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
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스(CJ Miles) 경사는 "두 남성이 롤러도어를 강제로 열고 매장 내 여러 물품을 탈취한 뒤 도주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즉시 데본포트 지역에 부대를 배치하고 견관을 동원해 추적한 끝에 용의자들을 신속히 붙잡았다.
검거된 두 남성은 13세와 15세로, 특별한 저항 없이 체포됐다. 15세 소년은 오늘 노스쇼어 청소년법원에 파괴절도 혐의로 출석하며, 나머지 한 명은 청소년 지원 기관(Youth Aid)으로 이송됐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