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장 취임사에서 소신밝혀...

홍영표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장 취임사에서 소신밝혀...

0 개 3,096 KoreaPost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장 취임된 홍영표 오클랜드 한인회장은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장 취임사에서 해외동포위상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내년에 있을 한국-뉴질랜드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K-POP Grand Concert(예산 300만불 규모)를 개최하여 오클랜드 한인문화회관 건립기금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홍영표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 취임사는 아래와 같다.


 
안녕하십니까? 오클랜드 교민여러분!
 
- 교민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제 5代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장 선거에서
당선되어, 취임하게 된 홍영표 인사 올립니다.
 
*. 현재의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에 대한 저의 소신입니다.
 
백낙윤 초대회장님과 정해명 현 회장님이 8년간 이끄신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는, 불모지에 정착하고 개간을 하여 정착마을을 만든, 미국 서부개척시대의 초기 이민史에서 본 바와 같이, 글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 공로와 역할은 실로 지대했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뒤를 이을 후임회장들이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마음 놓고 포부를 펼칠 수 있는 마당과, 초석을 만들어주신 백낙윤 초대회장님, 정해명 현 회장님을 비롯한 고문님 및 집행부 임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이제 차기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 임기는 초기 개척자 마을에서 대도시로 만들어가는 과정의 과도기라는 것이 저의 인식입니다.
 
*. 성공적인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발전을 위한 사명감으로 일하겠습니다.
 
- 100년의 미국 한인회 역사, 65년의 일본 민단역사 등의 성공적인 사례를 참조하여, 임기內에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를 초기마을에서 최소한 중형도시의 면모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 내년 총선과 대선을 맞이하여, 해외동포 선거 기회를 활용하겠습니다.
 
- 8개 대륙 연합회장님들과 연합하여, 참정투표권에 따른 해외동포위상강화를, 기회로 활용하여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조직의 예산 증액뿐 아니라 해외동포복지와 예산을 파격적으로 높이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 현재 뉴질랜드연합회장 및 오클랜드한인회장의 현직 Premium을 활용하여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의 조직 활성화와,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기금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 내년 한국-뉴질랜드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주관, 뉴질랜드연합회 주최로 K-POP Grand Concert(예산 300만불 규모)를 개최하여 한국 지자제, 대기업 등 스폰서를 통한 수익금을 통해 오클랜드 한인문화회관 건립기금을 확보하고, 일부는 뉴질랜드한인회 연합회와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기금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 내년 수 차례 한-뉴수교50주년 대규모 기념행사들에,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님들을 초대하여 뉴질랜드 교민들과 더불어 축하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의 현실에 맞는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정관개정을 통한 조직의 확대와 친목도모를 하겠습니다.
 
*. 기금조성과 위상정립을 위해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주최 각종 행사를 기획, 실행하겠습니다.
 
-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 주관 강연회,세미나,학술대회 및 특히 내년 선거 해외동포 참정권 실시로 인한 대양주 각도시 순회 각 정당 초청 정견 발표회,기획행사
- 내년 선거 대양주 해외동포 투표참여 적극 유도 캠페인
- 행사를 통해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의 위상정립
- 행사를 통해 기업 및 지자제 스폰서 확보
- 행사를 통해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확보
<심포지움, 강연회, 대양주 각 도시 순회,정당초청 정책 발표회 등 선별기획 시행>
 
*.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 현재 한국 정치권의 재외동포 정책은 형식적이고 시늉만 하고 있는 초기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780만 해외동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재외동포 재단의 1년 예산이 400억 미만이며, 이 마저도 정부 국가 예산 규모는 해마다 늘어 나는데 비하여, 매년 예산이 삭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외동포 참정권 부여로 인한 780만 해외동포 사회의 중요도를 참작하여, 획기적인 예산증액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8개 대륙 총연합회장의 중지를 모으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25일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장  홍 영 표 올림
                         (오클랜드한인회장 겸임)

오클랜드 연속 강도 사건 해결… 변장범·마체테 피자점 강도범 잇단 검거

댓글 0 | 조회 96 | 28분전
화요일 오후 4시경 버켄헤드(Birkenhead) 시설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폐쇄된 장소에 남성이 침입해 계산대 현금과 칼을 훔치고 직원을 칼로 위협하… 더보기

고용은 유지되지만 임금 정체…주택대출 부담 커진다

댓글 0 | 조회 101 | 32분전
뉴질랜드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임금 상승이 멈추면서 실질 구매력 감소와 함께 대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SB와 Employ… 더보기

상장사 15% ‘존속 불확실’ 경고…기업 부실 위험 확대

댓글 0 | 조회 61 | 39분전
뉴질랜드 상장기업의 약 15%가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며, 기업 경영 환경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회계사 단체인 Ch… 더보기

독감철 앞두고 폐·심장 질환자 예방접종 독려… 중증 위험↑

댓글 0 | 조회 73 | 40분전
가을이 시작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재개되며 호흡기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유행 중이다.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기관지확장증, 심혈관 질환 등 만… 더보기

부활절 연휴 날씨 ‘대체로 무난’…지역별 비·구름 혼재

댓글 0 | 조회 66 | 42분전
다가오는 부활절 연휴(4월 2일~6일)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은 전반적으로 ‘맑음과 비가 섞인’ 혼합형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 MetService의 기상학…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과속 운전…50대 남성 법정 출석 예정

댓글 0 | 조회 116 | 1시간전
오클랜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며 과속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법정에 서게 됐다.경찰에 따르면 3월 31일 새벽 3시 15분경, 노스코트 인근 북부 고속… 더보기

“2065년 최고세율 87%?”…재정 압박 시나리오에 경고음

댓글 0 | 조회 912 | 8시간전
뉴질랜드의 장기 재정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065년에는 최고 소득세율이 87%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만 이는 실제 정책 제… 더보기

이민자 세금 비중 급증… 재무부 "고령화 속 재정 지속성 취약"

댓글 0 | 조회 930 | 8시간전
재무부 수석고문 팀 휴즈(Tim Hughes)가 작성한 논문에 따르면, 해외 출신 이민자가 뉴질랜드 세수 기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기 재정성… 더보기

소셜미디어, Z세대 행복도 저하 주요 원인

댓글 0 | 조회 254 | 8시간전
최근 발표된 2026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빈번 사용이 특히 25세 미만 젊은 층의 삶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국제행복의 날을 맞아 공개… 더보기

“부모도 편애하는 자녀 있다”…연구로 확인된 불편한 진실

댓글 0 | 조회 484 | 8시간전
부모가 특정 자녀를 더 선호한다는 이른바 ‘편애’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가족 내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사회학자 J.… 더보기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22 | 18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트시티 추진오클랜드가 ‘물리적 AI(Physical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는 도시 전반에…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785 | 18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지 등 설비들이 자선단체에 기부됐다.캔터베리 외곽 도시인 랑기오라와 롤레스턴 등지의 주택공사 현장에서 오븐과 가스레인지, 조명…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344 | 19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받았던 ‘뉴질랜드 십자훈장(NZ Cross)’이 경매에 나와 18만 달러에 낙찰됐다.이 훈장은 1866년 전투…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443 | 19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는 대형 공항보다는 일반 공항으로 발전시키자는 방안이 퀸스타운 레이크스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시의원들은 최근, 공항을…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424 | 19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야간 운항 중 승객 한 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사건은 3월 31일 새벽에 ‘카이아라히(Kaiārahi)호’에서 벌어졌는데…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300 | 19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획을 취소시켰던 ‘블루브리지(Bluebridge)’의 ‘코네마라(Connemara)호’를 웰링턴 부두에 계속 억류하도록 조치했…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229 | 19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로 선수 한 명이 숨졌다.사고는 3월 28일 저녁에 더니든의 월드론빌(Waldronville)의 ‘비치랜즈 스피드웨이(Beac…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256 | 19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동을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가 45세의 나이로 최근 사망했다.지난 2013년 ‘흑색종(melanoma)’ 진단받았던 비키…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370 | 19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떼강도에게 폭행을 당해 직원 한 명이 팔이 부러졌다.4명으로 이뤄진 강도 일당이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혼비(Hornby)를 …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505 | 1일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Commission)는 앞으로 전기요금이 약 5% 인상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전력 소매업체들은 이미 고객들에게 통보를 시작했…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524 | 1일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첫 주택 구매자(First-home buyer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향후 수요…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94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세무당국 자료에 따르면 상당수 자영업자가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소득을 기…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537 | 1일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6년 만에 주택시장이 붐과 조정기를 지나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신 QV 주택가격지수에 따르면 전국 주택 가치는 6년 …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877 | 1일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주유 비용이 지난주보다 40달러 증가했다. 91옥탄가 휘발유 평균 리터당 3.42달러로, 주당 43리터를 소비하는 가구는 약…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94 | 1일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경제 회복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ASB Bank는 최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