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 주민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지원 서비스 제공

폭우 피해 주민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지원 서비스 제공

0 개 4,833 KoreaPost

6624886123b33e31e9cc6cf4c579a845_1755756315_3294.jpg
 

오클랜드 시는 폭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주택 보험 청구 무료 지원, 임시 숙소 지원, 재정 및 정신건강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8월 현재, 폭우 복구 네비게이션 서비스는 복구 지원 수요 감소에 따라 점진적으로 축소 중이며, 8월 이후 신규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기존 지원자는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받는다.



이 서비스는 무료이자 비밀 보장을 전제로 하며, 1:1 맞춤 지원을 통해 최신 정보 제공, 고용복지부, MBIE, 뉴질랜드 청구해결 서비스(NZCRS) 등 다른 지원 기관 연결, 법률 및 예산 상담, 재정 지원 안내, 주택·임대·임시 숙소·정착 지원, 상담 및 GP 서비스 연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준다.


서비스 신청은 온라인 추천서 작성 또는 전화(09 884 2070)로 가능하며, 문의는 이메일(navigators@aucklandcouncil.govt.nz)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MBIE가 운영하는 임시 숙소 서비스는 2023년 오클랜드 기념일 홍수 및 가브리엘 태풍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여전히 이용 가능하다. 대상자 자격 요건은 MBIE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시 숙소 지원금은 종료됐으며, 기존 지원 대상자인 주택 소유자는 임시 숙소 서비스 자격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험 가입자는 임시 숙소 제공 여부를 보험사와 상담할 것을 권장한다.


사회개발부(Ministry of Social Development)는 갑작스러운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긴급 주택 지원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사회개발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

·24시간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극심한 기상 이변으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를 지원하며, ‘Need to Talk?’(전화 및 문자 1737) 센터를 운영한다.

·일반의 혹은 가족 주치의(GP) 소개 시 무료 상담 3회 이용 가능

·무료 웰빙 앱 ‘Balance’, ‘Groov’, ‘Headstrong’ 등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앱 제공


유용한 팟캐스트

·‘What Matters Most’ 자연재해 속 나 자신 돌보기 편

·‘After the Disaster’ 재난 전문가가 전하는 실질적 재난 대응 팁


추가 도움 서비스와 연락처

·우울증 상담 전화 0800 111 757 / 문자 4202

·라이프라인 0800 543 354 / 문자 4357

·불안 상담 0800 2694 389

·헬스라인 0800 611 116

·노년층 상담 0800 652 105

·사마리탄 0800 726 6660

·정신건강재단 및 알코올·약물 상담 전화 등 다양


주택 보험 청구 무료 지원

뉴질랜드 청구해결 서비스(NZCRS)는 자연재해 피해 주택 소유자들에게 무료 독립 지원을 제공한다. 보험 정책, 청구 절차에 관한 상담, 사례 관리, 법률 및 기술 서비스, 그리고 정신건강 지원을 통해 빠르고 공정한 청구 해결을 돕는다.


NZCRS의 대런 라이트(Darren Wright) 이사는 보험사가 제시하는 합의는 중간 단계일 뿐이며, 주택 소유자가 직접 시공업체를 선정하여 정확한 수리 범위 및 견적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견적이 보험사 평가와 다를 경우 반드시 보험사에 알려야 하며, 보험사가 수리 비용 변경 및 변동을 승인하기 전까지 비용 지출이나 계약 체결을 미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NZCRS 문의는 전화 0508 624 327, 이메일 contact@nzcrs.govt.nz, 웹사이트 nzcrs.govt.nz에서 가능하다.


Source: OurAuckland


뉴질랜드인 3명 중 1명, 전문가 대신 AI에 인생 조언 구해

댓글 0 | 조회 4,788 | 2025.08.23
인공지능(AI)이 단순히 사소한 궁금증을 묻거나 직장 이메일 작성에 도움을 주는 도구를 넘어서, 뉴질랜드인들의 사생활에도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삼성 뉴질랜드가 최…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791호 8월 26일 발행

댓글 0 | 조회 1,611 | 2025.08.22
오는 8월 26일 코리아 포스트 제 791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뉴질랜드 건축 시상식 ‘2025 House of the Year’에서 은상을 수상한 한… 더보기

[업데이트] SH16 전 구간 통제 해제 – 오클랜드 시티, 그라프턴–오클랜드 시…

댓글 0 | 조회 6,505 | 2025.08.22
경찰은 오늘 양방향으로 통제됐던 주간도로 16번(State Highway 16)의 모든 구간 통제가 해제됐다고 밝혔다.이번 통제는 휘누아파이(Whenuapai)와… 더보기

뉴질랜드 금리가 호주보다 더 높아진 이유

댓글 0 | 조회 6,014 | 2025.08.22
뉴질랜드 가계는 팬데믹 이후 호주보다 훨씬 가파른 금리 인상을 경험해 왔다.2024년 6월 정점 시점, 인포메트릭스(Infometrics) 데이터에 따르면 호주의… 더보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21기, 2년간의 여정 마무리

댓글 0 | 조회 1,952 | 2025.08.22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회장 오창민)가 지난 8월 16일 토요일, 오클랜드 파넬 로즈파크 호텔에서 지난 2년의 활동을 결산하는 해단식을 성황… 더보기

소규모 부동산 투자자, 저가 시장 공략하며 시장 진입 활발

댓글 0 | 조회 5,375 | 2025.08.22
데이터 기업 코탈리티(Cotality)는 최근 발표한 차트 팩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한 다주택 소유자가 전체 시장의 약 25%를 차지해 지난해 중반의 21%에서… 더보기

히트펌프로 상업용 사업 구한다: 에너지 비용 절감과 안정성 강화

댓글 0 | 조회 5,209 | 2025.08.22
뉴질랜드는 화석가스 공급이 급격히 줄어들고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에너지 비용 상승, 사업장 폐쇄, 일자리 손실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런 가운데 히트펌프 설치를… 더보기

뉴질랜드 토목건설업계 위기 경고, “사업 희망은 명확한 인프라 투자와 혁신에”

댓글 0 | 조회 5,167 | 2025.08.22
뉴질랜드 토목건설업계가 심각한 스트레스 상태에 빠져 있다. 최신 ‘2025 건설 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업계 16%만이 긍정적인 사업 전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더보기
Now

현재 폭우 피해 주민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지원 서비스 제공

댓글 0 | 조회 4,834 | 2025.08.21
오클랜드 시는 폭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주택 보험 청구 무료 지원, 임시 숙소 지원, 재정 및 정신건강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보기

교통 중심 주택 집중,고위험 지역 개발 제한…오클랜드 도시 초안 계획 계획 다음 …

댓글 0 | 조회 5,441 | 2025.08.21
오클랜드 시의회가 고위험 자연재해로부터 사람과 재산을 더욱 잘 보호하는 동시에, 도심 중심지와 직장, 상점, 서비스, 빈번한 대중교통 인근에 더 많은 주택을 유치… 더보기

MBIE, 예상보다 빠른 가스 공급 감소에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3,753 | 2025.08.21
지난해 뉴질랜드의 천연가스 소비량이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비즈니스 혁신고용부(MBIE)가 가스 공급이 기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줄어들고 … 더보기

뉴질랜드 모기지 역대 최대 리픽스 대전환 시작

댓글 0 | 조회 5,340 | 2025.08.21
enable.me 금융 자문가 케이티 웨스니(Katie Wesney)는 뉴질랜드가 “대변화(The Great Refix)”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한다. 약 2,000… 더보기

럭셔리의 유혹에 덜미 잡힌 ‘문자 스캠’ 피의자

댓글 0 | 조회 4,274 | 2025.08.21
고급 명품 쇼핑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된 문자 스캠 피의자가 구속 상태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오클랜드 시경 범죄수사대(CIB)는 이 방문객에 대해 총 7건의 사… 더보기

남섬은 맑고, 북섬은 소나기…주말 기상 극과 극

댓글 0 | 조회 4,388 | 2025.08.21
주말이 다가오면서 많은 지역에서 구름이 걷히고 하늘이 밝아질 전망이다. 다만, 북섬 상부에는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어, 주말 스포츠 이벤트나 야외 활동을 계획한 … 더보기

4년 간 미궁 속 절도, 400만 달러 암호화폐 자금세탁 피의자 체포

댓글 0 | 조회 4,815 | 2025.08.21
약 4년 전 발생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절도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마무리하고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이 사건은 2021년 말 오클랜드 웨스트미어(Westme… 더보기

뉴질랜드 학자금 대출 부채 162억 달러, 해외 거주 차입자 대다수 상환 지연

댓글 0 | 조회 5,380 | 2025.08.21
뉴질랜드 국민들이 보유한 학자금 대출 잔액이 2025년 3월 기준 총 162억 달러에 이르는 가운데, 이 중 42억 달러는 해외에 거주하는 차입자들이 보유하고 있… 더보기

기준금리 인하로 소매업계는 긍정적, 전문가들은 앞으로 6개월을 주목

댓글 0 | 조회 4,996 | 2025.08.21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뉴질랜드 소매업계는 경제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갖고 있지만, 실제 데이터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소매업단체 Retail NZ의 캐… 더보기

겨울 끝자락, 뉴질랜드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5가지 풍경

댓글 0 | 조회 4,536 | 2025.08.21
겨울이 서서히 저물어가는 8월 말, 뉴질랜드의 겨울은 아직 가시지 않았습니다. 바람에 실려 오는 차가운 공기와 함께 눈부신 설경이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 … 더보기

허위 차량 검사증 발급 남성, 법원서 6개월 실형 선고

댓글 0 | 조회 4,234 | 2025.08.21
승인 없이 대다수 차량을 검사하지 않고 80건에 가까운 차량 적합성 검사증(Warrant of Fitness, WoF)을 발급한 한 남성이 최근 오클랜드 지방 법… 더보기

노숙자 급증 속, 수백 명이 위험한 하숙집 선택…복지기관들 경고

댓글 0 | 조회 4,721 | 2025.08.21
오클랜드에서 노숙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수백 명의 노숙자와 가족들이 위험한 ‘야생 서부’ 같은 주거 환경인 하숙집(boarding houses)으로 몰리고 있다고… 더보기

넬슨 남성, 아동 학대 및 수간물 관련 50건 혐의 유죄 인정

댓글 0 | 조회 4,145 | 2025.08.21
넬슨의 한 남성이 수간 및 아동 성 착취 관련 불법 콘텐츠 제작·배포·소지 혐의 50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22세의 스톰 콘스테이블-카터는 내무부 디지털 아동… 더보기

NZ 군인 “간첩 행위로 2년 징역형 선고”

댓글 0 | 조회 4,614 | 2025.08.21
우익 성향 단체와 연계돼 탈영을 시도하고, 외국 요원으로 착각한 인물에게 군사 정보를 판매하는 등 간첩 행위(espionage)를 시도한 혐의로 뉴질랜드 방위군(… 더보기

NZ 거주자로 아시아 찾았던 단기 여행객 사상 최대 기록

댓글 0 | 조회 4,605 | 2025.08.21
(도표) NZ 거주자의 아시아 주요 5개국 방문자 숫자 변동(기간: 2019.6~2025.6) 지난 6월까지 한 해 동안 뉴질랜드 거주자로서 아시아를 단기간 방문… 더보기

26년 항해 마친 쿡해협 페리 ‘아라테레호’

댓글 0 | 조회 4,461 | 2025.08.21
남북섬을 잇는 페리인 ‘아라테레(Aratere)호’가 26년간의 운항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쿡해협을 횡단했다.아라테레호는 8월 18일 오전 11시경 남섬 북부의 픽… 더보기

연간 1만 4천 명 이하로 줄어든 순 이민자

댓글 0 | 조회 4,586 | 2025.08.21
(도표) 2025년 6월까지 연간 이민자 입국 현황(단위: 명, 시민권자와 비시민권자 구분)연간 ‘순이민자(net migration)’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