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방과후 교실부터 성인 영어, 아이엘츠까지, NSLS 교육으로...

댓글 0 | 조회 1,164 | 2021.05.11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영어 공부, NSLS(North Shore Language School)에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 더보기

기스본 북부 일부 비 피해 지역, 복구 작업 진행 중

댓글 0 | 조회 156 | 2시간전
East Coast 민방위 관계자들은 지난 주말 이 지역의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작업을 돕기 위하여 모두 피해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기상청은 기스본 북… 더보기

토네이도 피해입은 파파토이토이 지역, 좀도둑들 설쳐

댓글 0 | 조회 406 | 3시간전
지난 토요일의 토네이도로 폐허에까지 이르는 피해를 입은 파파토이토이 피해 지역에 도둑들이 나타나 가전과 집기들을 훔치면서 이재민들에게 이중의 시련을 가하고 있다.… 더보기

정부의 전기차 리베이트 방침, 반대 효과 불러

댓글 0 | 조회 444 | 3시간전
전기차 가격을 낮추려는 정부의 전기차 리베이트 방침이 이미 반대 효과를 부르고 있다.다음 달부터, 새로 전기차를 구입하는 사람에게 리베이트가 적용되어 보조금이 지… 더보기

12~15세 “화이자 백신 사용 잠정 승인”

댓글 0 | 조회 711 | 14시간전
뉴질랜드의 의료 심의기관인 ‘메드세이프(Medsafe)’가 12~15세의 청소년들에게 화이자 백신 접종을 잠정적으로 승인했다. 그러나 이번 승인에도 불구하고 정부… 더보기

새 확진자 3명(국경), 최근 시드니 확진자는 9명

댓글 0 | 조회 458 | 14시간전
보건부는 6월 21일 새 확진자가 3명이며, 모두 해외에서 귀국해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 발견된 새로운 확진자는 하루 평균 1명… 더보기

버리는 음식물 비용 “가구당 연간 $1259”

댓글 0 | 조회 415 | 1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한 가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이 연간 평균 1259달러어치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4월에 ‘라보뱅크(Rabobank)’와… 더보기

재외국민 우편투표 가능토록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댓글 0 | 조회 282 | 16시간전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천시을)은 재외국민의 투표 편의를 제고하고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재외국민의 … 더보기

심야 갱단 칼부림에 통가 출신 근로자 사망

댓글 0 | 조회 1,223 | 16시간전
남섬 북부인 말버러 중심 도시인 블레넘(Blenheim)에서 통가 출신의 노동자가 갱단 단원들의 칼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은 6월 20일(일) 새벽… 더보기

COVID-19 잘못된 정보 퍼뜨리는 의사, 실직할 수 있어

댓글 0 | 조회 562 | 16시간전
의료 위원회(Medical Council)는 의사들에게 COVID-19 전염병과 백신 접종 롤아웃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게 되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경… 더보기

화요일 밤부터 호주 빅토리아주와의 무격리 여행 재개

댓글 0 | 조회 498 | 17시간전
6월 22일 밤 11시 59분부터 호주 빅토리아와 뉴질랜드 사이의 무격리 여행 임시 중단이 해제된다.이는 보건 위험이 낮다고 판단한 뉴질랜드 공중 보건 공무원의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에서 버려지는 음식, 매년 $1259

댓글 0 | 조회 356 | 17시간전
새로운 설문 조사에 따르면 키위 사람들은 2019년보다는 식량을 덜 낭비하고 있지만, 버려지는 음식은 가구당 매년 약 $1,259로 증가했다.지난 4월에 Rabo… 더보기

마나와투 농부,부상당한 양 학대로 8천 달러 벌금

댓글 0 | 조회 277 | 18시간전
북섬마나와투(Manawatū)의 한 농부는 부상당한 양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안락사를 받아야 할 정도의 상태에서 불필요하게 고통을 겪게 하였고, 병든 양… 더보기

강한 바람 경고, 남북섬 오가는 페리호 취소

댓글 0 | 조회 448 | 19시간전
MetService는 웰링턴에 심한 바람이 불 것이라고 경보를 발령했고, 남북섬을 오가는 페리호 두 척의 운항이 취소되었다.웰링턴에서 출발하는 오후 1시 30분 … 더보기

상수도관 파열, 엘러슬리-팬뮤어 고속도로 진출입로 통제

댓글 0 | 조회 1,125 | 1일전
오늘 아침 상수도 관이 터지면서, 월요일 새벽 6시 30분경 엘러슬리-팬뮤어 하이웨이 모터웨이의 진입로와 진출로가 모두 통제되면서 출근길의 대혼잡을 일으키고 있다… 더보기

토네이도 피해 남부 오클랜드, 240채 건물 안전 점검

댓글 0 | 조회 1,263 | 1일전
지난 토요일 토네이도의 영향으로 60채가 넘는 주택들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피해를 입었던 파파토이토이(Papatoetoe) 주민들은 오늘부터 정비… 더보기

뉴질랜드 사업가, 남태평양 항공 서비스 계획 포기

댓글 0 | 조회 1,249 | 1일전
뉴질랜드의 부동산과 융자 비즈니스 맨인 Mike Pero는 남태평양 지역과의 새로운 항공 서비스 계획을 추진 중이었지만, 결국 포기한 것으로 밝혔다.지난 해 12… 더보기

14세 미만 어린이, 럭비 같은 접촉 스포츠 해서는 안돼

댓글 0 | 조회 1,190 | 2일전
미국의 한 신경 과학자는 14세 미만의 어린이는 럭비와 같은 접촉 스포츠를 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보스턴 브레인 뱅크(Boston Brain Bank)의 공동 설… 더보기

새 확진자 4명(국경), 시드니 확진자 발생 계속 주시 중

댓글 0 | 조회 1,162 | 2일전
보건부는 6월 20일 새 확진자가 4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귀국한 사람들로, 격리 시설에서 확진되었다.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이전에 보고된 5명의 … 더보기

정부, 토네이도 피해 오클랜드에 구호 기금 10만 달러 투입

댓글 0 | 조회 928 | 2일전
정부는 토요일 아침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후 피해를 입은 사우스 오클랜드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시장 구호 기금에 10만 달러를 준비했다.토요일 오전 8시가 … 더보기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콘서트 많은 참여기대

댓글 0 | 조회 600 | 2일전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주최로 열리는 2021 한반도 평화 통일 기원 콘서트가 오는 6월 25일 엠섬 걸스 스쿨(레이 프리드먼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콘… 더보기

북섬 중부, 남섬 일부에 폭우와 강풍 예상

댓글 0 | 조회 857 | 2일전
일요일부터 다음주 초까지 남섬 카이코우라 해변(Kaikōura Coast), 말보로(Marlborough), 캔터베리 북부 등의 지역과, 북섬 중부 및 북부 일부… 더보기

네이피어, 노인 여성과 아들 집에서 심각한 폭행 당해

댓글 0 | 조회 1,093 | 2일전
경찰은 일요일 아침 네이피어에 있는 한 여성의 집에서 노인 여성과 그녀의 아들이 심각한 폭행을 당한 후 시민들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경찰은 이 사건이 일요일 아침… 더보기

오클랜드 토네이도, 60채 주택 사람 살 수 없게 돼

댓글 0 | 조회 4,472 | 3일전
민방위는 파파토에토에(Papatoetoe)의 오클랜드 교외와 주변 지역의 1,200채 이상의 주택이 토요일 아침의 토네이도로 인한 피해를입었으며, 그 중 약 60… 더보기

시드니 웨스트필드 쇼핑몰 방문자, COVID-19 검사 받아야...

댓글 0 | 조회 1,923 | 3일전
지난 주말 호주 시드니의 Westfield Bondi Junction 쇼핑몰에 있었던 뉴질랜드 사람들은 즉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이 지침은 주차장… 더보기

[포토뉴스]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조명

댓글 0 | 조회 1,319 | 3일전
6월 19일 토요일,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조명은 파란색으로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스카이시티는 슈퍼 럭비 아오테아로아 결승전을 예상하며, 스카이타워 조명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