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B가 새 주 첫날 주택담보대출과 정기예금(TD) 금리를 인상하며 금리 상승 국면을 이끌고 있다. 키위뱅크도 같은 날 대출 금리를 조정해 시장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ASB는 6개월 고정대출을 -6bp 인하해 4.59%로 조정했으나, 나머지 기간은 전반적으로 상향했다. 웨스트팩·ANZ보다 높은 수준으로 책정돼 경쟁사 추격을 기대하고 있다.
키위뱅크는 최근 오랜만에 금리를 움직였다:
1년·18개월 고정: +10bp 인상 → 시장 최고
2년 고정: 4.95% (+20bp, 시장 최고)
3년 고정: 5.19% (+10bp, 시장 최고)
정기예금도 동조 인상
두 은행 모두 정기예금 금리를 올렸으나, 경쟁사 수준으로만 맞췄다:
ASB: 9·12개월 +5bp, 18개월 +15bp, 24개월 4.00% (+35bp)
대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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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상태에 따른 은행 협상 여지 확인
현재 고정고객은 중도해지 수수료 계산 필수 (하락장에서는 중요)
전망: 웨스트팩·ANZ가 지난주 인상한 데 이어 ASB·키위뱅크까지 가세하며 추가 동참이 예상된다. 브로커는 고객에게 최적 상품을 제시하기 위해 적극 협상이 필요하다.
Source: interest.co.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