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경찰이 카후랑기 국립공원 배튼(Baton) 지역에서 실종된 66세 등산객 그레이엄 가넷(Graham Garnett)을 수색 중이다. 12월 30일 귀환 예정이었으나 행방이 묘연해졌다.
경찰 수색구조대(SAR) 존니 에반스(Sgt Jonny Evans)는 6일 레이더와 Recco 탐지 장비를 동원한 대규모 수색을 진행한다. 배튼 밸리 일대 다음 구간은 일반인 출입 금지된다.
윌킨슨 트랙(Wilkinson Track)
배튼 새들(Baton Saddle)
러브리지 스퍼 루트(Loveridge Spur Route)
코윈 스퍼 트랙(Cowin Spur Track)
와레파파 아서 산맥(Wharepapa Arthur Range, 마운트 스타부터 트윈스까지)
플래너건 헛( Flanagan’s Hut) 도보로
가넷은 키 177cm, 몸무게 100kg, 백발. 12월 26일 오후부터 배튼/엘리스 리버 지역, 특히 플래너건 헛 주변 목격자 제보를 당부한다. 참조번호 P064981672로 105번 온라인·전화 접수. 수색은 지속된다.
Source: NZ Pol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