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1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오클랜드 공공병원, 수용 한계 ‘최대치’ 도달 – 겨울철 질병 확산으로 긴장 고조

댓글 0 | 조회 4,388 | 2025.07.15
오클랜드의 공공병원들이 겨울철 질병 확산으로 인해 수용 능력의 ‘상한선’에 다다랐다.15일 테 와투 오라 노던(Te Whatu Ora Northern) 임시 부총… 더보기

불법 하숙집 세입자들에게 “단속 오면 숨으라” 지시…퀸스타운 집주인 11만 달러 …

댓글 0 | 조회 4,335 | 2025.07.15
퀸스타운의 한 불법 하숙집에서 거주했던 세입자가 집주인이 정부 주택 단속반의 방문을 앞두고 세입자들에게 숨으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다.이 세입자는 신원이 공개되길 … 더보기

오클랜드, 토지 이용·주택·교통 분야 국제경쟁력 ‘뒤처져’…생산성 개선 시급

댓글 0 | 조회 3,868 | 2025.07.15
오클랜드의 국제 경쟁력을 분석한 최신 보고서가 “슈퍼시티 오클랜드가 생산성 개선에 실패할 경우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비영리단체 ‘Com… 더보기

겨울이 더 좋아지는 이유, 마음을 녹여주는 뉴질랜드 찻집 Top 10

댓글 0 | 조회 3,808 | 2025.07.15
“오늘 같은 날엔… 그냥 따뜻한 차 한 잔이면 돼.”바람이 차가워지고 손끝이 시려질 때, 저는 늘 그렇게 혼잣말하듯 말해요.이럴 때 우리가 찾는 건, 그저 ‘차를… 더보기

노스코트에서 차량 수색으로 마약·총기·탄약 대거 적발…22세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3,977 | 2025.07.15
노스코트 지역을 야간 순찰하던 경찰관 두 명이 차량 수색을 통해 대량의 탄약과 마약, 총기를 적발했다.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경 오션 뷰 로드(Ocean … 더보기

빠른 전선 통과로 전국에 비바람 강타…수요일부터 점차 진정

댓글 0 | 조회 3,778 | 2025.07.15
2025년 7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뉴질랜드 전역에 빠르게 움직이는 전선이 지나가면서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어제(월요일) 아침 전국적으로 평소보다 따… 더보기

통계청 발표: 경기침체에 뉴질랜드 Z세대 청년 실업률 ‘직격탄’

댓글 0 | 조회 4,037 | 2025.07.15
경기 침체 속에서 뉴질랜드 청년층이 구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 자료에 따르면, 15~24세 키위(Gen Z) 실업률이 16%… 더보기

웨스트 오클랜드 학교의 교회, 화재 피해 입어

댓글 0 | 조회 3,841 | 2025.07.15
웨스트 오클랜드의 한 학교 부지에 있는 교회가 심각한 화재 피해를 입었다. 이 화재는 일요일 새벽 2시 45분경, 글렌이든(Glen Eden)에 위치한 성 토마스… 더보기

루아페후 산에서 딸이 숨진 후, 유족 "진실 알고 싶어"

댓글 0 | 조회 3,966 | 2025.07.15
루아페후 산에서 21세 여성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족은 당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진실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21세의 루비 브라운은 지난 6월 28일, 마운트… 더보기

넬슨-타스먼 홍수 복구, 몇달 걸릴 수도...

댓글 0 | 조회 3,861 | 2025.07.15
남섬 북단 넬슨-타스먼 지역은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관계자들은 복구에 몇 달이나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넬슨-타스먼 지역은 최근 폭우로 강이 … 더보기

Whanganui, 가장 낮은 지방세

댓글 0 | 조회 3,176 | 2025.07.15
Whanganui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낮은 지방세를 기록했다. 2024/25 회계연도 기준으로, Whanganui의 평균 주택 지방세는 $2,483으로 나타났다.… 더보기

루아페후 산, 지진 군집 발생 후 '큰 변화 없음'

댓글 0 | 조회 3,485 | 2025.07.15
루아페후 산에서 지진 군집(swarm)이 발생했지만, 지하 활동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오넷(GeoNet)에 따르면, 지난 수일간 화산 아래에서 … 더보기

리뮤에라, 트럭 굴러 운전자 사망

댓글 0 | 조회 3,773 | 2025.07.15
7월 14일 오전, 오클랜드 리뮤에라의 Rangitoto Avenue에 있는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콘크리트를 운반하던 트럭이 미끄러져 주택 차… 더보기

뉴질랜드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유언장’…남겨진 가족을 위한 마지막 배려

댓글 0 | 조회 5,837 | 2025.07.14
“내가 세상을 떠나면 내 재산은 누구에게 갈까?”많은 이들이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하거나, ‘남은 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라고 넘기지만, 뉴질랜드에서는 유언장(… 더보기

체포영장 발부…루이스 푸케로아(Louis Pukeroa) 공개수배

댓글 0 | 조회 4,543 | 2025.07.14
뉴질랜드 경찰이 루이스 푸케로아(Louis Pukeroa)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경찰에 따르면 푸케로아는 현재 적극적으로 경찰의 … 더보기

뉴질랜드 서비스업, 5개월 연속 위축…16개월 중 단 한 달만 ‘미미한’ 성장

댓글 0 | 조회 4,179 | 2025.07.14
뉴질랜드 경제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서비스업 부문이 6월에도 5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갔다.BNZ–BusinessNZ 서비스업지수(PSI)는 6월 47.3을… 더보기

뉴질랜드 소매업 평균 임금 3% 상승…절반 가까운 고용주가 유연근무도 제공

댓글 0 | 조회 3,803 | 2025.07.14
뉴질랜드 소매업계의 평균 임금이 매출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3% 상승했다.Retail NZ의 최신 임금 가이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소매업 평균 시급은 3… 더보기

경제 침체 속에서도 강한 수익률…이위(Iwi) 비즈니스, 상장사보다 뛰어난 성과

댓글 0 | 조회 4,291 | 2025.07.14
최근 ANZ 뉴질랜드가 발표한 ‘Te Tirohanga Whānui – Iwi Investment Insights’ 보고서에 따르면, 이위(iwi)와 하푸(hap… 더보기

오클랜드 임대시장, 공급 증가·수요 둔화로 ‘세입자 우위 시장’ 전환…임대료 상승…

댓글 0 | 조회 4,272 | 2025.07.14
2025년 상반기 오클랜드 임대시장이 뚜렷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오클랜드 최대 임대관리업체 바푸트&톰슨(Barfoot & Thompson)이 관리하… 더보기

뉴질랜드 정부, 2034년까지 유학생 경제효과 두 배로 확대 목표

댓글 0 | 조회 4,381 | 2025.07.14
뉴질랜드 정부가 국제 유학생 산업의 경제적 기여도를 2034년까지 두 배로 늘리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4년 36억 달러였던 유학생 경제효… 더보기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커뮤니티 클래식스 노스: Beyond the Stars’…학…

댓글 0 | 조회 3,293 | 2025.07.14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APO)가 오는 7월 19일(토) 오후 3시, 타카푸나 브루스 메이슨 센터(Bruce Mason Centre, Takapuna)에서… 더보기

건강보험료 18~36% 인상, 은퇴 부부 월 1,100달러 부담…뉴질랜드 가계에 …

댓글 0 | 조회 5,372 | 2025.07.14
최근 소비자단체 Consumer NZ 조사에 따르면, 2023년 이후 뉴질랜드 건강보험료가 18~36%까지 인상된 사례가 많아, 보험료 상승이 가계에 심각한 재정… 더보기

‘고장난 전력시장’…에너지 대기업에 도전장 던진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3,991 | 2025.07.14
2025년 7월 13일, 주요 산업단체와 독립 에너지 소매업체들이 뉴질랜드 전력시장 전면 개혁을 촉구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이들은 일요신문 전면 공개서한을… 더보기

세인트 메리 학교 화재로 아본데일 도로 통제…아침 교통 ‘빨간불’

댓글 0 | 조회 3,997 | 2025.07.14
오늘 아침 오클랜드 아본데일 지역에서 발생한 건물 화재로 인해 운전자들은 지연을 예상해야 한다.긴급 구조대는 오전 4시 20분경 그레이트 노스 로드(Great N… 더보기

데이비드 시모어, 신규 슈퍼마켓 위한 ‘패스트트랙 법안’ 추진 촉구

댓글 0 | 조회 3,668 | 2025.07.14
뉴질랜드에 새로 진출하는 슈퍼마켓 체인이 매장 설립 인허가를 더 쉽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신속 인허가) 법안’을 도입해야 한다고 ACT당 대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