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보이고 있다. 토니 알렉산더(Tony Alexander) 분석가는 "젊은 수요가 시장을 견인하나, 투자 수요는 미미"하다고 진단했다.
중개사 62%가 무주택자 활동 증가를 보고(2개월 전 56%, 전년 48%↑), 경매 참관자 19%↑, 오픈하우스 55%↑로 거래 활성화 조짐이다. 그러나 알렉산더는 "계절적 요인일 뿐, 급등 국면 아님"이라며 가격 상승 기대감도 21%→10%로 후퇴했다고 분석했다.
수요자 우려는 고용(33%, 9월 55%↓)에서 금리 재인상(27%, 2%→27% 급등)으로 이동했다. 2026년 소폭 상승 전망(소득 수준) 속 금융 조달 걱정은 완화되고 있다.
투자자 수요는 최저: 중개사 6%만 매수 증가, 25%가 매도 의향 관찰. 크로커스 설문에서도 구매 의향 16% 최저, 매각 고려 38%↑로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매수자 시장(24%) 조성.
모기지 브로커에게는 무주택자·업그레이더 대상 사전 승인·맞춤 자문 기회가 확대되는 환경이다.
Source: N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