI… 더보기

하버 브리지 후보 국기 “청색이 너무 옅다”

댓글 0 | 조회 5,060 | 2016.02.02
현재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에 기존 국기와 함께 걸려 있는 새로운 국기 후보용 깃발이 국민투표로 결정됐을 당시의 색깔과 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 깃발은 단순… 더보기

적십자 차량에서 타이어 빼내 팔아버린 도둑

댓글 0 | 조회 4,341 | 2016.02.02
인도적 구호단체인 적십자사(Red Cross) 소속 차량의 타이어들을 훔친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다. 파머스톤 노스 경찰은 지난 주말에 이곳 출신의 한 26세 남성… 더보기

관광객 폭증으로 대호황 누리는 렌터카 업체

댓글 0 | 조회 1,767 | 2016.02.02
해외관광객, 그중에서도 중국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렌터카 업체가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 렌터카 업체들의 모임인 ‘Rental Vehicle Associatio… 더보기

마약에 오염된 공공주택 18개월 동안 700% 증가.

댓글 0 | 조회 2,301 | 2016.02.02
마약에 오염된 공공주택이 크게 늘고 있다.마약에 오염된 주택은 2014년 6월까지 28채에 불과하였으나 작년 6월 집계에는 229채로 크게 늘어 지난 18개월 동… 더보기

난소암, 뉴질랜드에서 암 사망원인 4번째로....

댓글 0 | 조회 2,079 | 2016.02.02
2월은 난소암 경각의 달이다.난소암은 부인병 암 중에서 가장 큰 사망원인이며 뉴질랜드 내 암 사망 원인 중 4번째이다.뉴질랜드 부인병학의 암 재단은 여성들에게 난… 더보기

일부 젊은이들, 경찰의 추적은 일종의 스포츠....

댓글 0 | 조회 1,593 | 2016.02.02
경찰 노조에 따르면 많은 젊은이들에게 경찰의 추적은 일종의 스포츠라고 말했다.지난 일요일 새벽 Masterton에서는 14세와 15세 십대 두 명이 도난 차를 몰… 더보기

산악자전거 타던 30대 남성 사망

댓글 0 | 조회 2,291 | 2016.02.01
퀸스타운 인근의 산악지대에서 산악자전거를 타던 남성 한 명이 자전거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퀸스타운 지역 경찰과 세인트 존 구조대에 따르면, 2월 1일(월) 오후 … 더보기

“흡혈귀도 아니면서…” 사람 물어뜯은 ‘엽기적인 그녀들’

댓글 0 | 조회 2,397 | 2016.02.01
지난 주말 네이피어에서 사람이 사람을 물어 큰 부상을 입히는 엽기적인 사건이 연이어 벌어졌다. 첫 번째 사건은 1월 31일(일) 새벽 1시경 호크스 베이 지방의 … 더보기

노동당, 3년 대학과정 무상 교육 공약

댓글 0 | 조회 2,869 | 2016.02.01
노동당은 3년 대학과정과 다른 실습과정을 무상 교육으로 하겠다고 공약했다.앤드류 리틀은 NZQA 가 승인한 훈련과정, 실습과정 및 고등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풀… 더보기

캔터베리 지진 피해 보상 작년 말까지 16억 7천만불 지급....

댓글 0 | 조회 2,492 | 2016.02.01
보험 카운실은 보험사들이 올해 말까지 캔터베리 지진 주요 피해 보상을 해결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카운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까지 거의 1… 더보기

수돗물 불소 첨가안 백지화한 Whakatane 카운실

댓글 0 | 조회 2,920 | 2016.02.01
Whakatane 카운실은수돗물에 불소를 첨가하는 안을 백지화했다.​주민들은 지난 20년 동안 세 번의 주민 투표를 통해서 수돗물에 불소를 첨가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더보기

교통사고로 숨진 동료 애도하는 소방대원들

댓글 0 | 조회 2,212 | 2016.01.31
의용소방대원(volunteer fire fighters)들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한 여성대원을 애도하고 있다. 앤 탤리잰치(Anne Talijancich, 4…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에서 새벽 총격 사건 발생

댓글 0 | 조회 3,275 | 2016.01.31
일요일 새벽 이른 시간에 오클랜드 남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남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오전 4시 30분경 망게레(Mangere)의 예이츠(Yates)… 더보기

계속 치솟고 있는 렌트비...

댓글 0 | 조회 4,851 | 2016.01.31
오클랜드의 렌트비가 계속 치솟고 있다.해럴드 온 선데이에 의하면 오클랜드의 시내 주변 평균 주 렌트비가 2012년 이후 14%로 상승하여 지난해 방 3개짜리의 평… 더보기

5년째 방치된 렌터카 “네가 치워라, 책임 서로 미루는 경찰과 공항당국”

댓글 0 | 조회 2,598 | 2016.01.30
5년 전에 도난 당한 후 범죄에 이용됐던 한 렌터카가 경찰과 공항 당국이 서로 처리를 미루면서 몇 년째 웰링톤 공항 주차장에 방치돼 있다. 이로 인해 현재까지 발… 더보기

가족들 애태우다 결국 죽은 채 발견된 강아지

댓글 0 | 조회 5,272 | 2016.01.30
강아지 한 마리가 실종된 지 1주일 만에 죽은 채 발견돼 주인 가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태어난 지 13주된 퍼그(pug)종인 ‘모(Mo)’가 노스 캔터… 더보기

재외선거인 제도 -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제도

댓글 0 | 조회 2,142 | 2016.01.30
재외선거인 투표참여 편의를 위해 지난 대통령선거(2012년 12월 19일 실시 제18대 대통령선거)에 참여한 재외선거인이라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재외투표를 할 … 더보기

뉴질랜드, Zika 바이러스 감염 사례 9건 발견돼

댓글 0 | 조회 2,737 | 2016.01.29
뉴질랜드에서 소두증을 일으킨다고 여겨지는 Zika 바이러스 감염된 사례가 9건 발견되었다. 보건부의 발표에 의하면 남태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온 여행자들에게서 이번 … 더보기

주말이면 공원에서 야외 무료 영화를~ Movie in Park

댓글 0 | 조회 1,967 | 2016.01.29
해마다 여름이 되면 오클랜드 시에서는 1월부터 3월까지 주말마다 각 공원을 돌아가며 야외 영화상영을 하는데요. 보통 금요일, 토요일 밤에 영화 관람을 할 수 있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