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3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어제 오클랜드 중심부 정전, 법원 문닫고 대학 강의 취소돼

댓글 0 | 조회 1,610 | 2017.07.28
어제 오클랜드 중심부에서 정전이 일어나 고등법원이 문을 닫고 오클랜드 대학의 강의들이 취소되었다.워터프런트, 퀸 스트리트와 파넬 지역에서 전부 정전이 일어났으며 … 더보기

어제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한 남성 추락 사망

댓글 0 | 조회 3,253 | 2017.07.28
어제 오후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한 남성이 빌딩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경찰은 Smales Farm 상업지구에서 한 사람이 추락사한 현장을 조사했다.경찰은 정확한 사… 더보기

왕가레이에서 두 여성 살해 남성, 우울증 앓았다고...

댓글 0 | 조회 1,761 | 2017.07.28
이틀 전 왕가레이의 한 주택에서 엄마와 딸을 살해한 퀸 패터슨의 오랜 친구는, 그가 괴물은 아니었다고 말했다.리아 캐머런은 패터슨을 7년간 알고 지냈으며 그가 심… 더보기

뉴질랜드 피플당 정책 발표회를 가지다

댓글 0 | 조회 1,495 | 2017.07.27
26일 (어제) 오전 10:30분,633 Dominion Rd. Mt Eden Auckland 에 위치한 LYJ 레스토랑에서 뉴질랜드 피플당이 정책 발표를 가졌다… 더보기

키위 여자 골프 필리스 메티, 세계 최장타 기록

댓글 0 | 조회 2,027 | 2017.07.27
뉴질랜드의 필리스 메티 선수가 수요일 덴버에서 열린 여자 세계 장타 골프 대회에서 우승하며 기록을 갱신했다.그녀가 친 분홍색 공은 8번째 시도로 374야드(341… 더보기

정부 재정 지원 없으면, 12개 지역 공항 폐쇄 가능성

댓글 0 | 조회 1,831 | 2017.07.27
12개 지역 공항들이 중앙 정부로부터의 재정 지원이 없으면 폐쇄될 가능성이 많다고 뉴질랜드 공항 협회인 NZAA는 주장하며, 3천만 달러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더보기

한국 머드 수입, 로토루아 머드토피아 페스티벌에 사용

댓글 0 | 조회 2,293 | 2017.07.27
9만 달러 상당의 한국의 진흙, 머드 5톤이 로토루아로 수입되어 로토루아에서 열릴 머드토피아 페스티벌에 앞으로 5년 동안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주 한국에서… 더보기

국민당, 행동당과 미래 연합당과 연정

댓글 0 | 조회 1,289 | 2017.07.27
빌 잉글리쉬 총리는 이번 9월 선거에도 국민당은 행동당과 미래 연합당과 함께 선거 운동을 펼칠 것으로 확인하였다.잉글리쉬 총리는 국민당 지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밝… 더보기

합성 대마초 관련, 여덟번째 사망자 발생

댓글 0 | 조회 1,621 | 2017.07.27
20 대 중반의 한 남자가 오클랜드의 미들모어 병원에서 숨져,​​이번 달 들어 합성 대마초 흡연으로 인한 여덟번째 사망자로 기록되었다.이 남성은 합성 대마초 복용… 더보기

캔터베리 “전염성 질병 감염된 소들 발견”

댓글 0 | 조회 1,540 | 2017.07.26
캔터베리 지역에서 소와 관련된 전염성이 높은 질병이 발견돼 1차산업부(MPI)가 방역에 나섰다. 7월 26일(수) 1차산업부(MPI)는, 지난 7월 17일(월) … 더보기

NZ정부, 회계부정 저지른 후지 제록스와 정부 조달계약 중지

댓글 0 | 조회 2,366 | 2017.07.26
뉴질랜드 정부가 국내에서 회계 부정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된 일본계 기업인 후지 제록스(Fuji Xerox)와의 정부 조달계약 이행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후지 제… 더보기

“멸종된 뉴질랜드 검은 백조는 토종”

댓글 0 | 조회 5,584 | 2017.07.26
현재 국내에서 사는 ‘흑고니(black swan)’는 오래 전부터 이 땅에 서식하던 흑고니와는 다른 종류이며 당시 흑고니는 호주 흑고니와는 다른 종류였다는 학설이… 더보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행사 8월 15일 한인회관에서....

댓글 0 | 조회 1,371 | 2017.07.26
오클랜드 한인회에서는 오는 8월 15일 제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교민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행사를 갖고자 경축행사를 8월 … 더보기

뉴질랜드 바텐더 및 클래식 칵테일 경연대회에 한국전통주 후원

댓글 0 | 조회 1,467 | 2017.07.26
오는 7월27일(목)부터 7월30일(일)간 뉴질랜드 2017 호스피탈리티 챔피언쉽 행사가 The Logan Campbell Centre, ASB Showgroun… 더보기

살충제 성분 포함된 합성 카나비스

댓글 0 | 조회 1,692 | 2017.07.26
갑자기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합성 카나비스에 약물 제조업자들이 살충제나 제초제와 같이 독성이 심한 화학물질을 첨가하고 있는 것으로 경찰이 밝혔다.지난 달… 더보기

십대 청소년 , 자해 행위 늘고 있어

댓글 0 | 조회 1,857 | 2017.07.26
십대 청소년들의 절반 정도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이전에 자해 행위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공공기관 정보 공개법에 의하여 밝혀진 한 자료에서, 전국적으로 수 천…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전기와 배터리로 작동되는 전철 구입 예정

댓글 0 | 조회 2,147 | 2017.07.26
오클랜드 카운실은 2억 7백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전기와 배터리로 작동되는 전철을 구입할 결정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결정은 오늘 있을 카운실의 재정 … 더보기

[총리칼럼] 미래를 위한 젊은 뉴질랜드인들의 토대마련

댓글 0 | 조회 1,248 | 2017.07.25
수상이 됨으로써 가질 수 있는 특권중 하나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한 많은 젊고 야심찬 국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들과 이야기 해 보면, 디지… 더보기

휴가지에서 큰 곤경에 처한 키위 부부 도운 낯선 이방인

댓글 0 | 조회 2,271 | 2017.07.25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지갑을 분실해 큰 곤경에 처했던 키위 부부가 낯선 이에게 도움을 받은 사연이 국내 언론에 소개됐다. 오클랜드 출신의 사라(Sarah, … 더보기

훔친 반지 팔며 본명 사용해 7년 만에 잡힌 절도범

댓글 0 | 조회 1,958 | 2017.07.25
훔친 반지를 전당포에 팔면서 실명을 사용했던 도둑이 범행 7년 만에 꼬리가 잡혔다. 최근 블레넘(Blenheim)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마샬 테레이나 페아위니… 더보기

수입 맥주병에서 발견된 죽은 도마뱀

댓글 0 | 조회 2,485 | 2017.07.25
호주에서 수입된 맥주병 안에서 죽은 ‘도마뱀(lizard)’이 발견되는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문제가 된 맥주는 호주의 유명한 맥주회사인 ‘칼턴 앤 유나이티드… 더보기

팔지도, 타고 다니지도 못할 차 훔쳐간 도둑들

댓글 0 | 조회 1,916 | 2017.07.25
역사적 사건에 관련된 오래된 경주용 자동차가 전용 캐러밴에 실린 채 도난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62년식 ‘브래범(Brabham) BT2’로 알려진 경… 더보기

바다에서 먼 목장까지 찾아온 아기 물개

댓글 0 | 조회 2,932 | 2017.07.25
바다에서 상당히 떨어진 내륙의 목장에 아기 물개가 나타나자 한 농민이 물개를 구해 다시 바다로 되돌려 보냈다. 사우스랜드 서부 해안 외딴 지역인 투아타페레(Tua… 더보기

총 들이대고 차 뺏었던 남성 “경찰 총구 앞에선 두 손 번쩍 들고 항복”

댓글 0 | 조회 1,766 | 2017.07.25
주유소에서 차를 빼앗아 달아났던 것으로 전해진 한 20대가 출동한 특수무장경찰에게 손을 들어 항복한 후 체포되는 모습이 사진에 잡혀 공개됐다. 29세로 알려진 이… 더보기

휴대 전화 사용량, 유선 전화 사용량 넘어서

댓글 0 | 조회 1,483 | 2017.07.25
휴대 전화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유선 전화 사용량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016년은 유선 전화의 사용보다 모바일 휴대 전화의 사용이 더 많은 전환의 해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