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밀턴 경찰의 빠른 현지 정보 활용과 직감으로 오늘 오전 도난 식료품 1700달러 상당을 회수했다.
해밀턴 소매 범죄 팀(Retail Crime Team)이 상업 시설을 순찰 중 다른 상점 도난 신고를 받았다. 직원들이 대형 트롤리에 가득 찬 식료품을 훔치려는 여성에게 제지하려 하자 욕설을 퍼부은 사건이었다.
소매 범죄 팀과 경찰견 팀이 즉시 출동했으나, 여성은 차량에 식료품을 싣고 도주했다. 시민 제보와 현지 지식을 바탕으로 푸케테(Pukete) 지역 주소로 직행, 차량에 가득 찬 도난품을 발견했다.
집 안에서 여성 용의자를 검거, 29세 여성은 절도죄로 기소돼 1월 초 법정에 출석한다. 식료품은 상점에 반환됐다.
스티븐 앰블러(Stephen Ambler) 형사 경정은 “소매 범죄 팀의 신속한 대처가 돋보였다”며 “해밀턴과 와이카토 지역 절도 사건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Source: NZ Police