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워스(Warkworth) 25세 남성 레간 하이필드(Regan Highfield)가 노스쇼어 지방법원에서 21건의 유해물 배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자택감금 12개월을 선고받았다.
내무부(DIA) 디지털 아동착취팀은 국제 수사기관의 제보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2024년 5월 14일 하이필드 자택 수색에서 압수한 전자기기에서 7,853개 유해 파일 소지와 1,053개 아동 성착취 이미지를 12명에게 배포한 사실이 확인됐다.
DIA 디지털 아동착취팀 팀장 팀 휴스턴(Tim Houston)은 "소지·공유하는 가해자들은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티에 위험을 초래한다"며 "이것은 단순한 디지털 파일이 아니라 실제 아동의 실제 피해이며, 접근성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하이필드는 아동 성범죄자 등록과 범죄용 전자기기 파괴 처분을 받았다. DIA는 2024년 아동착취 69건 수사와 14명 뉴질랜드 아동 보호, 아동 성착취물 웹사이트 100만 회 차단 실적을 거두었다.
Source: 1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