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엡솜(Epsom)의 길리스 애비뉴(Gillies Avenue)가 오늘 아침 사고로 인해 브래컨 애비뉴(Bracken Avenue)와 엡솜 애비뉴(Epsom Avenue) 사이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응급서비스는 이날 오전 5시 5분쯤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다행히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구조대와 관련 인력이 한동안 현장에 머물 예정이다.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해당 구간을 피하고, 지연이 예상되는 만큼 우회하거나 가능한 한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