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NZ(Consumer NZ)가 발표한 최신 가정 및 내용물 보험료 조사 결과, 도시별 보험료 편차가 커지며 일부 가계는 상당한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오클랜드 대형 주택 보험료 중앙값은 전년 대비 약 11% 하락했으나,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는 10% 상승했다. 리베카 스타일스(Rebecca Styles) 소비자NZ 연구원은 "6개 도시 동일 조건(자기부담금·보상액) 비교 시 중앙 절약액이 평균 550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도시별 표준 주택 보험료 중앙값(가정+내용물)
웰링턴: $3,824 (최고가)
더니든: $2,227 (최저가)
소비자NZ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인의 75%가 주택 보험료 부담을 우려하며, 최근 10명 중 3명이 재정 최우선 문제로 꼽았다. 홍수·산사태·해수면 상승 증가로 보험사의 보상 철수 지역도 확대될 전망이다. 조사 응답자 3000여 명 중 1%는 보험 가입조차 거부당했다.
보험료 절약 팁
여러 업체 비교 후 협상: 현재 보험사에 경쟁 견적 제시
자기부담금 상향: 과도하게 높지 않게 설정
경보·CCTV 설치 문의: 설치비 절감 가능
연납 선택: 할인 혜택
보험 불가 시: NHCover(naturalhazards.govt.nz) 자연재해 보험 신청
https://www.consumer.org.nz/services/house-and-contents-insurance 웹사이트에서 정책 비교 및 견적 확인 권장된다.
Source: Consumer 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