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름, 방학동안 어디로 보내볼까요?

긴 여름, 방학동안 어디로 보내볼까요?

2 5,386 KoreaPost

“Summer School Holiday가 다시 다가왔습니다”

 

2016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6년 새 학기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모든 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4d0044950381da0260359cfb455101c0_1479670782_0871.jpg
 

 

Summer Holiday School

맞벌이를 하는 부모에게 방학기간 동안 자녀들을 돌보는 일은 참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게임이나 TV를 대체할 Programme을 마련해 주는 것 또한 쉽지 않는 일입니다.  

 

사실 뉴질랜드 어린이의 60%이상이 방과 후 또는 방학 때 성인 돌봄 없이 부모님이 일터에서 올 때 까지 집에서 지내고 있으며 대부분 TV시청이나 Computer Game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아시아 이민자들이 늘어나면서 그 통계 수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뉴질랜드 사회 복지 기관인 Child and Youth families 에서는 “어린아이 홀로 두기(Home alone)을 부적절한 양육 또는 방치(Neglect) 또는 아동학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민들께서 맞벌이 일을 하시느라 어린 아이들의 기본적인 사항을 방치 하시거나(식사를 제때에 제공하지 않는 등)  14세 미만의 어린이를 혼자 집에 있게 하여 유사시 신변의 위험을 초래하는 등의 학대가 심심치 않게 신고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운 점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7년동안 Child Youth and Family(CYF,안전기관)에서 인증을 받고 OSCAR(Out of School Care and Recreation)재단, WINZ(Work and Income)의 지원을 받고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Brightside Education이 좋은 시설을 갖추고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North Shore에서 After School과 Holiday Scho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d0044950381da0260359cfb455101c0_1479670847_5989.jpg
BrightsideEducation의 설립 목적은 자녀들을 돌봄으로 인하여 부모님들이 이민의 삶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이중 문화권을 접하는 우리 자녀들이 한국과 서양 문화의 강점을 살려 21세기의 거목으로, 개인과 사회를 주도하는 리더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무한한 잠재력을 개발시켜 주는 것입니다. 

 

배움을 사랑하고, 리더로서의 생각이 자라고 인격과 성품이 바뀌며 사람과 자연을 사려 깊게 사랑할 수 있고, 나아가 이 땅위에 인간이 만든 모든 문화와 문명에 대해서 올바른 관점을 갖고 세상에 영향력 있는 리더로 성장 시키고자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위의 목적과 사명 성취를 위하여 Child,Youth and

Family의 인증을 받아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업 성적 향상, 창의성과 자신감, 그리고 사회적 관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과 교육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Holiday Programme 운영 방향”

 

Half day (8:30AM – 2:30PM) 또는 Full day (8:30 AM – 6:00PM)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Half day 시간 때는 Power English시간으로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자녀들이 배우지 못했던 문법,라이팅,단어 능력을 향상 시키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3 시 이후에는 Activity와 창의적인 놀이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Sports, baking, arts, and crafts, treasure hunts, obstacle courses and team games. 또한 야외 여행 때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들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Auckland museums, theatre, Deveonport, Takapuna Beach, Lock Claim, Horse riding, At harbour, Waiwera Hot pool, and Rainbows End theme park.

 

Brightsdie Education에서는 이민 생활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하여 “교육비 학부모 부담 제로화” 정책으로 Work and Income Subsidy로 전액 커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Half day Programme주  30시간 이상,  Full day Programme주 40시간 이상,영주권자 이상으로 부모님이 공부하시거나 맞벌이를 학생은 전액 Subsidy를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시간 이하의 학생들은 차등 Subsidy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Child Disability Allowance 를 받고 있는 자녀와 형제들은 전액 Subsidy를 받을 수 있습니다. 

 

4d0044950381da0260359cfb455101c0_1479670877_9308.jpg
 

 

한국인 상담 :Brightside Education (122 Wairau Rd Glenfield North Shore)

09 4424500

Summer Holiday Programme : 2017년 12월 19일(월) – 12월 23일(금)

                                           2017년 1월 9일(월) – 2월 3일(금)

       Half day (8:30AM – 2:30 PM) or Full day (8:30 AM) – (6:00 PM)

Term 1 After School 개강 : 2017년 1월 09일(월) 오후 3:00 – 6시 30분

 

 

 

Education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아 간단하게 올립니다.
이번 여름 방학프로그램에서 교과과정의 핵심은 연령별로 3 단계로 나뉘어지며 원어민 교사에 의해 진행이 됩니다.
1단계 (Grammar) 문법 단계, 5-6세에 해당, 이 시기에 학생들은 기초적인 쓰기, 읽기 그리고 숫자 공부를 합니다.
2단계 (Logic) 논리 단계, 7-9세 학생들은 읽기와 라이팅 그리고 스킬 향상을 위한 집중 영어를 배우게 됩니다.
3단계(Rhetoric) 수사 단계, 10-13세를 통해 웅변과 설득으로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능숙하게 표현하며 토론,논쟁, 그리고 해석을 통해 올바른 결론에 도출하고 변론을 통해 오류를 판별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3시 이후에는 Activity와 창의적인 놀이 위주로 진행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Sports, baking, arts, and crafts, treasure hunts, obstacle courses and team games. 또한 야외 여행 때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곳들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Auckland museums, theatre, Devonport, Takapuna Beach and play ground, Lock Claim, Hourse riding, at harbour, Waiwera Hot pool and Rainbows End theme park.

50명 정원 목표였는데 많은 분들의 신청과 요청으로 인하여 60명의 학생들이 등록을 하였습니다.  5명의 정원을 더 만들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빨리 신청해 주세요. 4424500 (24시간 상담가능)
소원을말해봐
댓글내용 확인

원트리 힐 등 화산지대 정상, 내년에는 차량 접근 금지

댓글 0 | 조회 1,926 | 2016.11.23
내년부터 오클랜드의 화산 지대의 정상에 차량을 이용하여 접근하지 못하도록 투푸나 마운가 당국은 발표하였다.원 트리 힐을 비롯하여 마운트 웰링턴, 마운트 알버트, … 더보기

펌킨 팻치, 새로운 회사 구매자 못찾으면 문 닫아

댓글 0 | 조회 1,971 | 2016.11.23
아동복 전문 소매체인인 펌킨 팻치는 새로운 회사 구매자를 찾지 못하면서, 내년도에 영원히 문을 닫게 되었다.펌킨 팻치 회사는 이 달들어 일부 소매점들을 닫기 시작… 더보기

사이버 폭력 근절 NetSafe 전화상담 첫날, 100통 쇄도

댓글 0 | 조회 1,435 | 2016.11.23
사이버 폭력 근절 기구인 NetSafe 가 전화 상담을 시작한 첫 날 약 100통의 전화가 쇄도 했다. 독립적인 공익 기구인 Netsafe 는 정부의 기금으로 주… 더보기

지진으로 붕괴 위험 웰링턴 빌딩, 석면 포함돼

댓글 0 | 조회 1,761 | 2016.11.23
지진 피해로 붕괴 위험이 높아진 웰링턴 빌딩에 석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10층 높이의 61 Molesworth St. 건물은 붕괴 위험이 커져서 철거를 앞두… 더보기

장애 아동 가족 82%, 장애아동 수당 존재 여부 몰라

댓글 0 | 조회 1,914 | 2016.11.23
장애나 만성질환이 있는 어린이를 둔 많은 가족들이 정부가 지원하는 장애아동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hild Poverty Action Grou… 더보기

뉴질랜드 어린이들 신체활동 왕성

댓글 0 | 조회 2,720 | 2016.11.23
Active Healthy Kids Global Allliance에서 6개 대륙을 대상으로 38개국의 순위를 낸 리포트에 따르면 뉴질랜드 어린이들이 세계에서 두번… 더보기

지진으로 회수가 어려운 우유 버려질 예정

댓글 0 | 조회 1,471 | 2016.11.23
지난주 지진으로 우유를 공장에 가져갈 수 없게 된 낙농업자들은 우유를 목초지에 버릴 수 밖에 없게 되었다. David Wansbrugh 1차산업부 장관대변인은 일… 더보기

웰링턴 시청 건물, 정밀검사로 출입통제 계속

댓글 0 | 조회 1,433 | 2016.11.23
웰링턴 시의회의 시빅 스퀘어(Civic Square) 빌딩이 지진 피해에 대한 정밀검사를 받는 동안 계속 문을 닫게 됐다. 현재 1층에 관광안내소(i-Site)와… 더보기

11월 23일(수),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 30℃ 넘을 듯

댓글 0 | 조회 1,446 | 2016.11.23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일부 지역에서 한낮 최고기온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예보됐다. 11월 23일(수) 기상 당국은, 북섬 동해안의 기스본과 해스팅스, 그리고… 더보기

한 크루즈에 탄 승객 2명 사망, 매우 드문 일

댓글 0 | 조회 2,571 | 2016.11.22
뉴질랜드 크루저는 같은 유람선에 탑승해 여행 중이던 두 사람이 불과 45분 사이에 각기 다른 사고로 숨지는 아주 드문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첫번째 사망자는 와이카… 더보기

크루즈선 관광객, 자전거 타다 트럭과 충돌해 사망

댓글 0 | 조회 2,011 | 2016.11.22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뉴질랜드를 찾았던 관광객이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 11월 22일(화) 오후에 타우랑가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5분… 더보기

대낮 주택가에서 벌어진 갱단 간의 패싸움

댓글 1 | 조회 2,563 | 2016.11.22
한낮 주택가에서 라이벌 갱단 간에 패싸움이 벌어져 10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싸움은 11월 21일(월) 오후 4시경에 타우포(Taupo)의 라휘티(Rawhiti)… 더보기

기쁨 안겨준 가장 희귀한 키위 새끼의 부화

댓글 0 | 조회 3,029 | 2016.11.22
키위 중에서도 가장 희귀한 종류의 키위 새끼 한 마리가 부화에 성공해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관계자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남섬 서해안의 폭스(Fox) 빙하 인근에… 더보기

호크스 베이 해안에서 규모 5.4 지진 발생

댓글 0 | 조회 2,218 | 2016.11.22
노스 캔터베리 지진의 여진이 중부지역 동해안을 중심으로 계속 중인 가운데 호크스 베이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11월 22일(화) 오… 더보기

7.8 지진 이후, 여진 4060회 넘게 발생

댓글 1 | 조회 1,825 | 2016.11.22
지난 주 월요일 새벽의 강도 7.8의 지진 이후 남섬의 동부 해안 지역과 웰링턴 지역에는 4060회가 넘는 여진이 발생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해졌다.… 더보기

담배가격 인상, 흡연자 14% 담배 끊어

댓글 0 | 조회 3,090 | 2016.11.22
10%씩 두 차례의 담배에 대한 세금이 늘어난 이후 흡연가들에 대하여 간단한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담배 가격의 인상으로 흡연자들의 14% 정도가 담배를 끊은 것으… 더보기

2017 총선 앞두고 소득세 인하, 야당 반발

댓글 0 | 조회 2,031 | 2016.11.22
지난 주 카이코우라 지진에 때를 맞추어, 어제 존 키 총리의 소득세 인하 발표에 대하여 야당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지만, 키 총리는 단기적인 방침으로 신중히 검토… 더보기

웰링턴 공항, 퀸즈랜드 과일파리 유충 발견돼

댓글 0 | 조회 1,851 | 2016.11.22
웰링턴 공항에서 퀸즈랜드 과일파리 유충 4 마리가 발견되었다. 퀸즈랜드 과일파리는 가장 피해가 심각한 해충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기초산업부는 이 달 초 멜번… 더보기

Work and Income, 미지급 주거보조금 지급

댓글 2 | 조회 2,550 | 2016.11.22
Work and Income 이 이번 주부터 미지급된 주거비 보조금을 지급한다. 전산 코드 오류로 인해 미지급된 주거비 보조금은 1993년 이래 3천만불에 달하며… 더보기

휴가로 빈 주택에 밀수 마약 배달

댓글 0 | 조회 1,594 | 2016.11.22
센트럴 오타고 지역에서 최근 마약 밀수 두 건이 발견된 이후 경찰과 카운실은 주민들에게 비어 있는 휴가 주택의 우체통을 주의해서 살펴보라고 권고했다.센트럴 오타고… 더보기

전신주 충돌사고로 수 백 가구 전기 끊긴 팡가누이

댓글 0 | 조회 1,595 | 2016.11.22
새벽에 한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전신주와 충돌하는 사고로 인근 지역 가정들에 대한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사고는 11월 22일(화) 오전 4시 23분에 팡가누이(… 더보기

[포토 뉴스] 곳곳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댓글 0 | 조회 1,530 | 2016.11.22
크리스마스를 한달 여 앞두고 대형 쇼핑몰 등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장식이 눈에 띄는 시기이다.웨스트필드 쇼핑몰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장식을 선보였고, 오클랜드 … 더보기

2016 남십자성 예술단/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공연 성료

댓글 0 | 조회 2,098 | 2016.11.21
2016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남십자성 예술단/ 무지개시니어 중창단 공연이 1,000여명의 관객과 함께 타카푸나 브루스 메이슨 대극장 (Takapuna Bru… 더보기

실종 신고된 30대 등반객 2명 모두 숨진 채 발견

댓글 0 | 조회 2,154 | 2016.11.21
실종 신고가 이뤄졌던 등반객 2명이 하루 뒤 모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월 21일(월) 오전 10시 25분에 첫 번째 시신이 한 주민에 의해… 더보기

빨랫줄에 걸린 여성 속옷만을 훔친 도둑

댓글 0 | 조회 2,233 | 2016.11.21
빨랫줄에 널린 여자용 속옷만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남성이 법정에 섰다. 11월 21일(월) 넬슨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는 케빈 빅스(Kevin Biggs)라는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