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뱅크,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또 인하…1년 특별금리 4.75%로 낮아져

키위뱅크,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또 인하…1년 특별금리 4.75%로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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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키위뱅크(Kiwibank)가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일제히 인하했다.


새로 발표된 금리는 6개월부터 5년 고정금리 대출까지 다양한 기간에 걸쳐 적용되며, 1년 고정 특별금리(최소 20% 예치금 필요)는 4.75%로 하락했다. 6개월과 1년 고정금리는 각각 0.04%포인트 내렸고, 2년 및 3년 고정금리는 0.1%포인트 내려 표준 2년 금리는 5.69%가 되었다. 4년 및 5년 금리는 0.2%포인트 인하되어 4년 금리는 6.19%가 됐다.



이번 금리 인하는 최근 스왑 금리 하락과 시장 경쟁 등의 영향으로, 모기지 대출의 상환 부담 완화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금융 전문가들은 이번 금리 인하가 주택 구매 및 재융자 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출자들이 신중한 재무 계획과 다양한 옵션을 검토할 것을 권고한다.


키위뱅크 대변인은 “고객들이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장과 고객 상황에 맞춰 상품을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인해 뉴질랜드 주택담보대출 시장에서는 금리 인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Sourc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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